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 살아봤다고,
굉장히 익숙한 것 같죠?
절대 아닙니다.
자기 식사 소화조차, 자신 힘으로 한다고 생각하지요?
당신은, 어디서 어디까지 당신인지 아십니까?
당신은 어디서, 어디로 가는 지 아십니까?
남의 살 같을 때가 있지요?
남의 살이 맞습니다.
영화 루시에, 세포가 정보를 후대에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나오는데,
그건 반 밖에 안됩니다.
사실 눈에 안보이는 게 더 많고, 사실 알면 다칠수도, 죽을 수도 있지요.
여러분이 아실 건,
지금 보내는 시간, 공간, 모든 물건, 물 한방울, 먼지 한 톨까지 전부 주인이 있다는 겁니다.
저도 죽을 고비 넘기고 배웠습니다.
악에 저항하고, 선을 위해 사십시요.
손해가 손해가 아니고, 이익이 이익이 아닙니다.
정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을 자랑스러워 해야 합니다.
겸손하며, 하늘을 경외해야 하고, 몸 아프면 하늘을 오랫동안 누워 바라보십시요.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