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윤상현 친박혈통 말폭탄 vs김정은 김여정 백두혈통 핵폭탄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3월9일 SBS 8시 뉴스는 김무성 대표를 죽여 버린다거나 솎아내서 공천에서 떨어뜨리겠다고, 지인과의 통화에서 김무성 대표를 비난한 친박 핵심인 윤상현 의원의 ‘말폭탄’ 관련 뉴스를 보도했다.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은 사석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누님’ 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은 친박 정치혈통의 남매사이라고 본다.
2016년3월9일 KBS1TV 뉴스9는“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탑재용으로 보이는 핵폭탄 모형과 핵탄두 설계도를 전격 공개했습니다.김정은은 특히, 핵탄두의 소형화에 성공했다고 주장하며, 핵 위협수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렸습니다.” 라고 보도하면서 “현지지도에는...여동생 김여정도 수행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김정은북한 국방위원회제1위원장과 김여정은 남매 사이이다. 소위 백두혈통이라고 볼수 있다. 김정은 북한 국 방위원회제1위원장이 핵무기 공개하는 자리에 여동생 김여정도 참석했다고 보도한것은 북한의 핵무장이 백두혈통의 성과물이라는 것을 대내외적으로 과시하고 백두혈통의 생존과 북한 김정은 정권의 생존을 핵무기 보유로 담보 한다는 강력한 대내외적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본다.
동시에 김정은 북한 국 방위원회제1위원장이 핵무기 공개한 국제정치적 배경으로는 지난해 말 북미 평화협정협상의 연장선상에서 대미국 협상 지렛대용으로 활용한다는 의도가 내포돼 있다고 본다.
그런 가운데 남한에서는 박근혜 윤상현 친박혈통의 김무성 배제(?) ‘공천 폭탄’이 공개되고 북한에서는 김정은 김여정 백두 혈통의 핵폭탄이 공개됐다.
2016년 3월9일 MBC 뉴스 데스크는 “친박 핵심인 윤상현 의원이 "김무성 대표를 공천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취중 발언으로 다시 계파 갈등을 촉발시켰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3월9일 SBS 8시 뉴스는 “막말 파문의 당사자인 윤상현 의원이 자신의 문제를 논의 중인 지도부 회의장을 찾았습니다.김무성 대표를 죽여버린다거나 솎아내서 공천에서 떨어뜨리겠다고, 지인과의 통화에서 김무성 대표를 비난한 게 공개됐기 때문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 3월9일SBS 8시 뉴스는 “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핵탄두를 미사일에 맞게 표준화, 규격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핵탄두 실전 배치를 다시 한 번 주장한 건데, 이번엔 핵탄두처럼 보이는 물체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 3월9일KBS1TV 뉴스9는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탑재용으로 보이는 핵폭탄 모형과 핵탄두 설계도를 전격 공개했습니다.김정은은 특히, 핵탄두의 소형화에 성공했다고 주장하며, 핵 위협수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렸습니다. 이번 현지지도에는 김락겸 전략군 사령관과 홍승무, 홍영칠 부부장 등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주도해온 핵심 인물들이 대거 동행했고, 여동생 김여정도 수행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