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천안에 사는 사람입니다.
i30 몇대 안팔렸으니 현대관계자들은 제가 누군지 알겁니다.
"제가 와이프에게 새로 큰마음 먹고
2016년 11월에 신형 i30을 뽑아주었는데 한달도 않되어 운전석 앞바퀴에서 브레이크 잡을때마다
쇳소리가 나서 1차민원을 제기했더니 정비소에서 모든차는 소리가 날 수 있다며 아무일 아니란듯 불성실하게
점검을 해주었고 몇일 뒤 또 소리가 나서 2차 민원을 제기했더니 현대차 연구원이란 사람들이 와서 시운전
해보겠다며 약 2시간동안 몰고 오더니 소리가 안나서 못들었다며 브레이크 관련 모든 부품을 교체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또 소리가 나서 3차 민원을 제기 하였더니 또 부품을 갈고 타랍니다.
그런데 또 소리가 나서 4차 민원을 제기하며 주재원(현대차 본사 직원)이란 사람과 통화하며 불안해서 더이상
차량을 못 타겠으니 차량을 교체해 달라고 항의 했더니 배째라는식으로 나오네요~ㅜㅜ
엔진하고 브레이크는 생명과 연관 있는 부분인데 정말 불안해서 현대차 못 타겠네요~ㅜㅜ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 YTN 과 소비자보호원에 민원 제기한 상태이고
현대차 본사앞에 차를 버리고 올 생각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