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직기자들로 구성된 뉴스타파가 한건 터트렸다.
삼성 이건희회장의 도덕성을 문제 삼은 것이다.
도덕이란 무엇인가?
이 일로 인하여 이건희 회장의 명예는 완전 새되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성매매란 무엇인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여성의 성은 반드시 반대급부로 대가를 지불했다.
여성은 돈을 받고 남성은 욕망을 풀었다.
고려나 조선의 왕들은 어떠 했나?
많은 후궁을 두었다.
권력이 있고 능력이 있으니 많은 후궁을 두었다.
성은을 입으면 그 한번으로 돈 방석에 앉는 것이다.
어느 여자가 이것을 마다 하겠는가?
양반들이나 돈 있는 권력자들은 기생집을 찿았다.
어떤 시골의 고등학교 교사가 이런 말은 한다.
첩을 5명 두었다면 차라리 비난의 대상이 되지 않고 이해 할 것이나?
성매매를 한것은 비난 받을 일이다.
이게 정당한 평가는 아니다.
남자가 60세가 넘으면 기력이 떨어져서 성행위도 잘 하지 못하는데
타고 났거나 좋은거 많이 먹으면 기력이 왕성하여 풀곳이 필요하다.
그런데 본처도 나이가 먹어서 성생활이 잘 않된다.
그래서 이건희 회장이 택한 것이 성매매 형식일 수 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이건 보시다.
돈 필요한 여성에게 많은 돈을 준 보시다.
20만원짜리 밖에 않되는 룸싸롱 아이들에게 500만원의 거금을 준 보시행위다.
그렇게 비난 받을 일이 아니다.
남자들 치고 룸사롱 한번 안 다녀 온 놈 있으면 손들어 보라해라.
손든 자들은 도덕성이 훌륭해서가 아니라 돈이 없기 때문이다.
이건희 회장은 룸싸롱에 직접 갈 수 없으니 집으로 부른 것 뿐이다.
일반인들이 20번 할 수 있는 돈을 1회 지급 한 것이다. 엄청난 보시다.
장소만 바뀌었을 었을 분이지..
국회의원이나 고위공직자나 룸싸롱 안 가본 사람 있냐?
뭘 그리 비난 할 일인가?
다만 씨부리기 좋아하는 인간들이 떠드는 것 뿐이다.
쪽 팔리는 짓을 한건 분명하다.
믿었던 도끼에 발등찍혔다.
그 마담년에게 돈을 엄청 주었을 것인데 그 여자를 믿다가 개 망신을 당한 것
뿐이다.
생각해 보자~~
이런 식으로 모두들 푸는 스트레스 방법을 이용하지 않고,
첩을 다섯명 두었다 하자..
본처는 절대 좋아 하지 않을 것이다.
첩들에게 재산을 떼어줘야 하니 어느 본부인이 좋아 할 것이며,
어느 자식들이 좋아 할 것인가?
게다가 애까지 하나씩 나 봐라~~
이거 콩가루 집안이 될것이고 재산 다툼으로 골치가 아플게 뻔하다.
왜 이렇게 첩을 두는 행위를 하여야 하는가?
이런 이유로 본 부인은 남자를 이해 할 수 있다.
왕이 좀 놀았다고 뭐 그리 잘못 된건 없다.
언론이란 것들이 쪽 팔리게 한 것 뿐이다.
제 놈들은 룸싸롱 안다녀 보았나?
언론이 권력 있을때 검찰 경찰 공무원이나 건설업자들 갈궈서 자리 하나 차지 하고
룸싸롱에서 다 같이 놀았지 않았는가?
다른 사람은 도덕성이 0점이고 저만 도덕성이 훌륭하다?
개가 웃을 소리다.
대한민국 쪽 팔리게 하지 말고...
그냥 덮어 둬라~~
뒤로 호박씨 다 까는 자들이 뭐하는 짓거린지 모르겠다.
난 삼성이란 거 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다.
다만 한국의 사회 구조가 그렇다는 것을 말 할 뿐이다.
이건희 회장이 잘 했다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그리 비난 받을 만하지도 않다는 것이다.
왜냐면
성매매 특별법등 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성은 상품처럼 매매되고 거래된다.
이것을 국가 권력으로 근절 할 방법이 없다.
북한 사회에서도 아무 흔하게 자행되는 일이다.
조금 통제를 할 필요성은 있으나 엄격히 법으로 규제 할 필요 없다.
미아리 담당 경찰서장이었던 김강자가 미아리 없애 겠다고 개거품을 물더니
이제는 교수되어서 집창촌 허용해야 된디는 입장이다.
경찰할때 생각좀 깊게 할것이지 공명심에 헛 지꺼리 한 김강자로 인하여
또 많은 사람들이 울었을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법이란 재수없는 놈만 걸려 들어서 재수없게 망신만 당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재수없는 놈 만 걸려 드는게 법이다.
텔레비젼에서 여자 가수들이 춤추는 동작 하나 하나가 남자를 유혹하는 몸짓이지 않는가?
이것을 남자 아이들이 보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자라겠는가?
똥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짓거리는 그만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