동방대한지춘.東方大韓之春
동방 대한 대지에 실패한 아랍지춘과 완전히 다른 <대한지춘.大韓之春>이 도래 했다.
五千萬 대한국민이 헌법 제1조에 규정한 국가주인으로 국민주권 직접 실행에 일떠 나섰다.
그 기세, 세계를 진동 하고 있다.그 찬사는 언론을 넘어 유력국가 공식 선언급으로 올랐다.
대한대지의 광풍은 구 세력 쓰레기들을 일소 한다.국민 <폭풍취우.暴風驟雨>는 낡은 세월이
싸아온 < 오니탁수.汚泥濁水.filthy mire>를 깨끗이 씻어 낸다.
낡은 세계에 대한< 대청소.大淸掃>이다.이 우에 새세계를 건립한다:
새 경제체계를 건립한다 !
새 정치체계를 건립한다 !
새 사법체계를 건립한다 !
참된 국민주권,참된 민주주의 ,참된 법치주의 나라를 세운다.
이 국민 대운동 앞에 정부,국회,사법,정당,사회단체,..각종세력들이 검증을 받게 되였다.
모두 낳와 자기 진면목으로 무대에 올라 생명을 건 연출을 한다.
<좌산관호투.坐山觀虎鬪>의 기회주의자도 출마 시기를 노린다,국민 성과를 도둑. 갈취할
괴획에 들어 갔다.
국민들은 승리 전진을 하고 있다.낡은 무리들은 수세에 몰려 뒷 걸음 한다.
박근혜씨 세력들, 완강히 저항 한다,< 보보위영.步步爲營>저항이다.박근혜의 셋차레
사과가 그 것이다.
박대통령의 제3차 담화를 한마디도 요약 하면 < 개헌 해법>이다.본의는 <이간.離間>을 통한
탄핵을 막으려는 겄이다.본질은 국민뜻 거역이다.
박대통령은 "저는 제 대통령직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 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습니다"
했다.문재는 현존 헌법에서 대통령 <임기 단축등 진퇴 문제>는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외의
그 아떤 결정도 할 수 없다,박대통령은 노골적으로 국회에 개헌을 하라 한 겄이다,동시에 개헌
내용도 제시 했다.5년 단임제를 단축 하라는 겄이다.
진정 국회가 이를 따른다면 :
< 한국국회는 탄핵감 대통령 명예퇴진을 위해 헌법 까지 개정 했다 ! >,세계가 조롱 할 겄이다.
100만 국민의 분노의 촛불은 어데로 향하 겟는가 ???
< 박근혜가 무어길래 중죄를 범하고도 헌법개정 까지 동원한 보살핌>을 주느냐 !?
현 시점에에서 개헌을 들고 낳온 정치인들 ,박근혜가 그들의 무지를 이용 하고 있슴을 느꼇느냐 ?
박근혜의 3차 담화는 자아 모순도 담겨 있다.
< 진퇴를 국회에 맡긴다 >와
< 저는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았습니다>.이다.
넋나간 소리인가 ?아니면 다움 단계를 누설한 것인가 ?
박근혜 앞에 놓인 길은 구 갈래다.
첫째, "스스로" 하야를 즉각 선포 한다,
둘째,탄핵 이다.
두갈래 길은 한 곳에 모인다.<집 터가 센>(풍수 미신에 가까운 용어)청와대를 떠나 집으로
,그 다움 손목에 <그것>을 차고 <그곳>으로...
두 갈래 길의 차의는 손목에 찬 <그것>의 무게이 겠다.예로부터 <대죄입공.戴罪立功>원리는
세월과 함께 이어 젓고 앞으로도 그렇할 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