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연일 유병언 관련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을 때 잠수부들에 의해 세월호에서 중요한 증거(거의 비행기의 블랙박스급 영상 녹화기기)가 나왔는데 갑자기 유병언 아들을 잡았다고 언론들이 대서특필하는 바람에 모든 관심이 유병언 아들 체포로 쏠리면서 증거에 대한 것은 흐지부지 되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요즘 최순실 사태를 접하고 많은 정보를 정리하고 사고하다보니 너무나 절묘한 타이밍을 고려해볼 때이 사건도 누구의 지시에 의한 결정적 물타기가 아니었을까 하는 합리적 의심을 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때 유병언이 급하게 도망간 자리에 남기고 간 유병언 특유의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세로로 내려쓴 한자와 한글이 섞인 메모-가녀리고 갸날픈 대가 태풍을 남자처럼 일으키진 않았을 것이다.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인 남자들이 일으킨 바람일것이다. 충성스런 보필방식일 것이다 -라고 적힌 메모 한장이 있었습니다.
즉 여기서 말하는 대는 그녀 박근혜의 짓은 아닐것이다. 그녀 주변의 7명<7인회-김기춘(78세) 외 6명 강창희, 김용갑, 김용환, 안병훈, 최병렬, 현경대>의 할배들의 짓일것이다-라고 해석될수 있는 메모가 유병언이 급히 도망간 자리에서 발견되었던 것입니다.
세월호 유족들의 아픔을 TV로 보다가 문득 이 메모에 대한 기억이 떠올랐는데 여기서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인 남자들이라는 부분이 정치계 백전노장 김기춘실장 외 6인 즉 7인회를 뜻한다는 글을 보며 소름이 돋았던 것은 왜일까요? 7인회 멤버중 김용환은 박근혜 당선 직후 -새 정권의 기운에 최태민의 그림자가 드리워서는 곤란하다-는 말까지 했다는데 7인회 중 핵심멤버인 김기춘실장이 청문회에서 최순실을 모른다고 60번 잡아떼는걸 보니 정말 기가 차더군요.
그러다 디시갤 네티즌수사대와 박영선의원(사실은 손혜원의원에게 제보되어 손혜원보좌관들이 열심히 준비한 자료를 순서가 앞인 박영선의원에게 양보)에게 딱 걸려 이름은 알지만 접촉은 없었다고 위증으로 걸리기 직전 또 빠져나가는 것을 보고 정말 대단한 김기춘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김기춘의 빠른 머리회전에 다시 한번 감탄했습니다. 그래도 최순실을 안다는 것을 인정하도록 2007 대선 당시 박근혜캠프 법률자문위원장으로 자리에 앉아서 최태민 최순실 의혹에 대한 질의를 듣고 있는 김기춘을 찾아낸 네티즌들 정말 존경합니다.
상대편의 네거티브공격에 대비한 법률적 자문과 대비책을 마련해서 수첩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수첩공주 박근혜에게 원고 작성해 준 당시 법률자문위원장 김기춘이 최순실의 이름은 JTBC보도를 보고 처음 들었고 전혀 최순실을 모른다고 한 것은 너무 심한 거짓말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청문회에서 국회의원 한분이 대통령 저도 휴가때 최순실 김기춘등이 같이 가서 비서실장 ㅈ교체를 논했고 저도 휴가뒤 김기춘이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었다는 의혹이 있다는 질의에 무서운 눈빛으로 이 질문 나오기만을 기다렸다는듯이 박근혜 저도 휴가일동안의 자신의 전립선 발병과 입원일 수술일 퇴원일 심지어 외래치료일자를 몇월 몇일 날짜까지 아주 빠른 속도로 줄줄 외던 컴퓨터 두뇌가 정말로 나이 먹어 최순실을 기억을 못했을까요? 하늘의 천벌이 두렵지 않을까요?
