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아들 김한솔의 2011년 보스니아 학교 입학을 둘러싼 2012 문재인 대선 선대위원장이었던 한완상 전 통일부 장관과 문재인 진영의 정권 교체 프로젝트에 대한 시사인 주진우와의 직격 인터뷰 녹음 공개 https://www.youtube.com/edito=U&video_id=MVUjwFwNHSU
김정남 아들 한솔이의 보스니아 학교 입학은 김정남이 아들을 사랑하여 보스니아라는 나라에 보낸 것이 아닙니다.
보스니아는 유고 내전 이후 무슬람, 카톨릭 크로아티아 민족, 세르비아 정교회의 세르비아 민족으로 나뉘어져서 지금도 대낮에 총격전이 일어나는 유럽 최 후진국입니다.
지난 2011년 10월 1일 한솔이의 입학 소식이 알려졌을 때 보통 사람들보다는 이러한 보스니아의 상황을 잘 알던 요미우리 신문과 중앙일보 기자들은 의문을 가지고 곧바로 탐사 취재반을 편성하여 집중 탐사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몇 일 후 그들은 "홍콩의 국제학교에 자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보스니아 국제학교에 입학시켰다"는 김정남과 그의 가족들의 말이 사실이 아님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런 사실을 기사화 한 후 한솔이의 입학에 배후가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팀원을 보강하여 현지 유럽 특파원과 협력하에 집중 취재를 기획하던 중 갑자기 탐사 취재를 포기하고 취재반을 해체합니다. 그것도 거의 동시에....
그리고 약 3년 후 슬로베니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등 예전 유고 슬라비아 국가의 유수 기업들과 정부 및 지방 자치 단체의 에이전트 일을 하였던 이 지역 전문가가 시사인 주진우 기자에게 한솔이의 입학의 배후에는 문재인 후보의 212년 대선 선대 위원장이었던 전 통일부 장관 한완상씨, 미국의 카터재단, 유고슬라비아의 전 대통령이었던 티토의 손녀딸이자 보스니아에서 잔다르크로 통하는 영웅 Svetlana Broz 등 거물들이 존재하였었으며 여기에 더해 한국인 남편과 아들에 더해 한국어 구사 능력이 탁월한 최초의 주한 미 대사였던 스티븐슨 (스티븐슨 대사는 1992년부터 94년까지 내전 중이었던 유고슬라비아의 베오그라드와 자그레브에서 외교관 생활을 하며 휴전을 이끌어 낸 인물이며 세르비아어 구사가 가능했고 ...한국어, 영어, 세르비아어, 불어 가능...빌 클린턴의 신임을 받았던 인물) 까지 연결되어 김정남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다고 알려주며 주진우 기자는 정보 수집에 나서게 됩니다.
처음에 놀라서 정보를 수집하며 취재에 나섰던 주진우 기자는 그러나, 한완상, 문재인 등 진보 좌파 진영이 매우 깊숙이 연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결국 취재를 포기하고 거짓된 언행을 보입니다.
하기의 인터뷰 녹음 파일들은 그러한 인터뷰의 녹음 내용이며 총 6개가 있으나 일단 3개만 공개 합니다. 1,2 편은 약간 지루할 수도 있으니 3편 부터 먼저 들어 보기를 권합니다.
https://www.youtube.com/edit?o=U&video_id=MVUjwFwNHSU 시사인 주진우 김정남 대화 3
https://www.youtube.com/edit?o=U&video_id=LvuCPJxG1EY 시사인 주진우 김정남 대화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