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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과의 밀접한 관계가 새해의 소원되길 바랍니다.◁♤ 2018-03-05 18: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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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0     추천:6

 농부가 기름진 밭에다 포도나무를 심는 것은, 포도나무로 하여금 땅 속에 뿌리를 깊이 뻗고 줄기가 자라나게 한 후 수많은 가지를 통해 하나님과 사람들을 기쁘게 할 포도 열매를 맺기 위함입니다. 농부는 하나님이시며, 포도나무는 예수님이시며, 가지들은 그리스도인들이며 가지들로부터 포도가 맺힙니다. 이런 포도나무 가지가 충실한 포도를 맺히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을 필히 갖추어야만 합니다. 즉 뿌리에서 뽑아올린 영양분은 줄기를 거쳐 가지에 이르기 때문에 포도나무 가지는 어떠한 경우에도 줄기에 밀착되어 있어야만 열매 맺는 일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요한복음 15:5~6) 하심 같이, 포도나무 가지가 된 그리스도인들은 포도나무 줄기가 되시는 예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영양분(말씀)을 공급받지(순종해 지키지) 못하면, 얼마 못가 말라 죽어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해 농부 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잘림을 당하여 불에 던져 집니다.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라는 말씀의 뜻은, 가지 된 그리스도인들이 줄기 된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였을 때를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가지 된 그리스도인들이 말라 죽은 상태로 줄기에 붙어 있을 경우가 있는데, 그럴 경우에 가지가 된 신앙인이 줄기 되시는 예수님의 본 말씀(영양분)을 전혀 받아 먹지(지키지) 않았을 때의 상황입니다. 식물인 포도나무 가지가 줄기로부터 오는 영양분을 공급받기를 거부하면 말라 죽어 열매 맺을 수 없듯, 인간 포도나무 가지(그리스도인)들도 줄기가 되시는 예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영의 양식(말씀)을 공급받지(순종하지) 못하게 되면 하나님과 사람들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의의 열매를 결단코 맺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이러한 이치 때문에 이 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날의 신학자(목회자)들이 이 말씀을 요리해 만들어 내 놓은 음식(설교)들을 보십시오. 죄인된 사람이 예수님의 말씀을 힘써 지키고 순종하는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이 자신들의 죄악을 대신해 죽으셨다는 것을 믿는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다고 가르칩니다. 이때문에 많은 교인들이 줄기가 되시는 예수님으로부터 공급되는 영의 양식을 일체 공급받지 못하여 말라 죽은 상태로 예수님께(줄기에) 매달려 있습니다. 신학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이렇게 해석하는 것은 곧 에덴동산에서 사단이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하도록 유혹한 것과 똑 같습니다.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라는 말씀의 뜻은 신앙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였을 때를 두고 한 말씀이었건만, 저들은 교인들에게 예수님의 본 말씀(영양분)을 친히 먹게끔(지키게끔) 하지 않고, 자신들의 인간적인 뜻과 야욕으로 해석된 거짓 복음을 먹게(지키게) 하였습니다. 즉 예수님의 본 말씀보다 주의 종이라고 하는 자신들의 말을 지키고 따르는 일이 바로 가지가 줄기에 붙어 있는 상태라고 가르칩니다. 자신들에게 나아오는 교인들을 예수님께 맡기지 않고 자신들의 말잘 듣는 제자들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교인들 대부분이 예수님의 본 말씀은 지키지 않아도 목사들의 말은 부지런히 따라 지킵니다.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뵙고 그의 뜻을 찾아 배우는(구하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저들은 자신들이 연구하고 기획한 종교 의식 행위를 예배라고 주장하며, 자신들의 설교 시간 전에 성가대라는 특수 음악인들을 동원해 찬송을 감미롭고 장엄하게 노래하는 일에 총력을 기우리고 있습니다. 옛 사도들과 뭇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 말씀을 지키고 따른다는 이유로 자신들을 미워해 죽이고자 하는 군중들의 규탄소리를 찬송 삼아 하나님의 말씀을 강론(증거)하였건만, 저들은 의의 말씀을 듣지(지키지) 못해 영이 매말라 죽은 자들이 부르는 음악을 위한 음악으로 자기 심령을 달래려 합니다.

