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이단어 ,국가나 국회의원,기타.. 경찰,
군인,기자, 환자를 보는 의사.물건을 파는 상인 ,기업인,판사 ,검사,타락한 선생님 많고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있읍니다 국가에게서 미필적고의를 배웠습니다 우리 사회는 이 개념 도입으로 앞으론 어떻게 변화될까요?국가와 국민의 기싸움언제까지 계속할것이며 그렇게 하고도 자신들을 찍어 달라고 아우성 됩니다,, 정치인과 대통령의 단순한 생각....선거만 한다고 해결 된 문제는 아닌듯합니다,그리고 법을 이용하여 넘겨버리고 법을 고치고 새로운 선거로 사람을 바꾼다고 달라질까요.우리 권리가 선거로 사람을 바꾸기만 하면 해결될문제인지 고민 또 고민 해야할것 같아요.국민의권리를 국회의원이라는 특권으로 국민 동의없이 법을 고치고 경찰을 전락시켜 정치인 이나 그사람들의 범죄를 비호하고 자기들 부축적의 기마병으로 전락시킨 이상황에서 선거로 달라질까요? 사생활을 관리하고 핸드폰으로 동선 파악용하고 과거의 호폐제도 처럼당신들의 선택입니다.그게맞는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