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박근혜와 쌍둥이다. 개혁의 개자도 꺼낼 자격이없다. 노무현때 청와대에서
문재인 역할이나 박근혜 청와대의 김기춘과 틀리지않다.
노무현은 집권하자 멀쩡한 당을 분열시켰고, 김대중대통령이 어렵게 성사시킨 남북화해를
대북송금 특검과 구속으로 파탄내고, 상성출신을 장관, 국정원요직, 상성경제연구소주장을
정책기조로 받아들이고, 우리국민을 테러의 위험에 노출시키는 이라크 미국용병 파병 등
국민을 배신했다. 그때 청와대의 중심에있던자가 문재인이다.
그런 문재인이 패권갑질로 당을 분열시키고도 모자라 기만적인 재벌개혁주장, 싸드모호함,
남북평화운운을 입에 담고있다. 청와대있을때 완벽하게 지금의 새누리와 입장이 일치하는
문재인은 정계를 은퇴하는것이 개혁세력의 단결과 통합에 도움이 된다.
운재인은 민주세력이 아니라 제2의 박근혜일뿐이다.
박근혜는 최순실이 한명밖에 없었지만 문재인은 최순실이 수십명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