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 어느 누구도 전 이명박대통령에게 입장을 표명할 것을 요구한적도 없고 준엄한 역사의 외침도 그것을 요구한 적이 없는데 느닷없이 이 후안무취한 전임 대통령이라는 허울을 쓴 자는 기자회견을 하였다.
한마디로 도둑놈이 제발 절인격 이다.
우리 조상들은 참으로 지혜로워서 시기 적절하고 참된 진리를 가릴 줄 아는 지혜를 속담을 통하여 전하고 있다.
이 거짓 탈을 쓰고 품격있는 대한민국의 국민을 아직도 우롱할 수 있다고 믿는 이자의 기자회견을 보면서 심한 모욕감고 불쾌함을 느끼며 우리 조상의 속담 도둑놈이 제발 절인다는 말이 떠오른다.
스스로 범죄를 시인하는 기자회견임을 온 국민이 공감하는데 그 자신만이 앞되가 없는 말을 떨벌이고 있다.
일 전의 나의 글에서도 말했듯이 양의 탈을 쓴 적폐세력들은 그들 자신들이 온갖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쟁취한 지위,권력,명성들을 이용하여 정의로운 적폐청산의 길을 가로 막으려 하고 있다.
다행이도 품격있는 절대다수의 국민들은 이 자들의 어리석은 행동을 간파하고 예의 주시하고 있음을 참 다행이라 생각한다.
먼 우리의 후손들을 위하여 참 나라,정의로운 나라를 바로 세워 자랑스런 우리의 조국이 되어야 겠다.
사랑스런 우리의 아들.딸들을 위하여 우리가 희생하여 반드시 참 민주적인 자랑스런 나라의 기틀을 만들어야 겠다.
주야로 수고하는 정부 관계자와 드러나지 않고 애쓰는 우리 주위의 영웅들에게도 찬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힘내십시요.당신의 뒤에는 적폐청산을 갈망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지지하는 국민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