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역사영화 南漢山城을 보고 共益을 爲하여 올립니다
사람이라면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우리는
南漢山城 영화를 보고 배워야 할 높은 정신문화세계를 배워야 할 때가 아닐까???
최명길(이조판서)처럼 그 어떤 치욕보다 살아남을 것을 주장하는것도 중요하지만
...
김상헌(예조판서)처럼 정의의 熱情으로 당당하게 사는것은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예조판서가 임금의 칙서를 받아 (그 지역 지리를 잘 알고. 믿을만한 사람이였기에)
서한을 보냈는데...
천한 대장간이라고 오히려 대장간을 죽이려
하지를 하는등으로 ...
한번 싸워보지도 못하고 임금을 끝내 그 수모와 치욕을 당하게 하고
...
정의와 올곧은 정신으로 나라를 지키려했던 그 강직한 예조판서를 끝내 자결하게 한
비극의 역사는 아까운 대인을 잃은 정말 가슴아픈 역사가 아닌가???
그래서 지도자의 根本은 무수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하나님이 될수도있고 惡한 惡魔 魔鬼가 될수도 있다
...
2010년 1월 5일부터 ~ 8일 까지 서울지방경찰청 OOO이가
우리집에 공포협박 전화 했을때 ...
집주소 알려달라 선물을 보내려고 한다며 甘言利說로 회유해댈때
누구냐고 身分을 밝히라고 (먼저 너의 주소와 이름)했더니 자기는 집이없다 이름은 너의 선배 최명길이고 미국에서 너한테 年賀狀과 선물보내려고
왔는데 ...
너한테 年賀狀과 선물을 보내고 바로 미국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한
말이 남한산성 영화를 보고 다시 쟁쟁하게 그 공포脅迫電話가 떠올랐는데......
당시 서대문경찰서 3층 싸이버팀에서 조사를 했는지 안해놓고 허위로
공포협박 안했다고 무혐의 처리 해놓고 나한테만 정보통신위반등으로 벌금 200만원 기소해서 서부검찰청에 올렸는지는 알수
없지만.......
아마 본인은 지금도 양심은 잊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 아비를 일산 精神病院에 監禁시켜놓고...
알츠하이머 치매. 알콜중독자. 知能低下症이란 診斷書를 받아
제출했다는것이
공포협박전화 했다는 가장 유일한
證據니까!!!!!
이제
관청피해자모임 카페 사기꾼들이 無罪받은것에 대하여...
관청카페에 도우미는 남편과 아들이 사기죄로 구속 되었는데 ...
민OO변호사님이 무죄로 빼 줬다고 자랑하고 다녔는데......민변호사님이 최근에 서울 서부법원에서 만났는데 도우미 그
oo년 oo이 조심하라고 또 말했습니다 ~~~
그리고 이제 정보화세상~인터넷세상 세상에서 그 어떤 살인자나 사기꾼들도
無罪로 빼준다는 사실을 어린아이들도 다 알고 있고...
소송전문사기꾼들과 불량경찰 들의 조작으로 무고한 被害者를
구속시키고...
재산을 강탈하고...
정의로운 경찰이 사기꾼들을 구속 기소 시켰지만 ...
무죄로 나왔다고 ... 도우미처럼 온갖 감언이설로 변명을 해대고
포장해가며.
그럴듯하게 相對方을 誣告罪로 고소하면서 관청카페에 올려놓고
...
집단소송전문사기꾼들과 모의공작공모공범공생해가며 앵벌이 짓
하는것들은
나라를 망치는 잡귀들일 뿐입니다...
관청카페 소송전문사기꾼은 이제 나에게 재산명시신청을 했는데...
재산명시
신청을 했다는것이 그자의 허위고소남발남용해대고...
허위소송을
함부로 남발해댔다는 證據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