 예배에 참석한 신앙인들 대부분이 하나님의 본 말씀을 먹지(지키지) 못해 말라 죽어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아름답게 장식된 교회 강단과 그에 준하는 분위기를 연출해 보이고자 음악을 위한 음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배경 삼아 설교하긴 하여도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본 말씀을 필히 지키게 할 각오와 열정은 심어 주지 않고, 다만 듣는 이들로 하여금 예수님의 본 말씀을 지키지 않았아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안심시키고 또 남몰래 저지른 죄악에 대한 불안한 심령을 무마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헛된 예배자들의 뜻에 부응하는 설교가 이 시대 목회자들의 설교 요지입니다.

 교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제대로 먹었(지켰)더라면, 저들의 찬송은 바울과 실라의 옥중 찬미처럼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여 모든 종류의 매인 것들을 끊게 합니다. 하나님이 그때 그들이 부른 찬미는 즐겨 들어도, 고운 음성으로 박자와 음정과 악기에 맞추어 부르는 음악을 위한 음악은 듣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본 말씀을 증거하다가 발이 착고에 채워져 감옥에 갇혔어도 그들은 그 일을 감사해 기도하고 찬송하니 하나님이 어찌 기뻐 들으시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 시대의 교인들이 이러한 감사 기도와 찬송을 할 수 없는 불순종의 아들들이 되자, 그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거 다만 사람들이 듣기 좋은 음악을 위한 음악으로 예수 없는 자신들의 심령을 자위합니다.

 하나님의 본 말씀을 먹지(지키지) 못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뭇 교인들의 찬송 또한 하나님이 듣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가 부모님이 자신의 노래를 듣고 있다는 것을 감지하였을 때에만 신명 나게 노래할 수 있지만, 부모님이 외면해 듣지 않을 때에는 노래할 힘을 잃고 중단합니다. 이 시대 교인들이 이러합니다. 이렇게 되자 목회자들은 무당들의 행습을 본 받아 손발짓 다 동원해 흥을 돋우려 합니다. 부흥사들의 난리법석을 보십시오. 자신들이 얼마나 하나님께 외면 당하였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저들이 하나님의 본 말씀을 먹고(지키고) 하나님의 아신 바 되었더라면, 하나님이 귀 기울여 저들의 기도와 찬송을 즐겨 듣고 모든 매임을 풀어주었을 것입니다.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본 말씀을 먹도록 돕는 것이 전도자(목회자)들의 본분인데, 하나님의 본 말씀을 지키는 일이 십자가 지는 것과 같은 고통이라 하여 그런 일은 배제해 버리고 다만 자신들의 말만 지키게 한 것이 바로 이 시대 교역자들의 뻔뻔스런 목회 행태입니다. 이 같은 행태가 바로 포도나무 가지가 된 교인들로 하여금 포도나무 줄기가 되시는 예수님으로부터 공급되는 하나님의 영양분을 차단케 하고, 그 대신 생명력 없는 자신들의 허황된 말(신학)만 듣도록 합니다. 즉 포도나무 줄기가 되신 예수님의 언행은 따르지 않고, 이미 포도나무 줄기에서 말라 죽은 자신들의 말만 듣게 하였으니 그런 교인들이 어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의의 열매를 맺을 수 있겠습니까?

 열매 맺는 나무들의 가지가 줄기와 어떤 상태에 놓였는가를 자세히 살펴보십시오. 그들 가지들은 줄기로부터 공급되는 영양분을 섭취하기 위해 틈을 주지 않고 밀착되었습니다. 신앙인이 줄기가 된 예수님께 밀착된 산 가지인지, 예수님과 단절된 죽은 가지인지를 알려면,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애쓰는 신앙생활인지 죽은 목사들의 말만 듣는 신앙생활인지를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흘러나오는 생명수의 통로는 오직 예수님 뿐이기 때문에 가지 된 신앙인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의의 열매를 맺을려면 반드시 줄기 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질 않고 예수님과의 교류가 차단된 죽은 목사들의 말로는 아무런 의의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는 포도나무 줄기 되신 예수님께 말라 죽은 상태로 붙어 있는 신앙인들 모두, 곧 말씀을 전하는 자와 듣는 자 모두가 예수님의 본 말씀을 지키고 따르는 일로 예수님께 밀접한 관계가 되어 생기를 회복하고 영양분을 가득 받아 의의 열매를 많이 맺히는 그리스도인들로 온전히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이 일이 하나님께 기쁨이 되어 한반도 거민 모구가 김일성 일가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종북 세력들로부터 해방되길 원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이러한 온전한 회개 없이 그 어떤 인간적인 전술전략과 외교력과 경제력으로도 동북아 한반도에 참된 평안과 행복이 정착할 수 없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지금껏 우리들에게 가르쳐 왔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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