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 타의 불문하고 자신이 온갖 국민들이 이해하지못할 숫한 국제망신 꺼리를 만들어놓고 자기를 둘러싸고있는
인사교체로 마무리할려고한다.
자기사람을 주위에두고 못된짓만 하도록 협조 그룹을 만들어놓고 자신과 최순실에게 충성한 자들을 책임을 묻고있다.
유치하고 저질스러운 처사다.
세계적인 웃음거리 창피한 국가대열에 웃뚝섰다.
웃기는 일은 국가 원로라는 인물을보니 한심한 꼴이다.
우리가 남이가? 지역 분열적 감정표현으로 수십년동안 지탄을받고있는 김용갑 폭탄주 원조라 자칭 성추행 추문으로
재판까지받은 박기태 기웃뚱 거리고 들어오는 꼴을보니 한심한 마음이든다.
최순실을 욕하는 영남인들이여 그동안 수십년간 장기집권으로 권력으로부터 직 간접적으로 혜택을본 당신들은 자격이없다.
왜?
저축은행사건 Tk PK 형님예산 영포라인 사드보상 지진보상 신공항 확장 이전 최순실에 놀아난 사람은 누구인가?
타지역 국민들이 모두 바보가아니다.
나는 충청도인이다.
호남인들은 제발 자기 다리를 긁어라.
왜? 남의다리를 긁고있는가?
또 장기집권으로 끌고 가려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