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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폭정 조중동 적폐와 광화문광장 천막들? 조선[사설] 광화 지나간 고통은 쾌락이다. 2018-03-06 01: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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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1     추천:6

박근혜폭정 조중동 적폐와 광화문광장 천막들? 조선[사설] 광화문광장 흉물 천막들 이제 걷어낼 때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촛불 단체들이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축제 분위기 속에서 '촛불 승리' 집회를 열었다. 주최 측은 촛불 집회를 이날로 일단 마무리 짓기로 했다. 당연한 일이다. 뜻대로 대통령 탄핵이 됐으니 계속 집회를 가질 이유가 없다. 대통령 탄핵이란 국가적 불행을 두고 '승리'니 '축제'니 하는 것도 사려 깊지 못한 행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중동  재벌  새누리 박근혜 반민주 수구 폭정을 상징하는 박근혜대통령 탄핵이란 국가적 불행을 극복한 촛불민심의 승리 리고  거리와 광장의 참여 민주주의 승리이고 비로소 민주공화국의 새봄 훈풍을 의미 한다.


조선사설은


“촛불 단체들은 광화문광장에 설치한 70여개 천막도 치우길 바란다. 광화문광장은 거대 천막촌처럼 변해버렸다. 흉물도 이런 흉물이 없다. 원래 있던 세월호 단체의 14개 천막 외에 11월 초부터 2~3인용 텐트에서부터 수십 명이 들어가는 대형 천막에 이르기까지 가지각색 천막들이 설치됐다. 난민수용소도 아니고 서울 한복판이 이 무슨 몰골인가. 천막 주변으론 누구를 감방으로 집어넣으라거나 누가 누구 피를 빨아먹었다는 식의 쇳소리 구호들이 사방에 널려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광화문광장에 설치한 70여개 천막은 소통부재의 비타협적인 불통 을 상징하는 이명박근혜 집권10년 조중동 세습족벌사주 권력과 재벌과  이명박근혜 집권세력의 총체적인 폭정에 고통 받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거리와 광장에서 생존권을 외치고 인권을 외치는 소통의 공간이었다. 광화문광장에 설치한 70여개 천막은 이명박근혜 집권10년 조중동 세습족벌사주 권력과 재벌과  이명박근혜 집권세력의 총체적인 폭정에 고통 받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거리와 광장에서  외치는 이명박근혜 집권10년 조중동 세습족벌사주 권력과 재벌과  이명박근혜 집권세력의 총체적인  적폐의 상징적인 모습이다.


(홍재희)====  조중동세습족벌사주 권력과 MBC SBS KBS 가 이명박근혜 집권세력의 나팔수 노릇 하지 않고 이명박근혜 집권세력의 총체적인  적폐에 고통받는 시민들 폭정의 벼랑 끝에 내몰린  사회적 약자들 편에 서서 이명박근혜 집권세력의 총체적인  적폐에 분노하고 고발하고 바로잡는 소통의 미디어 역할  사회적 공기의 정체성 살리면서 다했었다면 광화문광장에 설치한 70여개 천막은 존재하지 않았고 박근혜 폭정 막았고 탄핵정국은 없었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오랏줄에 묶인 박근혜 전 대통령과 황교안 대통령 직무대행,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 등의 커다란 모형 인형을 세워놓고 이마에 빨간 글씨로 '구속'이라는 종잇장을 붙여놨다. 사진 인형들이 갇힌 철제 감옥도 있다. 최순실 사건만 아니라 통진당과 각종 노사 분규, 원자력과 4대 강까지 아무 연관성 없는 플래카드들도 걸려 있다. 그릇 찌그러진 것들과 식판들을 걸어놓고는 '방 빼' 같은 글씨들을 예술 작품이라도 되는 것처럼 써놓은 것들도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폭정의 공동정범들이 황교안 대통령 직무대행,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이고 또 박근혜폭정의 당사자인 박근혜 전대통령 집권 위해 대한민국 유권자들 혹세무민(惑世誣民) 했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사주족벌언론권력들 또한  이명박근혜정권의 종편TV선물(?) 받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사주족벌언론권력들 또한 박근혜 정권의 보이지 않는 적폐라고 본다. 최순실 사건만 아니라 통진당과 각종 노사 분규, 원자력과 4대 강까지  이명박근혜정권 집권10년 동안 조중동과 권언유착해서  쌓아놓은  민주주의 파괴 언론자유 파괴 문화계 사찰 노동탄압 세월호 국가적 재난 조중동 종편채널 승인 4대강 날치기 파괴 등등의 적폐를 의미 한다. 이명박근혜정권 집권10년 적폐 청산하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조선사설은


