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경찰 있어나 마나다 몃년전 세탁소 할때다 손님 물건이 사라젖다 경찰이 옆패 있는대 옷설 가지고
도망같다 거런대 거기까지가 범인을 조사도 없고 돌아갓다 내한태 범인 잡으라다 나던 어찌 잡을까
범인은 서너명인대 힘어로도 않댄다 거대로 방치다 나없이 돌아올수 밖에없다 거개 오를의 경찰 자와
상이다 어쩌면 경찰도 거자와 한편인지 모런다 거런대 아동 지방이 집이다 거걸부고 지몸도 못지커 는대
비아량 거린다 아마도 거지구가 덕산 파출소 인지 않다 도둑을 보고 나뚜는 경찰이 경찰인가 아마도
거래 공말 타는자가 얼마나 댈가 거러니 물어주야 하는대 결국 문다다 이개 우리의 경찰이다 지금은
않거럿가 잘은 모로지만 지금은 않거런가 걸세 거기서 거이 일거다 민중의 지팡이 썩어 빠전지 오래다
거때 직무유기 어떠캐 말할가 위심이 간다 지금은 기초 수급자로 있다 여기도 마찬가지다 돈 오십만원
주면 아무런 일도 못한다 하다 발각 대면 한달 수겁비 빠진다 기초수겁자 아무일도 못한다 수겁자 자림은
물건너 간지 오래다 물론 악용자도 잇설거다 이해는 가는대 썰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