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백서에서 주적개념이 삭제되거나 말살된것이 노무현정부때였다
비서실장 정무수석이 누구였는가 문재인이 바로 실세로 그 중심에 있었다
연평도 교전시에도 바로 주적개념이 살아진후 상관의 명령없이는 북한도발에 대하여
마음대로 대응사격이나 선제공격을 할 수 없어서 우리군이 많이 희생된 사례였다
북한 주민이 탈북하여 많이 남한에서 대한민국 주민이 된것은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헌법을 준수하기 때문이다
주체사상이 찌들은 북한군이나 주민은 사상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주적으로 개속 존재한다
아무리 동포요 형제라고 해도 사상과 이념이 다르면 주적일 수 밖에 없다
문재인은 친북좌파라고 하는 이유는
형제도 병력의무를 18개월로 줄인다고 한다 국방자원이 점점 모자라 병력자원 모자라고
대칭현상이 북한에 대비 남한이 병력이 적어서 큰문제가 되는데도 대책도 없이 열세를 유지하겠다면
이는 적국에게 조공을 바치고 4억5천만불 퍼주기해서 핵개발시키고 군병력도 열세를 유지하겠다면
적국과 내통하는 어처구니 없는 짓아닌가 NNL사건과 햇볕정책 6ㅣ5선언 모두 실패했다
김정은은 아직도 대남공작 핵무기로 남한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호언하고 위협공갈하지 않는가
남파간첩이 득실하고 대한민국 각계각층에 주체사상에 물든 인사들이 국회에까지 진입해도 무방비로
이석기 하나 찾아 내는데 통진당해산하는데 얼마나 많은 힘을 소모했는가 애국시민들은 그 노고를
이해하고 있다 북한과 내통하여 인권문제결의시 기권한것도 문재인이 그 중심에있다
빙하는 흐른다의 저자가 거짓말했던가 문재인이 거짓말 하고 국민들 표를 얻기위해 거짓말을 꾸며대는것
모두가 잘 알고있다 문재인의 애국관 사상관이 매우 의심 스러운 대목이다 문재인을 안된다
문재인 대통령되면 바로 연방제통일 절차 밟아갈 꽁수를 부릴것이다 매우 안보관 위험한 인물이다
국가는 비상시국이다 안보없이 대선낙마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