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C에서 손석희가 박근혜를 사냥 할때
그 이유를 몰랐었다.
JTBC 사주 홍석현이는
무엇을 하고 싶은 것이었을가?
미국 특사?
삼성 이재용이는 여전히 감방에 있다.
이건희의 처 홀라희는 아들 이재용이를
감방에 보내고 싶었을까?
자식이 동생 덕분에 감방에 가서 살고 있다.
자식이 동생 덕분에 감방에 살고 있고,
동생은 그 공로로 미국 특사도 갔다오고
문재인 정부에서 한 역활 하면서
홍씨 가문의 영광을 주겠지~~
누나의 아들이건 말건
혈육이건 말건
홍석현이는
박근헤를 사냥 할때 결과가 이렇게 된다는 것을
예측하지 못했을까?
가족이건 뭐건
수틀리면
배신하는
한국사회가
한국인들이 너무 슬프게 한다.
한국인들이 언제 부터 이런 모습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일까?
너무 슬프고 참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