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순실사건을 둘러싸고 최순술게이트라 하기도 하고 심지언 박근혜게이트라고 하는 자들도 있다.
그런데 친인척 비리는 왜 친인척게이트라 하질 않는고.
패널들이 tv에 나와 떠드는 꼴을 보면, 친인척비리는 몸통인 당시 대통령이 모르기 때문이고, 최순실게이트는 대통령이 알거나 관여를 한것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라 한다. 그러나 천만의 말이다. 참모들이 친인척의 비리를 조사 보고하거나 풍문의 내용을 보고하면 눈쌀을 찌프리거나. 고개를 돌리거나 하는 등의 행태를 보였다는 풍문이 있었다. 이건 뭘 의미하는가? 이미 알고 있었다거나, 또는 해먹게 놔 두라는 표현이라 봐야 했다여겨.
그러니 피상적인 형태만 달랐지 사실상은 몸통이 한것과 다름이 없다 여겨. 따라서 최순실게이트나 친인척비리계이트나 다를게 없다 여겨.
친인척 비리는 범위가 극히 작은 친인척의 범위내로 제한된다. 그래서 조사를 제대로 못해 부실한 조사라는 평가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이렇기에, 친인척 비리와 최순실 게이트는 몽통게이트로 봐야 하고, 최순실게이트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거다. 그럼에도 유독 왜 박근혜만 갖고 그 발광들인가? 호위무사가 없다는게 이유리라. 박근혜는 외롭다, 조직생활을 해보지도 못했고, 공직생활도 못했고, 동창 등 동류단체도 없다. 그러니 벌거벗은 외로운 처지이니 아무나 마구 달겨드는거가 되다보니 게이트란 말 까지 붙게된거지뭐.
그간 박근혜가 시달린 현실을 보라. 가히 몰매라 할 정도였질 않나. 그러니 기댈곳은 최순실 쪽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을 했으리라. 믿기 어려운 인간들, 제도에 매몰되면 올바른 정치를 못편다는 일념 그외가 아니었으리.
그런까닭으로 애국적인 판단에선 박근혜쪽이 낫다 본다. 중요한 것은 애국이니까.
참으로 패널들. 그들은 뭔가를 모르거나 짐짓 그리 하는게 아닌가 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