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가습기살균제, 왜 전 세계 중 한국서만?? 목표를 보는 자는 장애물을 겁내지 않는다.(한나 모어) 2018-03-05 14:54:47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40     추천:6

가습기살균제, 왜 전 세계 중 한국서만??

전문가의 일갈 2016 6m 27d

 

Sold deadly sterilizers [humidifier disinfectant] in South Korea

 

[[ 네티즌 비판 ;

회사나 정부가 언론에 나와 사과를 할때,

왜 피해 가족들은 총을 쏴 죽이지 아니했는가?

 

가족들이 고통을 받고, 가정이 깨졌는데,

어찌 그리 착하기만 한가? ]]

 

 

------------

한국어 / 영어 번역

동영상 youtube / 동영상 아래 영어 내용 참조

https://www.youtube.com/watch?v=RWx9eCqIPh8

 

BBC 영어 기사

Sold deadly sterilizers [humidifier disinfectant] in South Korea

http://www.bbc.com/news/world-asia-36185549

-----------

한국 기사 내용, huffington post

http://www.huffingtonpost.kr/2016/04/27/story_n_9783856.html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사망자만 95명에 이를 정도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는 엄청나다.

그런데, 여기서 드는 궁금증은, 다른 나라에서는 유사한 사례가 왜 '전무'하느냐는 것.

 

출시될 당시만 해도 획기적인 제품으로 받아들여졌던 '가습기 살균제'는 사실 다른 나라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제품이다.

한국에서는 불타게 팔린 이 제품 자체가 '전무후무'하고, 이로 인한 피해 역시 '전무후무'한 것.

 

왜 유독 한국에서만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

 

일단,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교수는 외국의 경우 '살균제'에 대한 허가가 매우 엄격하다고 전한다.

이 교수는 환경TV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A사가 제조한 '은나노 세탁기' '살균력이 있다'고 광고하며 미국 시장에 진출하려 했을 때

미국 환경보호청(EPA)가 나서 '인체 독성' 과 환경 독성'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해 미국 시장에 진출하지 못했다고 전한다.

 

유럽시장 역시 마찬가지였다.

 

유럽연합이 직접 나서

'살균된 물이 강으로 흘러들어 가면 어떻게 되는지'

'담수 어류의 생태계에는 문제가 없는지' 자료 제출을 요구해 결국 시장 진출을 포기했다는 것.

 

이 교수는 '살균' 제품이 갖는 의미는 절대 적지 않다며 환경TV에 이렇게 전했다.

 

"다른 나라에서는 '살균제'가 인체에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다 안다.

그것을 세계 최초라고 자랑한 정부가 정신 나간 정부다"

 

[[ 네티즌 평 ;

책임은 힘이 없는 전문가보다는 권력으로 밀어붙이는 정부 탓이다. ]]

 

"다른 나라가 이 제품을 왜 안 만들었는지 10초라도 생각했으면 이렇게 못했을 것이다"

 

"세척제로 허가해 줬는데 제조사가 세척 용도가 아닌 방법을 소비자들에게 권장하면 정부가 나서야 했다"

"살균제가 뭔지도 모르는 그런 정부를 우리가 믿어야 하나?"

 

[[ 네티즌 비판 ; 무슨 일이나 사고가 터지면, 매번 국민들보고 가만히 있으라는 정부 ]]

 

한국의 아파트 문화와 함께 '세균 공포'를 부추긴 대중매체의 잘못도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안종주 전 한겨레 보건복지전문 기자(보건학 박사) 2014 8 30일 오마이뉴스에 기고한 글을 통해 이렇게 지적한다.

 

아파트 거주자들은 실내 건조를 막기 위해 가습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다른 주거 형태 거주자에 견줘 상대적으로 많다. 이에 따라 가습기 살균제 사용자도 자연스럽게 많아졌다. 실제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를 해온 가정의 다수는 아파트 또는 아파트형 거주자였다. 순수 단독주택 형태의 거주자는 보기 드물었다.

 

뉴스 시간 또는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서 질병을 일으킬 위험성이 있는 유해 세균과 무해한 일반 세균에 대한 정확한 구분이나 정보 없이 세균 공포를 부추겼다. 침대 시트나 옷에 세균이 득실거린다고 한다. 가구와 장난감, 컴퓨터 자판과 전화기, 책과 지폐, 마트 수레 손잡이, 화장실과 마루바닥 등에서 세균이 검출됐다는 사실을 보도한다.

이런 보도가 시민들을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실제로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하다 자녀의 목숨을 잃거나 건강에 치명적인 피해를 본 부모들은 가습기 살균제 회사의 광고, 선전과 언론의 보도를 보고 살균제를 구입해 물에 넣었다고 증언했다.

[[ 비판 ; 언론은 의학 실험실이 없다. 주범은 회사 와 정부이다. ]]

 

그들은 가습기를 청소하지 않고 사용할 경우 세균이 가습기 물통 안에 자랄 수 있고, 그 세균들이 공기 중으로 퍼져 심각한 감염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광고를 쉽게 믿었다.

 

언론이 해마다 대중들에게 가습기 사용을 권고한 탓이기 때문이다. 가습기 살균제에 관한 한 국민들은 잘못이 없다.

 

흔히 말하는 안전불감증과는 차원이 다르다.

전적으로 이익에 눈 먼 기업과 이를 견제 내지 감독해야 할 정부와 언론과 학계 등 전문가 집단의 무관심 탓이다.

 

[[ 네티즌 평 ;

책임은 힘이 없는 전문가보다는, 권력으로 밀어붙이는 정부 탓이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내일의 모든 꽃은 오늘의 씨앗에 근거한 것이다.(중국 속담) 작지만 청결한 것은 큰 것이요. 크지만 불결한 것은 작은 것이다.(바이)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습관은 제二의 천성으로 제一의 천성을 파괴한다.(파스칼) 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맹자)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하루종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달려있다.(에머슨)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선한 사람이 되라. 그러면 세상은 선한 세상이 될 것이다.(힌두교 속담) 돈으로 살 수 있는 행복이라 불리는 상품은 없다.(헨리 밴 다이크) 태만을 즐기고 있을 때는 태만함을 느끼지 못한다.(가스가 센안)

▣★ no man can be sure of his courage. 뭉치면 서고 오래 가는 행복은 정직한 것 속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리히텐베르히)
♧대화시의 신중은 웅변보다 더 중요하다.(그라시안) 오만으로 망친다.(관자)" 미지를 향해 출발하는 사람은 누구나 외로운 모험에 만족해야 한다.(지드) 검약은 훌륭한 소득이다.(에라스무스)

카지노사이트
월드카지노
트럼프카지노
코리아카지노
바카라
더킹카지노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89456079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서산 들깨수제비... 모르겠음.◎♬ (2018-03-05 14:45:31)
다음글 : 10.개인 사생활 및 정보 노출 시키는 기업. 사회. 국가는 보상해라▷■ (2018-03-05 14:5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