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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증
♡* 가부키 화장 뒤에 숨은 여인 *♡
7월21일 SBS 밤 10시 55분 생방송 세븐데이즈
"가부키 화장 뒤에 숨은 여인" 편을 보셨습니까?
가부키 화장을 하는 이 여인은
의학적으로는 정신분열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영적으로 볼 때는 귀신이 들어간 것이었습니다.
심야에 가부키 화장을 하는 여인처럼, 오래전에 치료하러
저희 집에 왔던, 귀신들린 자매 역시 낮 보다는 밤에
통곡하면서 울부짖거나, 고열에 시달리는 것을 봤습니다.
고음으로 가요를 부르는 등, 현저히 이상했습니다.
강-심장이었던 저도 소름이 끼칠 정도였으니까요.
낮에 보였던 얌전한 소녀였던 자아 정체성을 빼앗긴 채
또 다른 한 인격이 자매인냥 행세하며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귀신을 쫓아내면, 그 즉시로 자매의 고열이 내려갔고
자매는 평온과 안정을 되찾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새벽 1시30에 일어나 한시간이 넘도록 가부키 화장을 하고
행주를 물에 담군채 계속 흔들기만 하는 그 여인의 모습은
정상적인 사람이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귀신에 사로잡힌 사람은 우울증이나 정신분열증과 같은
증세를 나타내며..그들 대부분은 어두울 동안에 자살하거나
범죄하며, 약하고 어린 자들을 무참히 살해하게 됩니다.
우리는 뉴스를 통해서 심심찮게 그런 소식을 접합니다.
또 다른 일입니다만, 유치원 다니던 제 아들이
어느날 깊은 심야에 울면서 깨어나 웩웩거리며 토하기에
놀라서 "무슨 일이냐? 어디가 아프냐?"고 물었는데
대답은 하지 않고.. 마치 쫓기기라도 하듯
온 집안을 도망치듯 뛰어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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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 아니라 갑자기 저에게 평소때 전혀 하지 않았던
예의바른 높임말을 쓰며 뭐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이가 제 정신으로 하는 말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너무도 놀라고 당황하여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더러운 귀신은 떠나가라.
이 아이의 몸에서 떠나가라"고 소리치며 귀신을 좇아냈습니다.
물론 아침에 아이에게 물어보면 지난밤에
자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간간히 얼마동안 동일한 행동을 반복하더니
결국 그 귀신이 완전히 떠나간 일도 있었습니다.
귀신도 그렇게 쉽게 호락호락하게 떠나지는 않았습니다.
도끼로 계속 내리칠 때 큰 나무가 넘어가듯 그때마다
예수 이름으로 쫓아냈고 견디지 못한 귀신은 떠나갔습니다.
귀신들이 들어오는 것은 사람을 망가뜨리기 위해서입니다.
개인의 심신을 망가뜨리고, 가정을 파괴하며, 교회를 망칩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귀신이 들어올 수 없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성령과 악령이 끝없이 대치하는 전쟁터이고
성령의 소욕과 육체의 소욕이 늘 싸우는 영적 전쟁터입니다.
"설마~ 나에게 귀신이.."하면서 방심, 방치하면 당하게 됩니다.
몸이나 정신이 병들게 되거나 혹은 상처투성이가 되거나
가정이 깨어져서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맞게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자신의 주인인냥 착각하지만
때로 자기도 이길 수 없는 큰 힘에 사로잡혀서 그것에
이끌리고, 휘둘리며, 고통당할 때가 있습니다.
"미움"에 사로잡히기도 하고, "질투"에 휘둘리기도 하며
"용서하지 못함" 이라는 사슬에 묶여 고통당하기도 합니다.
이런 어두운 마음과 죄악된 생각을 거절하지 못하고
자기 것인냥 받아들이게 되면, 그때부터 자기화되고
똥파리(귀신) 가 찾아 들어올 수 있는 재래식 화장실같은
심적, 정신적 상태로 악화되어 버립니다.
성경은 귀신들을 더럽다고 표현하며(막1:26/막6:7/눅11:26)
더러운 귀신 때문에 상태가 악화되고 나빠집니다.
사단은 미움이나 절망, 잔인함 같은 죄악을 먹고 살며
죄악을 만들고 다툼을 조장하여 범죄케 하거나 죽입니다.
질병과 슬픔, 죽음이나 전쟁은 사단으로부터 오는 저주들입니다.
죄와 악과 음란과 오락이나 도박등 정상적이지 않는 일이나
성경적이지 못한 일들에 대해서, 늘 점검해야 하며
우리의 믿음을 사용해야 합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적극적으로 귀신을 쫓아 내야만 합니다.
이런 일을 직접 겪고 나면, 예수 이름의 권세와 능력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실제로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인간의 자유의지로 인한 범죄나 악, 혹은 시험때문입니다.
인간을 자유의지가 없는 로봇트나 무조건 따라가는 꼭두각시처럼
지으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는
인격을 가진 신의 형상으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대개 영적인 것이 똑바로 되면
육적인 것(질병이나 문제)은 저절로 치유됩니다.
영적으로 바로 살려고 노력하면 주님께서
육적인 문제들을 보너스로 풀어 주십니다.
육의 문제들은 대개 영의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불신자들은 아주 쉽게 귀신들의 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지 않는 자들은 재앙을 피하기 위해
손(귀신)없는 날이나 길일을 찾는 등,온갖 노력을 다 합니다.
귀신은 마음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케합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말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 10:10)
도둑은 옛뱀이요, 용이요,사단이요, 마귀요,
귀신입니다. 온 천하를 꾀는 자입니다(계시록12:9)
마귀는 대적해야만 나갑니다..(야고보서 4:7)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크고 작은 일에 일어나는 마귀의 일을 보려면
항상 영적으로 민감하게 깨어있어야 합니다.
주께서 어두워진 우리의 영의 눈을 뜨게 하사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영적 전쟁을
볼 수 있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