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와 염치가 없으니 대통령 행세를 지금껏 해오고 있었던것 아닌가,자존심도 없는 씨레기를 우리는 보고 있었던것 아닌가,저런것에 나라를 맡긴게 억울하고 분하지만 어쩔수 없다 끝까지 가서 모든것 다 박탈하고 최소한의것이라도 국민의 세금이 쓰여지지 않도록 할수있는데까지 하여야한다,정말 침이라도 뱉아주고 싶은 심정이다,독재자의 딸은 그들만의 DNA가 있나보다 미얀마의 수지 여사도 잘할줄 알았지만 아니었듯이 민주투사들이 군부독재를 타도하고 이룩한 민주정부를 한순간에 말아먹고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너무나 폐해가 크다 이젠 어느 대통령이든 청와대를 부쉬든지 재건축하든지해서 민의를 듣고 관료들과 스스럼 없이 국가를 위해 일하는 사람을 뽑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