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김여정 남매에 트럼프 펜스 대망신당한 내막은?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8년2월21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SBS 8시 뉴스는 평창올림픽 개회식 때 서로 외면했던 펜스 부통령과 김여정 부부장, 하지만 다음날 오후 두 사람은 비밀 회담을 앞두고 있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면서양측의 보안 요청에 따라 한국은 청와대를 회담장으로 제공했는데 그런데 회담 2시간 전, 북측의 취소로 결국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지난달 말 중앙정보국을 통해 북한이 펜스와 만나길 원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난 2일 트럼프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회담을 승인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내막을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과 미국 의 고위급 접촉을 중재했다.
2018년1월4일 미국 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 통해“모든 ‘실패한(북한과의 대화론을 주장한)’ 전문가들이 끼어들고 있지만, 이들 중 누구도 내가 북한에 단호하고 강력하게 힘을 사용하겠다는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면 지금 남북한 간 대화가 진행되진 않았을 것이라 믿지 않는다.어리석은 사람들, 하지만 대화 자체는 좋은 일이다!”라고 주장했는데 그런 트럼프 대통령 에게는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과 미국 의 고위급 접촉을 중재했다는 것이 치욕이다. 한국이 청와대를 회담장으로 제공했다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가 있었다는 반증이다.
어쩌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로 북한미국 고위급 회담에 나올수밖에 없었는가? 구체적으로 분석해 본다면 지난해 11월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특사가 북한 평양 방문하는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면담을 거부한데서부터 북한 미국 고위급 청와대 회동 추진과 취소의 상황전개가 됐다고 본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이용해서 북한 압박하는 북한 비핵화정책 밀어붙였다. 그도 그럴것이 미국 한국 일본과 EU 유엔의 대북 제재는 이미 모두 소진됐다. 그렇다면 중국의 대북 봉쇄 중국의 대북 원유공급차단에 매달릴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11월17일부터 20일까지 북한을 방문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특사 면담을 거부하고 중국 미국 갈라치기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북한 압박 통해서 북한 비핵화정책 추구하는 것을 무력화 시켰다. 중국 패싱했고 그것은 북한이 대북 원유공급 차단해도 체제내구성 있다는 반증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즉각 북한 테러지원국 재 지정했고 북한은 이에 맞서 지난해11월29일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화성-15형 ICBM 발사 에 성공했다.
지난해11월29일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화성-15형 ICBM 발사 에 성공 한 시점에 미국 CIA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ICBM 개발 완료3개월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고 지난해 12월4일 존볼턴이 공개한바 있었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간에 쫓길수 밖에 없다. 시간은 결코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있지 않았다.
지난해11월29일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화성-15형 ICBM 발사 에 성공한것은 사실상 북한 미국 핵의 공포 균형 의미 하고 게임체인저 였다. 북한이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화성-15형 ICBM 발사 에 성공한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입에서‘분노의 화염’‘ 북한 완전파괴’ 와 같은 대북 군사적 위협 주장이 사라졌다.
그런 가운데 지난해 12월12일 틸러슨 미국 무장관이 북한 미국 조건 없는 대화 제안했고 올해 신년사에서 북한이 남북대화 제안했고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제안했고 문재인 대통령이 승낙하고 이어서 북한미국 대화 트럼프 대통령에 문재인 대통령이 중재하자 중국 통한 북한 비핵화 출구 막힌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 의 북한 미국 고위급 접촉제안 받아들이게 됐다.
그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대화파인 틸러슨 미국무장관을 김여정의 파트너로 결정하지 않고 네오콘인 펜스를 김여정의 파트너로 정한 것이 북한 미국 고위급 접촉 취소 배경이라고 본다. 트럼프 대통령이 압박해서 북한 미국 고위급 접촉 가능한 것으로 오판한 트럼프 대통령이 네오콘 펜스 부통령 한국 방문 토록하면서 북한 자극하는 언행 보이다가 북한의 북한 미국 고위급 접촉 취소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망신 당했다고 본다.
그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 체면 세워주기위해 청와대가 북한 미국 고위급 접촉 중재한 사실 에 대해서 확인하지 않고 있다고 본다. 트럼프가 펜스 평창 보냈다가 김여정에 외교전에서 완패하고 북한 미국 고위급회담추진과정에서도 김여정에 퇴짜 맞았다. 김정은 김여정 남매에 트럼프 펜스 미국 행정부가 국제정으로 대망신 당했다.
2018년2월21일 MBC 뉴스 데스크는 “펜스 미국 부통령이 올림픽 개회식 때 뻣뻣한 태도로 북한 김여정 특사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았었는데 실은 김 특사와 회동을 약속했었다고 펜스 부통령 측이 공개했습니다. 다만, 만나기 2시간 전에 북한이 일방적으로 취소했다는 건데요. 저희들이 북한 쪽 얘기는 듣지 못했고 미국 쪽 얘기만 오늘(21일) 전합니다만 이 뉴스를 놓고도 여러 해석이 나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8년2월21일SBS 8시 뉴스는 “평창올림픽 개회식 때 서로 외면했던 펜스 부통령과 김여정 부부장, 하지만 다음날 오후 두 사람은 비밀 회담을 앞두고 있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양측의 보안 요청에 따라 한국은 청와대를 회담장으로 제공했습니다. 그런데 회담 2시간 전, 북측의 취소로 결국 무산됐습니다.미 국무부는 펜스 부통령이 북측과 만나 핵과 미사일 포기를 납득시키려 했지만 북한이 회담 기회를 붙잡지 못했다며 보도를 사실상 시인했습니다.미국은 지난달 말 중앙정보국을 통해 북한이 펜스와 만나길 원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난 2일 트럼프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회담을 승인했습니다. 펜스 부통령은 출국하던 5일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며 기대치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8년2월21일KBS1TV 뉴스9는 “워싱턴포스트는 펜스 부통령과 김여정이 청와대에서 회담을 할 계획이었지만 2시간 전에 북한이 취소해 불발됐다고 보도했습니다.취소 사유는 펜스 부통령이 , 북한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계속 언급했고, 방한 기간 탈북자들을 만났기때문이라고 전해졌습니다.미 국무부 대변인은 트위터를 통해 북한이 좋은 기회를 놓쳤다며 회동 거부는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워싱턴포스트는 미국이 이번 접촉을 핵문제 해결을 위한 최대의 압박 정책 지속이라는 관점에서 추진한 반면, 북한은 제재 해제를 바라고 있어 처음부터 입장 차가 컸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