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웅쉰이 하는 일이란게 그렇지 ...뭐 다를게 있겠어.". 란 얘기가 있습니다.
혀짧은 정치하면서 고작 했던 일이 머리스타일 몇번 바꾼거 밖에 더 있나요?
통합이 안되면 죽어라고 되게끔 전력을 다해야지, 안되면 한국에서 살수 없다고,
한국을 떠나겠다는 말을 하다니... 하겠다는 의지보다 의타하는 의지 가 더 강하니
저런놈을 믿고 지금껏 지지하고 응원했다니.... 참 나도 같이 븅쉰이 되는듯한
느낌입니다. 그냥 학자는 학자로 머물러서 세상일에 판단이나 해줬더라면 그게 딱인데, 좁빤다고 정치계로 뛰어들더니, 하다하다 못하니까 별 소릴 다하다니...
그런 소견머리 없는 놈이 국민위해서 뭘한다고 정치는 정치야... 차라리 정치인 굵은 사람 몇빼고 대다수의 벌러지 같은 인간들하고 똑같자너... 그래도 연약하게 보여도 다른 정치인간들하고 좀 다르겠지...생각 했던것이 잘못 이었던 게지...
아니 맞긴 맞네...다르긴 하지..역시 나약한놈은 별수 없어... 다른 쪼무래기 정치 인간들보다 더 쪼다였어.....
안철수 .....
머~~~얼...리 ... 떠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