김기춘실장과 우병우수석과 갈등을 빚다 그만두고 나서 원통한 마음에 매일 술로 달래다 간암으로 돌아가신 고 김영한 수석의 비망록만 봐도 선거 부정 국정원 댓글 사건, 부정선거비리의혹, 박근혜 비판 화가 광주비엔날레 전시 방해, 민간인 사찰의혹, 정윤회 문건 보도 세계일보와 세월호 집중보도 JTBC손석희 등 언론통제 및 빨갱이 언론 발본색원 파괴 지시 의혹, 세월호 빨갱이 여론 형성으로 시체인양 지연 세월호 선체 인양 지연 등 모든 나쁜짓엔 빠짐없이 김기춘을 뜻하는 장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답니다.(모친의 말로 비정치적이고 꼼꼼하고 모범생이고 여린 성격이었다는 고 김영한 민정수석이 모든 회의를 기록하고 회의에 나온 업무지시를 잘 수행하기 위해 지시사항 옆에 누가 말한 것이라는 것을 모두 일일이 표시했음 )
2014년 정유라가 출전한 승마대회에서 부정사건이 있었다는 고발이 들어와 고위공직자 비리 감찰하다 정윤회문건이 최초로 세상에 나오게 했던 최경락경위는 공무원의 사명을 다하는 성실한 사람일 뿐이었는데 정치검찰과 김기춘 우병우 세력들은 정윤회문건 사건이 이슈가 되자 이 문건의 진위여부와 최순실 정윤회 등 비선실세 의혹을 파헤친게 아니라 정치검찰로 압박하고 문건최초복사를 인정하라고 온갖 회유와 협박을 하는 등 전방위로 조여 들어와 결국 최경락경위는 같이 수사하던 한일 경위가 회유에 넘어가자 아픈 부모님집 전세금 빼서 변호사 사서 저항하려다 포기하고 형에게 -박근혜정권이 1년만 남아도 싸울텐데 난 못하겠다고 아내와 아이들을 부탁한다-는 유서를 남기고 자신이 모든것을 안고 가다며 자살했다고 합니다.
2014년 이 문건의 진위여부나 최순실 권력서열 1위, 정윤회 2위, 박근혜3위라는 것의 실체를 누군가 제대로 조사만 했어도 지금의 최순실비선실세국정농단사건이라는 대한민국 대의민주주의(국민의 뜻을 모아 대표자를 선출하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초유의 사태는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요? 이 정윤회문건 유출 사건때도 문건의 진위여부보다 문건의 유출경위와 배후 빨갱이 공작세력에 언론이 집중하도록 물타기한 장본인도 김기춘실장과 우병우수석이라합니다. 물론 우리의 정치검찰도 한몫 했는데 최근에 나오는 청와대와 국정원(배후 막강 세력이 우병우와 김기춘이라 함)의 대법원장 일상 사찰을 보니 이들이 털면 안나오는 사람없다는 법칙 아래 모든 고위직인사들을 사찰하지는 않았을까 하는 합리적의심이 생깁니다.
대법원장, 검사 등이 차후 자신들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릴 수 있는 헌법재판관이 되거나 자신들을 조사할 특검수사관이 되거나 할때를 대비해 헙박할수 있는 건수 즉 불법적인 일이나 숨기고 싶은 내연관계 등(선거 부정 국정원 댓글 사건 조사하던 채동욱도 너무 열심히 수사하다 김기춘에게 찍혀 보유하고 있던 혼외자 논란이 불거져 나와 잘려나갔음-무서운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건수를 건지려고 불법사찰했다고밖에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대법원장이 등산을 한다든지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상을 사찰하고 있었다는 전 세계일보 사장이 청문회에서 폭로한 국정원 비공개양식에 작성된 대법원장 개인 일상 사찰 문건은 국정원의 정보력을 이용하여 청와대가 고위직들의 협박 건수를 모으고 있었다고밖에 볼수 없는 실로 대한민국 삼권분립과 헌정질서를 유린하는 엄청난 사건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이 판국에 대통령에게 권한이 집중된 법이 잘못되었으니 개헌해야한다 헛소리 지껄이지 말고 헌법수호 삼권분립이나 잘지키라고 말해주고 싶다.
