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대한민국을 무당정권으로 몰고 가면 차기 정권도 타격을 입는다
참으로 경계해야 할 것은 아니면 말고 식 언론의 태도이다.
지금은 최순실 비리를 수사하고 그를 처벌하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처절한 수사가 중요하다.
YTN이 최순실 신발은 명품이니 그녀가 정신을 아직도 못 차렸다.
정부 디자인이 주술이다.
이것이 거짓과 진실을 떠나서 우리 국민이나 세계가 대한민국을 어떻게 볼까?
디자인이라는 것은 보는 사람의 눈에 따라 다르고 느끼는 감정도 다르다.
그 디자인을 어떻게 볼 것인가?
그것은 100 사람이면 100 사람 다 다르다.
그것을 가지고 주술이니 무당질이니 하면 대다수의 국민은 그것을
믿는다.
따라서 YTN이나 언론은 디자인 문제는 신중하게 접근해서 보도해야 한다.
박근혜 정권은 박근혜 정권으로 끝나면 그만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지속적으로 존재한다.
그런 대한민국이 무당국가로 전락하면 그 피해는 후손이 그것을 고스란이 떠맡게 된다.
우리 국민이야 분통이 터져 온갖 말을 만들어낸다지만 언론은 그렇게 마구잡이 식 보도를
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은 개인의 나라가 아니다 우리의 나라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나라다. 박근혜 대통령의 나라가 아니다.
우리는 최순실의 비리 아니 박근혜 대통령의 비리는 한 점 의혹 없이 밝히고 죄가 드러나면
처벌을 해야 한다. 그러나 사생활까지 들추어 공격을 한다면 그것은 민주공화국이 아니다.
폐륜의 사회주의 국가이다.
고모부도 죽이는 김정은과 무엇이 다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