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신가영, 이덕일을 사이비 역사가로 매도하다 1
임나일본부’ 연구와 식민주의 역사관 1 http://www.ikaa.or.kr/webzine/read.php?pid=8&id=59
임나일본부’ 연구와 식민주의 역사관 2 http://www.ikaa.or.kr/webzine/read.php?pid=8&id=60

연세대 신가영이다. 대학원 박사과정을 밝고 있다고 한다. 그럼 한 20대 후반 될려나?
신가영의 글이다.
"최근 임나일본부설의 허구를 비판해온 한 연구자를 ‘식민사학자’라 규정했던 사이비 역사가가 명예훼손 혐의로 법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사이비 역사가의 주장을 보면 김현구의 『임나일본부설은 허구인가』(창비, 2010)는 ‘임나일본부’가 실제로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주장을 담고 있으며, 이는 식민사관을 좇는 국내 학계의 문제라고 하였다(이덕일, 『우리 안의 식민사관』, 만권당, 2014;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 만권당, 2015)."
"사이비 역사가들은 식민사학에는 학문의 자유가 없으며, 일체의 이론(異論)을 허용하면 안 되는 것이며, 단 하나의 학설만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사이비 역사가들의 김현구에 대한 문제제기가 타당한 것이었는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
신가영은 민족사학자 이덕일 소장을 이름도 부르지 않으며 사이비 역사가라고 지칭했다. 그리고 식민사학을 비판하는 모든 학자들을 사이비 역사가들이라고 싸잡아 지칭하고 있다.
신가영은 과연 이런 글을 쓸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인가 궁금하다. 물론 제대로 비판을 한다면야 십대라고 비판을 못하겟는가 마는 비판 내용을 보면 아직 젋은 청춘인데 어쩜 그렇게 강단사학의 논리 구조를 그대로 담고 있는지 궁금하다. 그렇게 배우면 그렇게 되는 것이겠지만서도.. 씁쓸하기 그지없다.
신가영은 어떻게 이덕일을 비난하고 있는 지 그리고 합리적인 비판을 하고 있는 지 이제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