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에는 그나마 사람들의 심령이 순수하고 정직하였습니다. 그런데 들짐승 사단(뱀)의 말을 자기의 친부모 되신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욱 신뢰해 듣고 선악과를 따먹은 후부터는 저들의 심령이 그만 불순한 돌과 흙 같은 성분들로 뒤섞이게 되었습니다. 이 때부터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만 정답으로 인식해 살고 있는 순수한 정금이 되지 못하고 다만 거짓된 오답(흙과 돌)들이 뒤섞여 있는 금광석이 되어 뜨거운 용광로(시험) 속에 던져저 정금으로 정제되어야만 비로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정금 같이 순수하여야 할 사람들의 심령이 선악과를 따먹은 후부터는 불순물이 뒤섞인 금광석으로 변하였습니다.
사람들의 심령이 이 같은 금광석으로 변했기 때문에 그 후부터는 무슨 일에 직면하게 되면 정금 같은 정답으로 문제를 해결할 줄 모르고 오늘날 대한민국의 헌재처럼 거짓된 오답들로 당면한 문제들을 더욱 더 혼란케 만듭니다. 이것이 바로 인류가 빚어낸 참혹한 전란의 역사이며, 이 마지막 때에는 가장 정당한 방법으로 공직자를 선택해 갖는다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 선거방식입니다. 사람들의 심령이 하나님 보시기에 정금 같이 순수하고 정직하여야만 모든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지만, 그 심령이 흙과 돌들로 뒤덮인 금광석이 되고 나면 정금 같은 정답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오직 불순물(오답)들로만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려다 더욱 문제들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만 오로지 신뢰하는 정금 같은 사람들이 되었더라면, 땅과 생물들 위에 영원한 명령권자가 되어 그 정금 같은 지도력에 의해 땅과 생물들이 정당한 혜택을 받아 참된 평안과 행복을 누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정금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흙과 돌 같은 사단의 거짓말, 곧 종북 세력들 같은 세상 유명인들의 말을 신뢰해 듣게 되자 그만 심령이 혼탁하게 되어 그들의 지도력이 기껏 흙이나 돌 수준에 불과하여 천지만물과 생물들과 이웃(주변국)들이 이를 비웃고 그들을 집어 삼키려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고통과 분쟁과 죽음의 전쟁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정금 같은 말씀을 내치고 사단의 쓰레기 같은 말을 받아 들여 심히 부패하였어도 그 즉시 죽음으로 폐기처분하지 않은 것은, 아직도 그들의 심령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할 수 있는 정금 같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금의 성분이 단 몇 퍼센트라도 섞인 금광석을 아끼듯, 하나님께서도 불순물로 뒤덮인 사람들의 심령 중에서도 아직 몇 퍼센트의 정금 같은 순수한 심령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들을 생존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금광석을 뜨거운 용광로 속에 던져 넣어 정금을 정제(精製)해 내듯, 하나님께서도 자기를 신뢰할 수 있는 심령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는 자들을 뜨거운 용광로 속 같은 시련 속에 던져 넣어 정금이 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저를 개유하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거기서 비로소 저의 포도원을 저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저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 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호세아 2:14~16) 하심 같이, 하나님께서는 죄악(흙, 돌) 속에 섞여 있는 사람들의 지극히 작은 믿음, 곧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금성분의 심령일지라도 그것을 흙이나 돌로 도매금 취급해 버리지 않고 이처럼 뜨거운 용광로 속 같은 고난의 삶을 통해 자기의 말씀만 오로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선한 정금(믿음)만을 뽑아 내십니다.
