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 고문 치사 사건도 포섭된 경찰이 살해 했는 지 모른다 국가전복을 위해서
굉음이 울리는 미군전차에 깔려 죽은 효순 미순 여학생도 좌파들이 죽여서 전차밑에 집어 넣은건 아닌지 의심이 간다
보통사람이면 일반 자동차도 오면 겁나서 피하는데 굉음을 울리는 무시무시한 전차옆에 바퀴에 치일 정도 바짝 다가가는 어리석은 사람이 있겠는가? 더구나 어린 여학생이
518이야 죽은 무수한 유언비어로(경상도 군인이 전라도 사람 씨를 말리려 오고 있다,여학생 유방을 가를고,임산부의 배를 갈라 아기를 꺼내 죽였다 등등) 시작 해서 총 사상자중 70%가 칼빈총(광주 반란군)에 의하여 사살 되었고
세월호는 자살한 교감,학생을 선실에 가둬 놓고 탈출,해경 123정은 선언만 구출 하고 학생들 구조는 나몰라라 하고 오히려 배를 더 뒤집기 위해 밧줄로 끌어 당기고,선주 유병언은 죽은 시체로 발견 되는 등 모든 정황이 철저한 꾸며진 시나리오 에서 나온 것이 눈에 뻔히 보인다,목적은 정부 전복 이다,아직도 진행중 이다
모든 사건들은 정부 전복을 위한 철저히 준비된 선동성 기획으로 보인다
이제는 419와 같은 혼란기를 거처 정부전복이 되는 순서만 남은 거 같다
이 모든 상황은 폭동이 겁나서 쉽게 넘어 가려한 나역한 우파 정부의 행동이 좌파들의 간을 키운 때문 이라 생각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