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에서 혼자 체크만 하고 있으면 뭐하는가? 공관집무실에서 비서실장 안보실장 등과 상의하면서 해경만으로 힘들겠다 판단한 후, 해군도 제대로 불러서 구조했다면, 결코 이 나라를 원망하면서 그렇게 죽지 않았을 생명들이었던 것임!!! (해경의 잘못이 아니라, 해경만으로는 처리불가능한 대형사고임을 간파하고, 해군까지 신속히 동원했어야 하며, 군통수권은 대통령에게 있기에, 적절히 해군을 통제하고 구조에 동원하지 못한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는 것임!!!!! 관저에서 혼자 체크한다고 어떻게 쉽게 해군을 통제하겠는가? 상황판조차도 없이.... 따라서, 관저에 혼자 있으면서, 전화로(실제로 전화했는지도 확인 안됨.... 가사 했다고 가정한들) 특공대 동원? 이게 특공대 동원할 일인가??? 해군함정을 동원할 일이거늘, 전혀 지휘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채, 할 일 다 했다는 것은 후안무치한 주장임!!!!!!!) 최소한 안보실장 등이 대면보고 할 수 있는 곳에는 있었어야 하는데, 관저에 콕 틀어박혀 있으니, 어떻게 적절한 보고가 가능하겠는가? 결국 관저에 있다는 것은, 일반적인 대면보고도 상의도 불가한 장소이기에, 정상근무라고 볼 수가 없음!!!!! 대통령에게 부여된 군통수권만 활용했던들 무난히 사고수습이 가능하였건만, 일찍 출근도 하지 않았고, 보고도 순차적으로 꺼리게 되어 총체적으로 직무를 유기하여 수백명의 사람들을 죽게 한 것으로, 명백한 업무상과실치사죄를 지은 것임!!!!!!! 또, 윤전추 증인심문을 살펴보더라도 (위증도 많고)(백번을 양보해도) 영부인 박근혜라면 무죄이지만, 대통령 박근혜로서는 유죄임!!!!!!!
언론기사 중
박근혜의 이날 발언의 ‘진수’는 세월호 7시간과 관련된 것이다. 그는 “그날 마침 일정이 없어서 관저에 있었다”고 말했다. 우선 일정이 없어 관저에 있을 수 있다고 치자. 그날 9시 15분에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하였고, 10시에 안보실장으로부터 서면보고를 받았다. 대통령의 중대한 일정이 생긴 것이다. 304명의 어린 학생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국민을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 대통령으로서의 최우선 과제가 아닌가? 정상적인 대통령이라면 곧바로 집무실로 출근하여 수석비서관회의를 소집하고 대책을 수립했어야 한다. 그런데 그는 그날 끝까지 집무실에 출근하지 않았다. 그는 배 안에서 학생들이 죽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으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 지조차 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전원이 구조되었다는 보고를 받고 안정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오보였다는 것을 확인하고 중앙대책본부에 빨리 가려고 했다. 그런데 경호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고, 중대본에 무슨 상황이 생겨서 바로 떠나지 못했다.”고 말했다. 참으로 뻔뻔하다.
그는 10시에 안보실장으로부터 서면보고를 받고 배 안에 학생들이 갇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는 10시 15분에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한 후 오후 5시 10분 중앙대책본부에 나와서 “구명조끼를 입고 있는데 그렇게 발견하기 힘듭니까?”는 엉뚱한 발언을 할 때까지 7시간 동안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11시3분에 ‘전원 구조되었다’는 YTN 자막이 나오기 전에도 청와대는 해경본청으로부터 ‘배 안에 학생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또한 청와대는 4분 후에 ‘전원 구조’ 보도가 오보라는 것을 알았다. 따라서 대통령이 방송의 오보를 때문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문제는 청와대 안보실장 등 비서진들이 대통령이 어디에 있는지를 몰랐던 것이다. 김장수 안보실장은 10시에 대통령에게 서면보고한 후 오후 2시 50분에 “구조인원은 166명이고, 나머지는 배 안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유선보고를 할 때까지 대통령이 어디에 있었는지를 알지 못했다. 따라서 대통령이 아무런 조치를 하지 못한 것은 ‘오보’ 때문이 아니라 대통령의 ‘부재’ 때문임이 명백하다.
대통령은 오후 2시50분경에 배 안에 학생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5시 15분 중대본에 나타날 때까지 2시간 25분 동안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그 사이에 미용사를 불러 머리를 올리고, 경호실에서 경호준비를 하고, 중대본에서 의전준비를 하도록 기다리면서 천금같은 시간을 허비한 것이다. 머리손질과 의전이 국민의 생명보도 더 소중하단 말인가? 이것이 과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야 할 대통령의 자세인가?
국민을 멘붕에 빠지게 한 것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구해달라’고 지시했기 때문에 제 할 일은 다했다.”라는 그의 말이다. 2014년 4월 16일 그날 온 국민은 어린 학생들이 서서히 죽어가는 장면을 목격하고 오열을 토했다. ‘이게 나라냐’고 울부짖었다. 정상적인 국가라면, 정상적인 대통령이 존재하였다면 구할 수 있는 생명을 눈 앞에 보고도 방치했기 때문이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선장과 선원만 구조했고, 누구 하나 배에 갇힌 학생들을 구조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해경과 관계 공무원들은 대통령에게 보고하기만 바빴고, 아무런 구조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그날 대통령이 정상적으로 집무를 보았더라면, 콘트롤타워 역할만 했었더라면 많은 생명을 구했을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는 이제와서 오전 10시 15분에 한 번 지시를 했으면 대통령 역할을 다한 것 아니냐고 변명하고 있다. 대통령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도저히 내뱉을 수 없는 말이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4341#csidxec7c7bf04b44875889ef•••f9cef3fe6
『세월호사태시 대통령 박근혜는 업무상과실치사죄를 지었다!!!』는 진리를 널리 천지인에 고하는 구결!!!!!!!
一始無 始一 析三極하여도 無盡本이니라 天一一하고 地一二하여 人一三이니라 一積十鉅에 無櫃化三하나니 天二三하고 地二三하여 人이 二三하나니라 大三合하면 六인데 生七八九運이니라 三四가 酷寒케 하나니 五七과 一은 妙衍하여 萬往萬來에 用變不動本이니라 本良心은 太陽이니 二命人中하여 天地一 一로 終하나 無終一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