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같이 수백.수천억, 2천만원이 넘는 논두렁 시계를 받아 탄핵가결 되었어도 헌재에서 기각 처리 되었는데,
단돈1원 하나 받은것 없이 좋은일(스포츠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에 투자를 권유한것과 이를 이용해 먹은 최순실의 피해자인 박대통령을 헌법위반이라는 거창한 범법자로 치부 한다면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나라에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수행할수 있나, 이건 지금 우리가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갖고(벌거이야당이 국회에서 가결한 탄핵안 내용을 보면 지나가던 소가 웃을내용), 이런내용을 이미 벌거이들이 왜곡선동질 하는 것을
잘못된 역사책(김일성 주체사상책을 그대로 베낀 8가지 국사책으로 공부한)으로 공부하여 주체이념이 당초 잘못되어 벌거이들이 조금만 선동질 하면 바로 벌거이화하는 한국의 잘못된 젊은이들의 이념에 물들어 있는 좌익언론노조와 이들이 운영하는 매스컴을 이용한
합동 허위.거짓선동질에 속아 있는 국민들과
이를 이용하여 국회를 국민들속여 지난 총선에서 과반이상 점령한 벌거이 꼭두각시 야당넘들이 이제는 대권까지 차지하려는 절호의 기회라 생각해서 갖이 날뛴 결과가 지금의 이현상이다.
이렇게 삼박자에 속아 넘어간 국민들은 좌익 매스컴에 환호하고, 이들이 주장하는 대로 박대통령을 마녀 사냥식으로 끌어 내리려 하는 것이다.
이렇경우 3가지의 문제가 있다.
첫째 우리의 국가와 국민을 지켜내려는 박대통령이 시도하려는 북한살인마 정권의 영원하 추방과 북한핵에 대롱대롱매달리게 않으려는 사드배치 등이 흔들리 가능성은 출분하다(이미, 문죄인.박지원.추미애.이죄명.박원숭.간철수등은 사드배치를 반대하고, 북한을 퍼주기로 살려야 한다고 공언하고 있기 때문)
둘째, 야당이 지난 총선에서 박대통령이 경제망쳤으니, 자기들이 살리겠다고 국민을 속여 국회를 과반이상 점령 해놓고, 지금은 경제에 경자도 말하지 않으며, 오로지 북한퍼주기와 살리기에만 집중하고 있으며,
셋째는, 근본적인 청소년기에 하얀 백지에 물들기 쉽도록 되어 있는 청소년들을 김일성 주체사상책으로 역사를 가르쳐 자꾸 벌거이들을 양산하기 좋토록 되어 있는 남한을 막기 위해 진실과 사실만을 기록한 단일 역사책으로 청소년들을 교육하려던 계획도 벌써 벌거이교육감들과 야당에서 단일국정교과서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위의 3가지는 한국이 영원히 존재하고 지금 당면한 시급한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박대통령이 이미 국회에 제출한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포함)등을 가결하기는 요원하게 생겼으며,
만약에 노무현의 헌재 기각 판례를 뒤집고, 박대통령을 탄핵 한다면
이는 헌재가 국가 헌법(판례도 법의 근간)을 흔드는 초유에 사태로
우리 한국은 혼란의 와중에 빠져 들고 말것이다.
이제는 벌거이들이 네활개 펴고, 한국을 북한의 입맛에 맞게 좌지우지 못하도록 막는일부터 황총리와 국민들은 임하지 않고는 기어코 벌거이들이 목표하는 한국타도.전복은 성취되게 하고 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