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주 하나님이 스스로를 두고 맹세하신다. 만군의 하나님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나는 야곱의 교만이 밉다. 그들이 사는 호화로운 저택이 싫다. 그들이 사는 성읍과 그 안에 있는 것들을 내가 원수에게 넘겨주겠다.
6:9 그 때에 가서는, 비록 한 집에 열 사람이 남아 있다고 하여도, 끝내 모두 죽을 것이다.
6:10 시체들을 불살라 장례를 치르는 친척이 와서, 그 집에서 시체들을 내가면서, 집 안에 있는 사람에게, 옆에 아직 시체가 더 있느냐고 물으면, 남아 있는 그 사람이 '없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면 그 친척이 '조용히 하라'고 하면서 '주님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서는 안 된다'고 말할 것이다
[개역개정 성경] 아모스서 6:1~14 이스라엘의 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