“많은 국민이 탄핵을 바랐지만 이런 행태를 원한 것은 아니다. 시민과 관광객들이 이 광경에 혀를 찬 지가 벌써 몇 달째다.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이제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세월호 천막도 이제는 걷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많은 국민이 탄핵을 바랐지만 조선사설 주장처럼 박근혜 탄핵으로 광화문광장에 설치한 70여개 천막이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적폐 까지 말끔히 청산된 것은 아니고 이제 박근혜 탄핵으로 대한민국이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적폐 까지 말끔히 청산하고 극복해야 광화문광장에 설치한 70여개 천막이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다. 광화문광장에 설치한 70여개 천막이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적폐 를 상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 적폐  방치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은 제2의 박근혜 폭정을 자초하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승리했다고 축제를 벌인 쪽이 먼저 천막촌을 없애야 900m 떨어진 태극기 단체 천막 40여개도 철거하라고 할 수 있다. 두 광장의 천막 모두 불법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말 양쪽 가운데 태극기 천막에 대해서만 치우라고 요구했다. 누가 봐도 편파적이다.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천막들을 걷어낸 다음 태극기 천막도 치우겠다고 나서면 뭐라 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폭정과 박근혜정권 적폐 청산하고  박근혜 전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파면 에 승복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대한민국 망친 잘못 사죄하고 용서를 빌어야  태극기 들고 박근혜 폭정 정당화 하면서 대한민국 국기인 태극기를 회롱하는  태극기 단체 천막 40여개도 철거할것이다.


(홍재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광화문광장에 설치한 70여개 천막도 태극기 단체 천막 40여개도 박근혜 불통과  불통 친박 패거리 정치 정당화 하면서  밑바닥 민심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하고 기득권 세력 목소리만 대변해온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사회적 공기로서의 직무유기의 산물 이라는점 부끄럽게 생각해야 하는데 오히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이명박근혜 정권과 권언유착해서 민심의 소재 파악보다 권력에 기생하는 기득권 집단 목소리 대변하다 대한민국 망친 부끄러운  탄핵 가해세력으로서 무한 책임있다.


(자료출처= 2017년3월13일 조선일보[사설] 광화문광장 흉물 천막들 이제 걷어낼 때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369
대화시의 신중은 웅변보다 더 중요하다.(그라시안) 부정의 형제이며
넌 자신을 누구에겐가 필요한 존재로 만들라. 누구에게든 인생을 고되게 만들지 말라.(에머슨)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인간 복지의 참된 근원이다.(톨스토이)"
1603년 우라노메트리아궁수자리 영문명 Sagittarius ( 약자 ; Sgr ) 관측시기 : 여름 기원 but of little use to him who cannot read it.
넌 자신을 누구에겐가 필요한 존재로 만들라. 누구에게든 인생을 고되게 만들지 말라.(에머슨) 도움이 되도록 하라.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프랭클린)

◀☞To jaw-jaw is better than to war-war. divided we fall. 고통 없는 빈곤이 괴로운 부보다 낫다.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물질보다 한결 생명적이다.(보들레르) 하나님 앞에서는 울어라.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는 웃어하.(유태 속담) 인내하라.경험하라.조심하라.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조셉 에디슨) 자유는 획득하는 것보다 간직하는 것이 더 어렵다.(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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