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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게이트의 진짜 심장부.스위스 비밀개좌의 진실 밝혀지나?목동자리 영문명 Bootes ( 약자 ; Boo ) 관측시기 : 봄 기원 2018-03-06 11: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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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8     추천:6

 

 

그동안 오래전부터 공공연하게 돌았던 이야기 중에 박근혜의 스위스 비밀개좌 의혹이 있었습니다. 그 의혹이 터무니 없다고 하기엔 그 주장에 설득력이 있을만한 근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최순득,최순실,최순천 세 가족을 합한 자산가치는 3천억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40여년동안의 박근혜와 그 일가가 비리행위로 모인 3천억대의 자금으로 형성되었다는 보도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자금으로는 설명이 되지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박정희 비자금 및 조문비용+최대민이 대기업에 갈취한 자금+재단 자금 횡령(영남대학,육영재단,정수장학회)을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현재의 수천억대가 아닌 조단위에 이릅니다. 물론 이 환산은 금융예금을 했을 때를 현재 가치로 환산했을 시의 가치로 말한 것이기에 부동산 투자를 했을시엔 자금은 더더욱 늘어나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최태민이 대기업에게서 갈취한 자금 대부분이 세 자매에게 증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조단위가 넘는 자금 그 많은 자금 중 세 자매가 갖고 있는 자산이 3천억대에 불과하니까 나머지 자금은 어디로 사라졌는지에 의혹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스위스 비밀개좌를 의심한 것인데 그 의심의 근거가 되는 것이 박근혜의 행적이 있습니다. 정치활동이나 여행목적이 아닌 별도일정으로 짧은 일정의 스위스 입국 행적이 그 의혹에 기름을 부운 것입니다.

 

그리고 박근혜 중심으로 모여진 자금만 놓고봐도 박근혜와 최씨 일가의 자산 차이를 이해할 수 없기도 합니다. 등록(신고)되어 있는 자산을 보면 박근혜 자신은 수십억대 자산에 불과한데 조력자인 최씨 일가는 각각 수백억대에서 수천억대라는 점입니다. 이 상황을 영화 섭외에 비유하면 주연급은 몇백만원에 케스팅되고 조연급은 수억원에 케스팅 계약한 것과 같은 아이해가 어려운 상황인 것입니다. 그래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며 박근혜 자금은 따로 비밀관리되고 있지 않을까하는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현재 최순득과 최순실 일가의 대부분 자산은 부동산에 투자된 것으로 보입니다. 대출 행적과 은행예출을 한 것으로 보면 총자산에 비해 많은 현금은 보유하고 있었지는 않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대부분의 자신을 부동산에 묶어놓고 뇌물로 받은 현금으로도 몇년간 생활하기엔 문제 없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논란이 되고 있는 미르,K스포츠,평창올림픽 비리자금으로 해외의 부동산과 현금을 확보하려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현재의 수조원대의 가치에 이르는 과거의 자금들이 어디로 사라졌냐는 질문만 남게 됩니다. 최순득과 최순실 일가가 차명으로 그 자금을 관리하고 있다면 지금의 비리를 저질렀겠냐는 겁니다. 각각 수천억에서 수조원씩의 자금을 숨겨놓은 사람이라면 몇백억대의 돈에 자신의 인생을 걸고 위험한 모험을 하겠습니까...?

 

박근혜 자신의 자금은 별도의 비밀관리를 하면서 최씨 일가를 돕는 차원에서 그들의 계획을 돕지 않았겠냐는 추정을 해보게 됩니다. 최씨 일가가 박근혜의 약점을 잡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 약점 때문에 박근혜가 공조할 수 밖에 없었을 수도 있다는 추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 약점에 대해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고 그중에 가장 많이 나오는게 박근혜의 사적인 생활을 많이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비자금일 수도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보는 겁니다.

 

이번에 안민석 의원이 오랫동안 풍문으로 돌았던 그 스위스 비밀개좌를 직접 언급했습니다. 스위스 현지에서 제보들이 들어오고 있다고는 말하지만 제 개인적 생각에서는 국내에서의 제보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신빙성이 강한 내용을 갖고 있는 제보자를 위해 배려와 성의의 메시지를 건내는 형식적인 작은 페이크일 수도 있습니다.

 

'스위스 비밀개좌'에 대해 의혹은 있어도 증거가 없어서 풍문으로 들을 수 밖에 없던 이야기가 만약 사실로 들어난다면 그 파장은 지금의 사태보다 더 충격적일 수 있습니다. 스위스 비밀개좌가 정말 존재한다면 국민은 비리의 결과물을 목격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우리는 지금의 사태에 충격과 분노의 감정만 존재합니다. 지금도 그 감정 때문에 마음이 너무 힘든데 더 힘들어질 상황을 또 맞이하면 심각해진 감정을 국민 스스로가 더는 못참아낼 겁니다. 왜냐면 지금도 너무 참아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스위스 비밀개좌 의혹'의 진실에 대해 어떤 결과가 나올런지에 관심이 모여질 것 같습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있습니다. 박근혜의 스위스 비밀개좌가 사실로 드러난다면 그 순간부터 대한민국의 모든 것이 바뀝니다. 국민은 박근혜에게 퇴진을 요구하던 목소리는 사라지고 국민의 손에는 촛불 대신 횟불을 들것이며 법치주의는 잠시 접어두고 혁명을 선택할 것에 저는 단언합니다. 그만큼 이 사안 역시 엄청난 충격의 파문이 잠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서 현실감으로 다가오지 않으시는 분들 있으실 겁니다. 그러나 막상 현실로 다가오면 제가 단언한 부분이 절대 과장이 없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실 겁니다.

 

제가 비록 글은 올리고는 있지만... 저도 순간순간 감정이 안좋아져서 글 쓰는 중간중간에 음료 마시거나 한숨 쉬면서 이성적으로 글 쓰려고 정말 많이 노력하는 중인데 마음이 힘듭니다...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습관은 제二의 천성으로 제一의 천성을 파괴한다.(파스칼)
지나간 고통은 쾌락이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그리하면 늙으도 그것을 떠나지 않으리라.(성경) 죄는 취소될 수 없다.용서될 뿐이다.(스트라빈스키)
Things are always at their best in the beginning.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로셔푸코)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오직 현명한 자만이 충고의 덕을 본다.(푸블릴리우스)" 정당하게 사는 자에게는 어느 곳이든 안전하다.(에픽테투스)

★§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스타티우스) "어떤 가치 있는 행동을 하지 아니한 날 In the morning of life
※우유부단한 것만이 습관으로 되어 있는 사람보다 더 비참한 사람은 없다.(제임스) 쾌락 그리고 불평을 보라.(탈무드)" 자기 자식을 아는 아버지는 현명한 아버지이다.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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