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최순실 사건들을 보아오면서,
일련의 사건 흐름들이 꼭 2000년전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사건과 꼭 닮았구나.
예수에게 이렇다 할 죄명이 없어 고민하던 빌라도가 군중들에게
"이 사람을 어찌 하오리까?" 하니,
예수를 미워하여 시시콜콜 기회를 보아오던 바리사이파 세리와 그 무리들이 군중속에서
"십자가에 못 박으시요!!!" 하고, 군중들을 부추기니,
우매한 다른 군중들, 자세한 영문도 모른채 군중심리에 따라 우우~~ 하면서,
"십자가에 못 박으시요, 십자가에 못 박으시요 !!! "
하여,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
그 때와 지금의 형국이, 어쩜 그렇게도 닮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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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과 그 무리들의 잘못을 밝혀져야 겠지만,)
박 대통령은 뚜렷한 죄목도 없이,,
아직 밝허진 죄목도 결과도 없이,
정권찬탈에만 눈이 멀어 시시콜콜 박대통령 을 끌어내리려 기회를 엿보던
야당과 그 무리들은 선량한 국민들을 선동하여,
"탄핵해야 한다."
"하야해라, " 고 선동질 하며 외쳐대니
우매하고 순진한 군중들 따라서
"탄핵하라, 탄핵하라 !!!"
"하야하라 !!!, 하야해라 !!!" ,며
모여들어, 춧불 들고 함성을 지르고
청와대를 에워싸니,
욕심없는 박대통령은
"하야 하겠노라" 고 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