자기들이 헌법을 수호하고 국회일 제대로 해서 대통령께 직언하고 잘못한 사람들 제때 벌주는 법체제를 잘 지켰으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사건인것을 정녕 모르고 저러는건지 정말 그들의 두뇌 구조가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자기들의 정권유지가 물건너간 것을 알고 정권을 넘기지 않는 유일한 방법인 대통령제 자체 부정과 개헌카드를 내미는 너희 선거의 여왕 및 새누리당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탄핵정국으로 불난집에 불 끌 생각은 안하고 자기들 잇권챙기기 콩과 밤을 구워먹는격이 아니던가? 시국상황에 자신의 안위만 챙기는 매국노와 부역자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고 있으니 국민들은 앉은 자리에서 또 코베이지 않도록 정신차려야한다. 이제는 더이상 수구언론에 놀아나지 말아야한다. 탄핵가결되자마자 조중동 개헌카드 들고 나온는것 보고 그들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다시 한번 절감했다.
새누리당 선거 및 비상상황 대처 매뉴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하던데 이번 정우택 친박의원이 비박 나경원을 물리치고 혁신과 통합(이건 열린우리당의 옛날 당 과제였는데 참 새누리당은 온누리에 있는것들 중에 좋다 싶으면 네거 내거 가리지 않고 차용도 재빠르지~이러다 원조 논란 나올라)새누리대표로 선출되면서 도로 친박당이 되는 일련의 과정을 보면서 정말 수뇌부에 누가 있는지 정말 천재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사건 터짐 - 잠깐 자숙(조용히 세를 살피면서 웅크려 있거나 보통 잠적 또는 잠수, 더 심각한때는 일본으로 도피) -자신을 비판하거나 고발한 상대편을 거짓말쟁이로 몰거나 막말과 과장 및 허위사실로 떳떳하고 한 치 부끄러움도 없다는 태도로 맹비난(저렇게 당당한 사람이 설마 거짓말 하겠냐는 우리 국민들의 순수하고 착한 기본 마음자세 역이용) - 세모으기 - 세모으는 동안 화살받이 한명 세우기 - 세모아 놓고 협박 또는 회유 - 모두 정신없는 와중에 뒤에서 선거 이기기 위한 제도 정립 - 세모으기 확립 - 하나 정도 요구 사항 들어주며 온화정책으로 세 더 끌어모으기 - 선거실시- 선거승리 - 선거 결과에 승복하고 자기편에 붙도록 떡밥 하나 던져주기
이때까지 내가 지켜본 결과 이런식으로 되는것을 알 수있었다. 이번 탄핵이 가결되었을 때 새누리당의 대응 매뉴얼 진행과정을 정리해 보았다.
