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사드.정상회담
역사적 한.미정상
회담을 앞두고 있다.동맹관계에 있는 두 나라에 모두 중요 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세계의 요해는
거이 충분한 상태다,세계의 이목은
더 많이 위대한 한국 새대통령에 집중
될 것 같다.
어느 나라나 정상 회담을 맞이하는 언론의
역활은 정상회담 성공을 위한 적당한
분위기 형성이다.상황에 따라 대방에 더 많은 찬사를 보내는가 하면 그렇치 않는
경우도 있다,심지어 집중 포화의
경우도 있다,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하는
독일,영국,프랑스가 그렇 했다.
어떻한 경우든 핵심은:
국익우선 ,자국
정상에 <힘을 실려준다 ! >이다.
한국엔
< 종미.친미 >시끄러운 세력이 있다,野생진더기 보다 더 귀찮다.
한국공영방송의 표현에 한국도 세계도 주목하고
있다.
한국의 현실은 YTN 방송에 나온< 손안 잡으려는 둘사이 애쓰는 국회의장 >
동영상 이다.정우택.박주선은 한미관계에서 자국대통령을 깎아내리는데
열중하고 있다.
파면대통령 박근혜와 함께 국민에 <죄>를 진 황교안 전 총리까지 공격에 참여 한다.
이들은 거의 맹목에 가깝다.
국방부의
<사드 음페보고>에 청와대의 질책과 조치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이마저 비난 대상이된다,< 한미동맹 흔들린다>,<외교갈등이다>
... ,여기 맞추어 미국정부도 <공식>끼어든다:
<사드배치는 투명하게 진행되였다 >라 한다,한국내 갈등에 부채질 한다,
대국품격과 거리가 멀다.
<지구.地球>동방이 잠에서 깨어 나지 않은 시점에 <사드가습 배치>에 한국이 놀란다,
중국이 화들짝 놀란다,이것이 미국식 <투명>이냐 ?
논란은 이어진다,문정인 특보 발언:<북 핵동결시 한.미
군사훈련 축소 논의 >
에 기인 하였다,문 특보의 학자 신분을 전제로한 이 발언,무었이 문제 되느냐 ?
일본 교도 통신이 보도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포기를 조건으로 미국에서 김정은 조선 노동당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하겠다>.
와 비교 하면 완전히 같은 논리다,트럼프 대통령의 < 김정은
조선 노동앙 위원장과의
정상회담 >수준에는 비할 수 없이 낮은 < 한.미 군사훈련 축소>수준,문제되느냐 ?
이 시점에서 세계 누군가가 <북한 핵 동결>을 이끌어
낸다면 <평화 영웅>칭호
주기에 아깝지 안을 거다.
<한.미 군사훈련 추소>논란에
맞추어 미국은 주한 미 2사단장 입을 빌어
< 더 많은 훈련이 필요 하다 >는 입장을 밝혔다.
이 것이 한.미 정상회담 8일을 앞둔 한국.미국에 형성된,계속 형성 중인 분위기다.
한국에는 아직< 이들 >이 만든 분위기를 일소할 힘을
갖춘 세력이 없다.
하나 민주당,한국 국민들은 최대 노력 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렇한 무거운 분위기 <짐>을 지고
미국을 향할 것이다.
이미 형성된 정국 분위기 속 정상 회담은 <너 좋고.나
좋고 > 악수 하고
<쟁점은 다움으로! >로 끝나는 회담으로 될 수 없게 되였다.
핵심 쟁점이 뚜렷하게 나타 낫기 때문이다,
< 진지한 책임있는 회담일 겄이다.>
북핵 문제 진지한 협상은 무어냐 ?
우선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내용,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구상,중국의
구상
.....
등이 겠다.
미국 대북정책을 앞축 하면 앞박과 협상,최종 군사 해결의 아닌 평화 해결이 겠다.
앞박이 대하서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다.한국이 할 수 있는 것,마국이
할 수 있는것,
중국에 기대 하는 것,본질 변화는 없을 것이다.역대 안보리 결의 중복 수준일 거다.
진지 하게 논의 해야 할 것은:
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포기를 조건으로 미국에서 김정은 조선 노동당 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하겠다.>
< 트럼프 대통령,"(문 대통령은 북한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