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청장은 일본의 앞잡이인가?당장 소녀상을 세우게하거라
부산 동구청 소재 일본 영사관 앞에 우리 소녀상을 세우려는 시도를 경찰과 합작하여 동구청장은 방해하고 압수하여 철거 시켰다. 당연한 민족의 권리이자 의무인 소녀상 건립을 방해하는 동구청장과 경찰은 어느나라 백성인가? 아무리 박근혜가 "친일 부역 군사독재 '종북좌빨' 타령의 용공조작 국민세금 갈취세력"의 우두머리로서 나라를 또 다시 일본에게 팔아먹은 짓거리나 다를 바없는 위안부 합의나 국정교과서 책동으로 민족의 정기를 빼앗는 만행을 저질렀기로서니, 이제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내쫓겨진 것이나 다를 바 없을 진대, 그 악의 망령을 쫓아서 소녀상 건립을 방해하다니 절대 어불 성설인 것이다.
당장 소녀상을 부산 일본 영사관 앞에다 가져다 놓거라! 그것은 국민들이 엄하게 명령한 의무이자 책무라는 것을 명심하거라! 위안부 합의는 즉각 폐기처분되어야 하는 것이고 국정교과서는 즉각 불살라버려야한다! 따라서 부산 영사관 앞에 당장 소녀상을 건립해서 일본인들의 파렴치한 악의 역사를 고발해야 하는 것은 국가적 의무라는 것을 모른다는 말인가?
5 천만 국민들의 의로운 분노가 부산 동구청까지 숙대밭을 만들어야 정신차리겠나!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부산 동구청장은 즉각 석고대죄하거라! 당장 소녀상을 원대 복구시키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