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유비가 나오고 참말로..............
2천년도 더된 중국 역사는 꿰고 있으면서 고작 몇년전의 역사는 모르는가 ?
문재인은 노무현과 함께 변호사 사무실을 운영한다.
문재인과 노무현은 일제에 민족을 팔고 벌어들인 재산으로 재벌이된
친일재벌 김지태의 후손에게 수백억원의 정부상대 상속세 소송을 1984년도에 하고
승소하고 그 수임료로 1040 만원을 챙긴다.
문재인은 정부에 내야할 부동산 취득세를 아끼기 위해 부동산 다운계약서를 작성한다.
김대중은 1998년 독도를 일본에 공동수역으로 넘겨주는 한일 신 어업협정을 체결하고
독도에 대한 대한민국의 영토 고유권한을 훼손을 한다.
김대중은 2001년 한중 어업협정을 체결하고
이어도를 중국과 공동수역으로 체결한다.
이번 중국 전투 전폭기의 이어도 침범이 그냥 이뤄지는것이 아니다.
김대중은 조선인의 면화와 놋쇠를 무차별 수탈하던 사람이다.
조선수탈의 첨병이던 일제의 해운회사에서 1943년~1945년까지 2년동안 일본인 사장의 비서로 근무한다.
그냥 조선수탈의 노동자도 아닌 사장 비서로 근무한것이다.
김대중은 대통령에 당선되고 일본을 방문한다.
일본을 방문한 김대중은 과거 일본 제국주의 선생에게 전화를 걸어 선생님 저 도요타 입니다. 라고
인사를 올린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성씨가 도요타가 말이되나 ?
정말 치욕스런 언행이 아닌가 !
노무현은 역시 대통령에 당선되고 일본을 대통령 자격으로 방문한다.
그 자리에서 일본인들을 향해 노무현은 말한다.
김구는 실패한 정치인이라고.................
대한민국 대통령에 의해 김구선생이 그것도 일본인들 앞에서 무참하게 욕보인것이다.
문재인은 중국 방문전
사드 3불이라 해서 대한민국 주권 3가지를 포기해 버린다.
지난 6월30일 문재인은 사드배치는 대한민국의 주권적 결정이므로 중국의 간섭은 부당하다 말한바 있다.
그런 문재인이 단 몇달만에
사드의 추가 배치는 없다.
사드로 인해 중국의 군사적 이익을 훼손하는 일 또한 없다.
(중국은 한국을 향해 1000 여기의 탄두 미사을을 겨냥하고 있음)
한미일 군사 동맹을 맺지 아니한다.
라는 주권 포기선언을 해 버린다.
저게 대한민국 대통령의 세계인을 향한 당당하고 늠름한 모습이다.
문재인은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국빈 방문한 문재인을 영접한것은 차관보급 하급관리다.
(정말 처량하다 문재인)
문재인은 국빈초청받고 중국가서 중국 서민식으로 삼시세끼를 때웠단다.
(나는 일개 과장급으로 중국을 방문해서 매끼 잉어찜이 들어간 식사를 대접 받았으며 한병에 700 위안짜리
술을 대접받았다 중국인들에게 잉어찜은 최고의 대접에 해당하는데 정말 비교된다 대한민국 대통령!)
왕이의 영접시 왕이에게 친근함의 표시로 왕이의 상체를 가볍게 도닥였는데 왕이는 갑자기 어디서 감히 라는듯
멀어지는 문재인을 기어이 팔을 가격해서 동급의 격려를 한다.
(왕이와 문재인이 동급인가)
국빈 초청해 놓고서 기자단들을 집단 폭행한다.
(아예 엎어놓고 밟고 심지어는 싸커킥 까지 저지르는데 강력한 항의도 중국 정부의 공식 사과도 없다 국제망신이다)
돌아오자 마자
방중성과 방중성과 어쩌고 저쩌고 한다.
중국에 공장 ?
언제 또 중국이 사드문제 또는 사드 이외의 문제로 경제 보복을 할지 아나 ?
그런일 없을거란 장담할수 있나 ?
한번 일어난 일은 두번도 세번도 일어날수 있는 일이다.
이제는 중국에 대한 투자는 제한적으로 가야한다.
롯데처럼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는 투자는 제한되어야 한다.
그리고 중국에 대한 첨단기술 분야의 투자 역시 제한해야 한다.
중국은 이제 과거의 싸구려 짝퉁만 만들어 내는 나라가 아니다.
첨단 기술로 무장하고 있고
자동차 철강 조선 전기전자 석유화학 반도체 OLED 등의 분야에서
이미 한국을 다 따라잡은 상태고
전기차 로보트 인공지능등 4차산업 부분에서는 이미 한국을 추월한 상태다.
대중 수출은 이제 더이상 과거의 5백억 6백억 이상 기록하지도 할수도 없는 일이며
머지않아 대중 수출을 적자의 길을 맞이 해야만 한다.
중국을 배제하고
동남아시아와 인도 유럽과 아프리카 북.중남미 오세아니아 등 세계시장을 향해
추출 다변화를 시도해도 시원찮을 판에
주권을 내다 팔고 중국에 구걸하듯 무역규제를 풀어달라고 하는것은 치욕중의 치욕이다.
홍준표가 일본의 아베를 만나고 온것은 굴욕 외교가 아니다.
굴욕 외교라 하면 외교권이 있어야 굴욕 외교라 할것이다.
그냥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의 굴욕이다.
멍청한 야당 지도자가 아닐수 없다.
문재인이 중국에 갔는데 자신이 왜 일본을 방문하고 아베를 만나나 ?
자신이 국가 수반이야 ?
자신이 북핵문제를 가지고 무슨 국가간 협상과 협정을 할수있나 ?
그냥 외화낭비이며 한심한 대표와 당인것이다.
제발 그런 일좀 하지 않았으면 한다.
아무리 문재인이 한심한 외교를 하고 있다고 해도
야당이 이리저리 해외에서 자기 나라를 비방하고 다니는 행위 !
정말 한심하고 그러니 나라가 분열되는것이다.
문재인이 외국 나갈때는 홍준표든 안철수든 미국이든 일본이든 방뭉해서 떠들지 말아야 한다.
과거 박근혜의 사드 배치 결정에
민주당 초선의원들의 방중 !
정말 한심함의 극치이며 분열로 멸망한 선조들의 대를 잇는 행위가 아닐수 없다.
문재인이 국제 망신을 당하며 외교 하고 다닌다고
야당 대표인 홍준표 마저 국제 망신을 당하고 앞서거니 뒷서거니 국제 망신 앞서가기 대회 열렸나 ?
정말 대한민국 정치인들 !
어떻게 하면 민족정신과 자주정신을 심어줄수 있을까....................
미치겠다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