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향욱은 자기가 짤려서 개 돼지 신세가 되어보니까 ,싫은가보지,그래도 주어졌던 신분이 있으니 신분대로 살지 왜 다시 나오려고 지랄이신가,그러지말고 우리처럼 같이 개 돼지 신세가 되어 살아보자구,그래야 에어콘은 네시간만 켜고 주민세는 내라는 데로 내고 ,담배는 피울때마다,쓴맛을 보게끔해주고, 집은 빚 얻어 살려면 사고 아니면 비싼 월세내고 살던가,가끔씩 자주 김정은 새끼 동향이나 전하는척 국민 겁주고 ,지 눈깔이 들보는 못보면서,
우병우 ,노조원들 명예퇴직이라도 하라니까 안하고 머리띠 매고 농성하는것하고 똑같네 ,지는 나가라니까 싫은가보지,근로자도 싫은데 나가라니까 머리띠 둘르듯이,자기도신문사 핑계대고 억울하다고 하네, 근로자도 열심히 일만 했는데도 나가라면 나갈수밖에 없었는데 ,왕빽이 있나보지 ,그자리에서 월급타는게 부끄럽지도 않나,다른이들이 천재라고도 했는데 ,누굴 벌어먹일 위대한 일을 했기에 천재라고하였나,뭐 금메달이라도 따서 국위선양이라도했나,맨 지 사생활만 그자리를 빌어서 해놓고 월급은 뻔뻔하게 타먹네,
전엔 기상장비 탓만 하더니 장비 사주고 뇌물 받아 먹더니 ,그대가리는 굴리면서,기상은 못보는 대가리면 일제히 사표내고 부서정리를 해야하는것 아닌가 존재의 이유 라는 노래도 있는데,너네 월급 주는 예산이면 다른나라에 돈주고 예보 받아보는게 싸겠다, 뭐 어차피 생산성 논리대로해야하는것 아닌가,
뭐 묻은 개 뭔 소리한다고 범죄자가 범죄자를 잡는 수장을 하겠다는 사람이나 시키는 인간이나 완전 김정은식 아닌가,
근데 ,세상은 같은 사람은 싫어하나보다,,
이재오는 그렇게 성공적인 사대강을 했으면 아니라는 환경 운동가 ,학자들과 대담이나,애기를 해 본적이 있는가 앉아서 주둥이만 나불거릴게 아니라 별 할일도 없을텐데 낙동강가에 가서 그 물을 몇년이고 시민들과 같이 마시고 거기에 몸이라도 씻고 그래야 하는것 아닌가,
잠룡인지 미꾸라지들인지, 당선되면 이 나라를 위해 킬링 필드라도 감행할수 있을 정도로 정말 야만적인 개혁안을 제시하여야 한다,이래서는 정말 나라가 빌어먹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운영 자체가 안되는것 아닌가,미사일 쏘는 거나 비쳐주고 ,그게 우리와 무슨 상관인가,싫으면 전쟁치면 되지 ,규탄만 열나게 하면 뭐하나,공사따위하나 넘어 왔다고 정권이 붕괴되나.그럼 차관급 청장급이 파토내는 이나라는 벌써 골백번 망했겠다,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엘리트층이 완전 썩어 문드러져 가고 있다 반세기를 여성들에게 헌법에 있는 성평등을 위반하였는도 개선명령만내렸다니 이게 무슨법인가 모르겠다,그럴려면 무조건 법위반하고 보지 법을 지킬 필요가 무엇인가,여성이 강간한번 했다고 징역 7년을 구형하는것도 법을 평등치 않게 운영하는것이 아닌가,남자들은 술에 취했다고만 하여도 성폭행이 반항한 흔적이 안보인다고 집행유예로 구형하면서,이나라의법은 누굴위해 해석되고 집행되어지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