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한국GM 먹튀경영 부추기고 방안퉁소 조선일보 침묵하고?조선[사설] 또 정치가 개입하는 GM 사태, 대우조선 판박이 되나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당의 홍익표 정책위 수석 부의장이 한국GM 경영난에 대해 "강성 노조, 고임금 때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전반적으로 GM(의 경영)이 좋지 않아서 문제가 된 것이지 노조 문제가 아니다"라며 "기업 위기 책임을 관성적으로 노동자에게 돌리는 태도야말로 바로잡아야 한다"고 했다. 만성 적자인데도 거의 매년 파업을 벌여온 한국GM 노조에 잘못이 없다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한국GM 먹튀경영 으로 파생된 한국GM 경영난을 노조 마녀사냥으로 회석 시키면서 한국GM 먹튀경영 홍보 도우미 역할 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한국GM이 부실해진 데는 노·사 양측 모두에 책임이 있다. 사측은 경영을 잘못했고 노조는 강경 투쟁으로 경쟁력을 떨어트렸다. 한국GM의 임금은 전 세계 자동차 공장 중 최상위권인데 생산성은 밑바닥이다. 이런 고비용·저생산성 구조를 바꾸지 않고는 한국GM이 살아나지 못한다. 한국GM과 협력업체 일자리 15만개도 지킬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한국GM 군산공장노동자 생산성 보다 미국 GM 본사 있는 디트로이트 GM 공장 노동자 생산성이 더 떨어진다고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18년2월13일 백악관에서 의회 의원들과 무역 관련 회의를 연 자리에서 미국 자동차 기업 ‘제네럴모터스(GM)'가 한국 군산공장을 폐쇄하고 미국 디트로이트로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자동차 기업 ‘제네럴모터스(GM)'가 노동자들 강성 노조 때문에 ‘제네럴모터스(GM)'가 한국 군산공장을 폐쇄하고 미국 디트로이트로 옮기기로 결정했다는 주장하지 않고 있다.한국GM의 노동자들 노동시간은 전 세계 자동차 공장 노동자들 보다 훨씬 많다.
조선사설은
“하지만 민주당은 오로지 노조 처지만 대변하면서 한국GM 문제에 개입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번 사태를 "미국 GM 본사가 한국GM을 부실화시킨 사태'로 규정하고 있다. GM의 '먹튀'가 문제라고 보는 노조의 프레임과 똑같다. 반면 또 다른 책임 당사자인 노조에 대해선 아무 말 하지 않는다. 노조도 변화하고 양보해야 한다는 주문은 일절 하지 않고 노조 편만 들고 있다. 구조조정은 물 건너갔다는 관측이 벌써부터 나온다. 집권당이 노조를 싸고도는데 노조에 임금 삭감이나 인원 감축 같은 고통 분담을 요구할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당은 오로지 노조 처지만 대변하면서 한국GM 문제에 개입하고 있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조선사설의 논리대로 접근한다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8년2월13일 백악관에서 의회 의원들과 무역 관련 회의를 연 자리에서 미국 자동차 기업 ‘제네럴모터스(GM)'가 한국 군산공장을 폐쇄하고 미국 디트로이트로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자신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들어본 적이 없는 소식"이라고 말했다는데 그렇다면 미국 자동차 기업 ‘제네럴모터스(GM)'가 한국 군산공장을 폐쇄하고 미국 디트로이트로 옮기기로 결정한 먹튀경영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자신 때문이라는 것 의미 한다. 정치가 개입하는 명백한 GM 사태 트럼프 미국 대통령자신이 정치적으로 개입해 GM먹튀경영 부추겼다는 고백인데 숭미사대주의적인 조선일보 사설은 트럼프 대통령의 GM먹튀경영 부추기는 정치적 개입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민주당뿐 아니라 모든 정당이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훈수를 두며 개별 기업 문제에 숟가락을 얹고 있다. 한국당 대표는 인천의 협력업체들을 찾아갔고, 호남이 기반인 민주평화당 지도부는 한국GM 군산 공장을 찾아 노조와 만났다. 바른미래당은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한국GM 경영난 먹튀 책임있는 경영진 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여야원내대표 만나고 관련 장관만나면서 정치적 행보 보이면서 먹튀경영책임 회피하면서 대한민국 국민들 혈세 먹튀경영에 밑빠진 독 물붓듯이 지원 요구하고있는 것에 대해서는 조선사설이 침묵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하지만 민주당은 오로지 노조 처지만 대변하면서 한국GM 문제에 개입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번 사태를 "미국 GM 본사가 한국GM을 부실화시킨 사태'로 규정하고 있다. GM의 '먹튀'가 문제라고 보는 노조의 프레임과 똑같다. 반면 또 다른 책임 당사자인 노조에 대해선 아무 말 하지 않는다. 노조도 변화하고 양보해야 한다는 주문은 일절 하지 않고 노조 편만 들고 있다. 구조조정은 물 건너갔다는 관측이 벌써부터 나온다. 집권당이 노조를 싸고도는데 노조에 임금 삭감이나 인원 감축 같은 고통 분담을 요구할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방안퉁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누가 보아도 명백한 한국GM 먹튀경영의 결과물인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문제를 전세계 자동차공장 노동자들 가운데 가장 많은 시간 노동하는 한국GM 군산공장 노동자들 마녀사냥으로 물타기하고 있는데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한국GM 먹튀경영 정치적으로 정당화하고 적극 부추기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 자동차 기업 ‘제네럴모터스(GM)'가 한국 군산공장을 폐쇄하고 미국 디트로이트로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는등 미국 정부가 정치적으로 개입하는 한국GM 먹튀경영에 대해서는 비판하지 못하고 침묵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8년2월22일 조선일보 [사설] 또 정치가 개입하는 GM 사태, 대우조선 판박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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