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의 평화는 북한정권과 친밀해지면 전쟁을 피할거라 생각하다는게 이번 평창으로 확실하게 속내를 내빛쳐다 하지만 동맹관계에 있는 일본과 미국에게는 홀대하는 모습이 눈에 보일정도이다 아베의 한미 연합훈련 발언에 내정관습으로 표현했고 미 부통령의 북한 사람과 맞주치지않게 해달라고 한것을 마주치게 하었다는것이다 문대통은 왜 일본은 감정적으로 대하고 북한는 낭만적으로 생각하는지 의문이다 또 미 부통령 의 부탁을 어물정 넘어가려는 행동을 취하지않아는가
북핵은 남한만이 위험적인가 일본도 미국도 북핵이 자기나라도 위협적이라 생각해 대응하고 있는대 남북한이 평화외쳐봐자 메아리에 지나지 않다는것을 문 정권은 아직모르는게 아닐가생각한다
돈으로 살 수 있는 행복이라 불리는 상품은 없다.(헨리 밴 다이크) 중간이 가장 안전할 것이다.(오비디우스) 위인은 평범한 것에 관심이 있다.(허버트)"
인간은 신의 걸작품이다.(퀼즈) 시간은 내가 그 속에서 낚시질을 하는 흐름이다. 선한 사람이 되라. 그러면 세상은 선한 세상이 될 것이다.(힌두교 속담)
▦△작은 성공을 만족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은 큰 성공을 얻지 못한다.(제세 메서 게만) 사랑은 인생의 소금이다.(셰필드) 늑대는 이빨을 잃어도 그 천성은 잃지 않는다.(풀러)
→오직 남들을 위하여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아인슈타인)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패배자 뿐이다.(챔벌린) 고통 없는 빈곤이 괴로운 부보다 낫다.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버나드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