次期 대통령의 필요 조건
요즘 사드(THAAD)와 北韓 核미사일 문제로 國家가 반쪽이 나 버렸다. 국가의 생존이 걸린 문제를 맞딱뜨려서는 온국민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위기를 헤쳐 나가야 마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론이 딱부러지게 반쪽이 나 버렸으니, 반대 여론이 "건강한 반대" 수준을 넘어서 국가의 생존을 말아 먹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해도 할 말이 없게 되었다.
이미 우리나라는 北韓 및 中國과의 대결에서 졌다. 정신력에서 지고 있으니, 만약 實戰이 벌어지면 수많은 人命만 덧없는 개죽음 할 게 눈에 뻔해 보인다.
次期 대통령은, 이렇게 정신적으로 망가진 국민 들을, 다시금 일으켜 세우는 일이 무엇보다도 급선무가 되리라 본다.
1. 카리스마있는 지도자이어야 한다.
유권자를 어르고 쓰다듬고 보듬아주는 리더보다는 강력하고 카리스마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87년이후 어르고 쓰다듬고 보듬아주는 맛에 길들여진 유권자는, 이제 할아버지의 수염을 잡아 뽑는 망나니 孫子가 되어 버렸다. 망나니 孫子의 잘못된 버릇과 삐뚤어진 인성을 엄하게 바로 잡아주는 할아버지가 필요한 시점이다.
2. 戰爭을 슬기롭게 지휘 할 수 있는 지도자이어야 한다.
사드(THAAD) 논란의 중요한 포인트는 북한,중국과의 軍事的 충돌 여부이다. 무력 충돌을 기정사실화하고 이길수 있는 戰略이 있어야만, 전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역사적 경험에 의하면, 전쟁을 회피하려는 지도자는 반드시 전쟁을 불러들이고 거기에서 敗戰하게 된다.
3, 경제 발전의 주춧돌을 쌓아야 한다.
불과 2-3백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韓國人은 日本人을 한 수 접어두고 평가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한 日本이 최근 100년사이에 정치적 군사적으로 全世界를 무대로 국력을 떨치는 수준까지 뻗어 나갔었지만, 우리 韓民族은 日本의 똥구멍도 핧을까 말까 하면서 겨우 겨우 뒤따라 가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國力 차이의 원천은 경제성장의 차이이다. 경제력의 수준 차이가 최근에는 다시금 점점 더 격차를 벌리고 있는 중이다. 經濟力에서 日本을 압도하는 시절은 점점 더 허망한 꿈이 되어 가련가 ? 日本을 맹목적으로 반대하는 지도자가 아닌, 반드시 능가하겠다는 의지를 품은 지도자가 절실하게 그리워지는 시점이다.
이땅에 다시금 李承晩 朴正熙가 그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