하나님이 아직도 우리들에게 희망을 두고 있는 것은, 우리들 심령 속에 지극히 작은 믿음이라도 찾아내어 살리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세상의 것들을 믿는 믿음보다는 작을지라도 그 믿음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에 그대로 죄악된 돌과 흙 속에 묻어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목숨을 먹고 마시고 입고 즐기는 일에 두거나 또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에만 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수 있는 정금 같은 믿음으로 흙과 돌 같은 불순한 생각과 마음들을 떨쳐 버려야 합니다. 그러나 이성 없는 짐승들인 종북 세력들은 육적 손익과 생사에만 치중할 뿐, 하나님의 말씀을 순수하게 믿는 믿음을 회복하려 하지 않습니다.
짐승들은 자기 육신의 생사(生死)와 손익(損益)에만 치중해 살아가나, 사람다운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수하게 믿는 정금 같은 마음을 회복하는 일에 진력하고, 음녀 같은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도 대충 믿고 또 세상 유명인들의 말도 적당히 믿고 사는 흙이나 돌 같은 금강석의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그래서 짐승들은 죽지 않으려고 즉 손해 보지 않으려고 애쓰나, 사람다운 사람은 육신의 생사와 손익을 초월하고 오직 삶의 정답인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정금이 되는 일에 힘쓰고, 음녀 같은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 유명인의 말을 다 믿습니다. 그래서 짐승 같고 음녀 같은 자들은 무엇이든 크고 많고 높은 것들을 정의로 생각하고, 정금 같은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만 정의로 생각합니다.
이 때문에 다수와 물량 위주에 의해 직위가 결정되는 이 시대의 선거제도에서는 지극히 적은 분량에 속한 정금 같이 선하고 정직한 분들이 정제(精製)되어 뽑힐 수 없고, 반대로 물량적으로 크고 많은 흙과 돌과 모래 같은 쓰레기 폐기물들이 다수의 지지를 받아 공직자에 당선되고 있습니다. 즉 유권자에 속한 투표자들이 대부분 금광석 속에서 가장 성분이 많은 돌이나 흙이나 모래 같은 자들이기 때문에 이런 자들이 다수를 형성해 뽑은 자들은 정금 같은 고귀한 공직자들은 결단코 선출할 수 없고 대부분 돌이나 흙이나 모래 같은 쓰레기들을 뽑아 나라와 민족을 사분오열 시키게 됩니다.
다수와 물량 위주에 의해 공직자가 탄생되는 선거제도에 의해서는 결코 하나님께로부터 말미암은 정금 같은 공직자는 탄생될 수 없고, 오직 금광석 속에서 가장 많은 성분을 차지한 불순물들이 주로 공직자에 뽑혀 나라와 민족을 이끌게 됩니다. 그러므로 국회의원들의 금배지는 모두 흙돌로 바꿔야 합니다. 다수와 물량 위주의 선거 풍토에서는 나라와 민족을 정답대로 이끌 정금 같은 공직자들은 탄생될 수 없고, 오직 살인자 김일성 일가들에게 짓밟힐 돌이나 흙 같은 공직자들만 주로 탄생됩니다. 즉 이순신 장군 같이 백전백승할 수 있는 정금 같은 공직자는 영원히 탄생할 수 없고, 다만 원균 같이 적들에게 짓밟힐 흙과 돌 같은 공직자들만 등장해 나라와 국민을 혼란에 빠뜨립니다.
다수와 물량 위주의 선거제도에서는 오직 원균 같은 이적행위자들만이 탄생할 수 있다는 것을 저들 종북 세력들이 버젓이 알기 때문에 정금만을 정제(精製)할 수 있는 선거제도만은 결코 만들려 하지 않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이끌 공직자는 개인의 생사와 손익을 초월하고 오직 죄와 악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을 사수하여야 할 정금 같은 자들이어야 합니다. 그런 공직자라야만 비로소 부패타락한 사회를 참되게 개혁할 수 있고 또 국가와 사회와 국민성이 정화되어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참된 물갈이는 형태적인 사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죄악의 바이러스(사고방식)에 오염된 추악한 자들을 버리고 오직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숭상하는 자들로 교체하는 데 있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