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글을 읽어 보기 바랍니다.
판사란 작자들도 사람입니다, 비록 그들이 공부를 1~2등 했던 사람일지라도 그들은 흔들릴 수 있는 맘을 가지고
있는 인간이란 것입니다
자신의 잣대도 있겠지만
법을 만들 때 엄청난 비리를 저지르도록 만들어 놓은 조항이 있어요,
그 조항을 폐지하지 않으면 돈 있는 놈들의 법률적인 적폐가 계속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즉 판사 맘대로 판결하는 유전무죄 무전유죄, 유권무죄 무권유죄, 전관예우 등이 사라질 수 없는 한국 사회의 뿌리 깊은 사법불신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국민적 힘을 모아 이 조항을 폐지해야 합니다,
자유심증주의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