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공직자 청문회에서 일어나는 일과 관련하여 문재인 정부는 과감히 그리고 명확히 한점 부끄러움 없이 원칙과 기본적 양심에 근거하여 처리하여야 한다.
그러하지 아니한다면 전정권과 다를것이 없는 굴레로 잘못된 첫발를 담그는 과오를 범하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정의로운 인재들이 차고 넘치는데 정치적 사회적 고려에 의하여 범하기 쉬운 모순을 스스로의 목에 걸고 간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다.
이 땅의 정의로운 촛불은 단호히 외치고 있는 것을 현 정부는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는 것은 매우 간단하면서도 이 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사상인 것이다.
우리 사회의 기본 원칙들이 무너진다면 더 큰 치명적인 원칙들에 금이가는 원인을 제공할 것이다.
공직임명예정자 본인들이 스스로 판단하여 정의로운 정부에 누가되지 않도록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시대와 역사가 요구하는 대한민국의 앞길에 걸림돌이 되는 것이 얼마나 커다란 죄인가를 가슴 깊이 느끼고 전정권의 양심도 영혼도 없는 자들과 같이 되지 않도록 자신의 욕심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냉철히 대한민국의 현 위치와 가야할 길을 판단하고 누가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야 하는지 판단해야 할 것이다.
역사와 민족의 번영을 위하여 희생할 수 있는 정의로운 우리 사회의 영웅이 필요한 것이다.
다시한번 자신을 돌아보고 이 정의로운 정부에 기여할 능력과 영혼을 소유한 것인가 냉철히 판단하고 결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이 정부는 반드시 성공하고 대대로 존경받는 그리고 정권의 본보기가 되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
부디 최선의 선택으로 가장 빛나는 정부 가장 빛나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자신들이 희생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