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당이 통합을 원한다면
더민주당이 그렇게 통합을 원한다면 서울 공천을 포기 하라
이러면 더민주는 난리날 것입니다.
그것을 거부한다면 야권 분열의 죄를 누구에게 물을까요?
정말 더민주당만 야당인가요? 정말 더민주당만 살아야 야당이 사는 건가요?
그렇다면 국민의당은 야당이 아닌가요.
속된 말로 하자면 부정과 부패를 더 많이 저지른 정당이 바로 더민주당이
아닙니까? 정권 교체를 이루지 못한 당도 더민주당입니다.
그런 당이 통합을 하자고 국민의당을 겁박한다면 국민들은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의 야당으로 말하자면 국민 안철수당이 더 참신하고 청렴할 것입니다.
나는 제안합니다.
야권의 분열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더민주당이 서울 공천을 포기하면 그야 말로 야권 분열 일어나지 않습니다.
개헌 저지선 지킬 수 있습니다.
더민주당이 통합을 해야 야권 분열을 막을 수 있다는 논리는 국민의당에게
서울 지역의 공천을 포기하라는 말과 같습니다.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가당치도 않은 셈을 더민주당이 한다면 더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좋아라 하겠지요.
그러나 국민들은 그런 구태적인 더민주당의 처지를 이해는 하겠으나
그것을 원치 않을 것입니다.
트릭정치, 꼼수정치, 투쟁정치는 이번 총선으로 막을 내려야 합니다.
정정당당한 사람이 대우를 받는 세상. 힘이 없어도 무시를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정치. 꼭 실현되어야 합니다.
불리할 때는 뭉치자. 통합하자, 정말 기가 막힙니다. 그런 야당 국보위 김종인님이 겁박을 하면
더민주당을 누가 받아주겠습니까? 더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뿐이겠지요.
이제는 각자의 길로 총선을 치루는 것이 국민에게 보답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를 토대로 통합을 하든지, 연합을 하든지, 그때 가서 볼 일입니다.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한다면, 이 나라 정치의 앞날은 먹구름입니다.
이럴 때 정치권 소나기라도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지개가 피였으면 좋겠습니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아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