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회장, 정용진부회장은 수치스러움을 아는가?
이명희회장, 정용진부회장은 고객들과 직원들에게 경멸당하는 것이 상관없는가?
이명희회장과 정용진부회장은 이마트를 만들때, 혹시 자금을 일본국의 회사들에서 받았는가?
왜? 이마트에 일본경영문화가 많은가?
왜? 이마트에서 범죄들이 발생하는 것을 덮기만 하는가? 범죄들이 발생할 환경을 없애는 것에
관심이 없는가?
신세계, 이마트에서 무기계약직(?)은 우리문화에 전혀 안맞는다.
신세계, 이마트의 입점업체제도는 우리문화와 전혀 안맞는다.
신세계, 이마트에서 파견직은 우리문화와 전혀 안맞는다.
이마트회사에서 일하는 입점업체의 파견직 노동자는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을의 을의 을이다.
이마트, 입점업체, 파견업체의 소속인 입점업체의 파견직노동자는 어떤곳에도 소속되지 않은
관리의 사각지대이다.
마치, 군대내의 지휘체계의 밖에서, 군대내의 어떤 부서에서도 지휘하지 않는 곳에서,
윤일병이 구타로 사망할때까지 군대내의 어떤 지휘관도 지휘하지 않았던 구조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한다.
이마트의 입접업체의 파견직직원으로 잠시 일하면서, 겪은 일들은 심각하다.
입점업체의 실장은 파견직직원을 막말과 해괴한 언행으로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주면서,
고객들이 기분나쁜상황을 보게 만들어서 고객들이 눈살을 찌프리게 만들었다.
고객들이 이마트에 거부감을 보이게 고의적으로 만든다는 생각을 했었다.
입점업체 실장은 부당한지시를 거부하고, 실장과 연계되어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옆코너의
야비한 실장이 와서 떠들어대는 것을 피하고 외면했었다.
내가 일하는 입점업체 실장이 내몸에 상처를 내고, 검은색 소스같은 것을 뿌렸는지?
상처가 아물자 검은 문신과 같은 것이 생겨서 기분이 나빠서, 8시간 일할때, 신경이 곤두섰었다.
몇일후에 실장이 다시 내몸의 정확히 반대편에 상처를 내려고 해서, "뭐하는거죠?"라며
노려보았더니, 슬그머니 가벼렸었다.
정확히 대칭적으로 상처를 내서, 문신같은 것을 만들려고 했었던 이유가 무엇인지?
몸의 그위치에 있는 문신이 어떤것을 의미할까봐 걱정이다.
그래서, 아직도 검은 문신같은 것이 몸에 남아있다.
또한, 입점업체 실장은 생식품재료를 팔다가 남은것을 숨겨놓았다가 고객들이 지나다니는 시간대에
대놓고, 어제팔다남은 생식재료를 오늘만든 생식재료와 섞어서 포장하라고 지시했었다.
고객들이 왔다갔다하고 있었고, 몇몇 고객들은 앞과 옆의 코너에서 상품들을 고르고 있었다.
그고객들은 다 듣고 있었을 것이다.
이마트에서 생식품을 하루지난것을 섞어서 팔고 있다고, 주변사람들에게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소문은 넓게 퍼져나갈 것이다.
이마트 매출은 감소할 것이다.
파렴치한 범죄였다.
고객들이 이마트에 거부감을 갖게 만들고 있었다.
이명희회장과 정용진부회장은 고의적으로 범죄가 발생해도 아무도 관리하지 않는 무책임한
이마트회사를 야비한 경영을 계속할 것인가?
이명희회장과 정용진부회장이 진짜 대한민국의 유통회사라고 이마트를 경영할 것이라면,
지금의 이마트경영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이마트내의 모든 직원들은 정직원으로 채용해야 한다.
이마트내의 시간제직원은 정직원들이 개인적인 상황들에 따라서, 휴직을 할때마다
기간별로 시간제직원을 채용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입점업체제도를 없애야 한다.
모든 물품들은 이마트에서 직접 조달해서, 이마트 정직원들이 모든 원재료들로 상품들을
직접 만들어서 팔아야 한다.
신세계, 이마트에는 노조가 만들어져서, 모든 직원들은 의무적으로 노조에 가입해야 한다.
노조도 상식적으로 합리적으로 노조활동을 하면서, 모든 직원들이 부당한 일을 당하지
않게 노조가 보호해야 한다.
신세계, 이마트회사들은 상식적으로 합리적으로 노조와 협의하고, 협상하면서 점점
신세계와 이마트 회사를 발전시켜나가기 바랍니다.
변화가 있어야 발전이 있습니다.
이명희회장과 정용진부회장은 일본회사자금으로 CJ그룹을 경영하는 것이 아니라면
CJ그룹의 경영방식을 변화하는 것이 발전하는 것으로 판단하기를 바랍니다.
신세계, 이마트에서 일하는 힘없고, 경제력없는 아주머니들이 존중받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진짜 이마트가 대한민국의 대형유통업체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