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막막한 가슴을 쓰다듬고 혀를 끌끌 차고, 잔뜩 화가 나있는데, 새누리당 김현아 라는 국외의원이
나서서 하는말이 너무 당당하다.. 죄를 사죄하는 모습이 아니라 역시 국민을 노려보며 용서하라는 듯이 강압적인
말투다... 박근혜의 잘못을 끝까지 ..국민들이 용서 할때까지 계속해서 용서를 빈단다... 말이 되지 않는 개소리좀 치웠으면 한다. 정말 정치인이란게 저런 기본도 모르는 것들이어야 하는것인가..우리 국민이 대가리 텅빈 인간들에게
이나라를 ..우리의 장래를 맡겨야 하는가...
조금이라도 박근혜 (아까까지는 꼭 박근혜 대통령 이라고 명칭했지만) 가 동정을 얻으려면 저런 썩어있는 인간들을
앞장 세워서는 안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