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십여년을 보수는 나라를 완전 아작을 내 버렸다,4대강으로 득이 없이 있다해도 조금밖에 안되는곳에도 몇십조 자원외교한다고 몇십조 ,긴첩잡는다고 특활비 몇십억씩 가져다가 지네들 보너스챙기고 마누라 빽사주고 기치료받고 성형수술비쓰고 국가를 운영하는게 아니라 다스의 영업활동 보고받고 회계분석도 보고받고,각종공기업에 끗발자녀들 취직 시키고 그리고 청년들에겐 국내말고 해외에는 취직자리널부러졌다고 하고 지네들은 구린돈 쓰려고 현찰로 계산하면서 서민들에겐 카드세액 공제시켜준다고 카드 쓰라고하고,지네들은 현찰쓰면서 서민들에겐 4차혁명하여야 한다고 하고 급기야는 은행들마저 자기자녀를 자기가 면접보는 그리고 한수 더 떠서 하나은행은 3대 대학 아니면 취직조차 시키지 않았으니 그나마 붙은 사람도 인위적으로 떨었뜨렸으니 이런 나라가 무슨 나라인가,
원내대표하면서 특활비 떼쳐먹은 자유한국당 대표는 연일 안된다와 비판만 하다가 드디어 지 장인한데나 써먹던 꼰대라는 말에 지가 당하고 있다,사실 꼰대라는 말은 경상도에서는 그리 나쁜말은 아니지만 서울이나 수도권에서,아니면 지금 주위환경에서 비춰지는 꼰대라는 말은 엄청 상대를 비하하는 이미지의 말이다,
보수정권에서의 지난 십여년간의 사회악이 봇물처럼 터져서 드디어 미투운동으로 번질만큼 지난 십여년의 보수는 그야말로 사회악이었다,각 기업 대표,회장,사장들의 도에 넘치는 갑질과 성추행 희롱, 지난 십년동안 정부고위관료들 때문에 자살에 이르기까지 한 정부고위직의 갑질등 도를 넘은 행동들이 차고 넘칠때마다 그들은 정치보복이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되풀이하고 있는것이다 ,이런 썩은것들이 그래도 시침이 떼고 표한장이라도 더 얻으려고 이리가고 저리가고 헤쳐모이면서 정부를 성토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십여년 전에는 중국 노동자의 평균임금이 3십만원도 안되었지만 지금은 평균임금이 87만이나 되는 우리의 88만원세대랑 다를바 없는 것이다 공산당을 아니면 빨갱이를 그렇게 씹어댔으니 그것보다는 우리가 잘 살아야하는데 우리는 지난 십년간을 역행하면서 살았던것이다, 이런 사실을 우리 젊은이들이 잘 알아야한다 보수는 표를 얻기 위한 가면에 지나지 않는다 보수는 없애야할 병폐고 폐품이고 그런 낱말조차 사전에서 지워야할 이름인것이다,보수는 가진자의대변이고 보수는 사회악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