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재단 경남지역위원회는 3일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 지사는 돌아가신 노 전 대통령에게 깊이 사죄하고 지사직을 비롯한 모든 공직을 떠나라"고 규탄했다.
홍 지사는 지난달 28일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과 오찬 회동을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지금 민주당 1등 하는 후보는 자기 대장이 뇌물 먹고 자살한 사람"이라고 밝혀 야당의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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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호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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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지사는 더 나아가 한 종편에 출연해 이를 두고 막말이 아닌 팩트라고 밝혀 논란에 더 불을 지폈다.
경남지역위원회는 "돌아가신 대통령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말하고 재판중인 자신의 뇌물비리를 덮고자 하는 작태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도정에 전념해야 할 도지사가 뇌물비리로 재판 중에 있는 것도 부끄러워해야 할 일인데 대통령 출마를 운운하며 시장잡배도 안 할 막말을 해대는 것은 분노를 넘어 서글프기까지 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시국의 어려움을 생각하며 마음에 있는 여러 분노와 행동을 자제해 왔으나 홍 지사의 망언에 대해 분노를 자제할 생각이 없으며 강력히 대응하고자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홍 지사의 막말성 발언을 문제삼아 형사책임을 묻기로 했다.
법적 대응팀을 구성한 경남도당은 "망언을 한 홍 지사를 상대로 사자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형사책임을 반드시 묻겠다"며 "중앙당과도 긴밀하게 협의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zum.com/s93825#!/v=2&tab=society&p=4&cm=popular&news=0532017030336430516&fm=mny
홍준표가
노대통령에 대한 막말과 허위사실을 내뱉은 것은
대법원의 판결을 앞두고 대가리를 쓴 듯합니다.
홍준표는
이런 막말과 허위사실을 던지면
쓰레기들이 자신에게 열광 할거란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쓰레기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자유당의 대권주자로 떠 오르고, 이것이 재판에도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운 좋으면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것이지요.
이로 인해
뇌물죄 재판에 이어 사자 명예훼손의 조사와 재판까지 받게 되겠지만
쓰레기들의 관심은 더 높아질겁니다.
홍준표는
자유당 대선후보의 자격이 충분한, 쓰레기 중의 쓰레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