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다음 상황에 어떻게 반응할까요?
‘어느 날 문재인의 지시로 반대파 인사들이 올린 글에 악의적인 댓글을 달기 시작하였다.’
반응
1. 문재인은 그런 야비하고 치졸한 일을 하지 않는다.
2. 승자의 당연한 권리이니 분하지만 받아들인다.
3. 흥분하여 떠든다.
“어떻게 그놈이 악의적인 댓글을 달으라고 지시할 수 있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므로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시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