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내 성폭력 사건만 봐도 답 나오죠.
그 성폭력 저지른 자가 자칭 페미니스트이자 메갈 지지자였다고 하던가요?
그리고 페미니스트에 대한 모 작가분의 말씀
"내 딸은 차라리 마초 남성에게 시집 보내지, 절대로 페미니스트 남성에게 안 보낸다."
그러고 보니 정작 꼴마초들이 여성을 잘 지키는 면모가 있더군요.
미국의 '샷건 결혼'도 자기 딸 지키려는 마초 아빠들이 만들어낸 전통이라고 합디다.
처자식을 지키는 건 마초들의 기본 소양이다 보니.
또 거기서 여성을 "지켜야 하는 존재"로 인식을 하는 것도 성차별이라 그런 의식을 타파하며 성별 상관없이 약자라면 다 보호받는 게 맞다까지 흘러가는 게 현대 사회에 어울리는 페미니즘일 텐데...
표현하자면 "이제 저도 혼자 할 수 있으니 배려는 필요 없습니다. 그보다 당신도 도움이 필요하지 않나요? 감추지 말고 도움 받으세요" 정도라고 할까요.
그런데 메갈, 워마드, 여성시대를 비롯한 꼴페미들 및 그 꼴페미들 편드는 자칭 페미니스트 남자들이란 것들은...
에휴... 오죽하면 메갈 편들면서 페미니스트 자칭하는 자들은 몽땅 조사해야 한다는 말까지 나올까요.
애초에 메갈, 워마드 행각 보면 아주 밑바닥까지 파헤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자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