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제네시스)를 운전하던 도중
겨울 상의(패딩 등) 5개가 카타칼로 그은것처럼 잘려져 있었습니다.
처음 원인을 발견하지 못 하였으나, 제네시스 차량 운전석에 탑승 한
사람의 옷만 파손이 되었음을 알게 되었고 , 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인은 문을 열고 닫을 시 스파크 부분이 날카롭게 날이 서 있었기 떄문 입니다.
따라서 주차 후 운전석에서 내릴때 패딩 부분이 스파크 부분에 접착하면
의류 부분이 카터칼로 도려낸듯 한 파손 현상이 발생하는 것 입니다.
해당 사항을 지적하며 현대자동차 직원 과 통화를 하고, 귀사의 불량제품으로 인해
의류 5벌이 파손 되었음을 고지 하였으나, 현대자동차 측 입장은 의류 파손에 대한
규정이 없기 떄문에 어떠한 조치를 해 줄 수 없고 스파크 부분만 교체를 해 주겠다
라는 답변을 고수 하며, 해당 부분에 대한 일체의 사과없이 규정이 없으니 불가 하다
라고 만 답변 합니다.
겨울 철 이라 두꺼운 의복을 입어, 상해를 입지 않았지만, 여름 철 의복을 입었다면,
충분히 상해를 입을 정도의 심각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니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