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바람직한 이야기는 아니고 견해에 따라서는 수치스러운 이야기가 될 수도 있지만 과학기술이 지금처럼 눈부시게 발달하여 우리들의 일상생활이 보다 편리하고 윤택해진 것의 이면에는 대량살상 무기가 필요한 전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거의 모든 나라에서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과학기술계의 연구들은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무기 생산과 결부되어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불편한 진실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