탄핵가결 -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 국민께 죄송하다 사죄 발언 - 이정현은 맹비난에도 사퇴안하고 버티기 돌입하고 정진원 최고위원은 갑자기 사퇴하며 당지도부 재선거 판세 짜놓고 퇴장 - 선거 확실시 되니 갑자기 이정현 새누리당대표가 비박계 의원들 맹비난하고 배신자로 몰면서 막말 폭풍 - 친박계 당지도부선거 앞두고 중도파 영입 및 물밑 세모으기 협상 - 비박 친박8인 팔상시 공격에 이정현 내가 진박이니 나에게 화살쏘라 발언 화살받이 돌입 및 관심 모아 비박 눈흐리기 돌입 - 친박계 세모아 회의 개최 후 의원들 앞에서 서청원 의원 배신자들은 국물도 없을것 침튀기며 연설하며 중도파들 이러다 낙동강오리알될까 두려움 느끼게 함 - 뒤에선 박근혜 새누리당원 자격 박탈 및 출당 결정 윤리위원회 투표 앞두고 비박계 정신없는 와중에 당지도부끼리 샤바샤바해서 윤리위원회 위원수 늘리고 친박4명 윤리위원 위촉해 투표해 봤자 쪽수로 이겨서 탈당 처리 못하게 해 둠(윤리위원장 이에 반발 사퇴하자 당사무처 직원들 윤리위 다시 되돌리라고 이정현에게 데모해도 소용없었음) - 뒷처리 다하고 나니 비박 친박 통합대표(정우택-비주류 친박) 나오면 이정현을 비롯한 당대표 일괄사퇴 온건책제시 - 비박도 친박도 아닌 중도 의원들은 당지도부도 일괄사퇴한다 하고 나경원(비박)의 인적청산 당쇄신은 내가 떨어져나갈까 불안하니 혁신과 통합이라는 정우택(비주류 친박)이 좀 더 안정적인것 같다는 판단 내리게 됨 - 선거실시 - 정우택(친박) 당대표 당선 - 이정현, 정진원, 서청원은 자신의 친박 수호 의무와 박근혜 출당 저지 할일 다 했고 7인회 어른들께 칭찬받을 것 생각하니 절로 미소가 나와 활짝 웃으며 퇴진 - 새누리비대위원장은 비박계 너희들 줄게~하고 떡밥 제공
정말 대단한 친박과 박근혜당 새누리당의 실로 감탄할만한 매뉴얼 진행 아닌가? 이제 국민들은 도로 친박당 새누리당의 이합 집산을 더이상 지켜보지 말아야한다.
이승만(반민족행위자특별조사위원회 친일 전적 경찰들 방해로 해산<무서운 사실이지만 최태민도 일제시대 경찰로 친일 활동하다 해방되니 자신은 밀정이었다 속이고 당당하게 다녔다고 함>, 친일파 단죄와 과거사 척결없이 국내 고위층 인사로 친일파 대거 기용, 우리나라 정부수립때 이미 잘못된 단추를 끼운 시초 정권, 친미로 미군의 수족노릇, 12년 자유당 독재 및 부정 선거, 부정부패비리, 제주4.3양민학살사건, 계엄령 선포, 학생시위대 무력 진압하여 3.15마산항쟁 김주열학생 죽음으로 4.19혁명 도화선 당겨 결국 하야), 박정희(유신헌법으로 18년 장기 군부독재체제 유지, 조폭 동원 부정선거, 선거대표인단을 두고 찬반투표로 대통렁직 유지, 야당인사DJ김대중납치사건 및 위장교통사고 사주, 조총련계 청년 문세광을 사주해 대통령암살미수사건 만들려다 문세광이 총에 서툴러 자신의 허벅지를 쏘자 경호원이 쏜 오발탄에 육영수 사망설 있음, 긴급조치로 안기부<현재 국정원> 정보력 활용하여 유신에 반대하는 인물들 다 잡아 가두고 고문-심지어 유신을 막걸리로라도 조지자고 술집에서 말한 사람도 잡아가두고 악랄한 고문해서 정신병자 된 뒤 풀어주고 결국 자살하게 함, 구국선교단 최태민 단장 등 목사들 앞세워 정신교육, 한마음 봉사단 박근혜단장 최순실이사 앞세워 정신교육 통해 체제 유지, 김대중 견제 위해 우리 나라에 최초로 지역감정 조장해 뿌리깊게 박히게 만든 원흉 , 안기부 강화하여 정권에 비판적인 인물 간첩으로 몰아 잡아들여 사형시킴-인혁당사건, 인권유린, 언론 통제 및 탄압, 영남대 강제로 빼앗아 통째로 먹은 후 나중에 박근혜 것이 되었으나 최태민이 뒤에서 다 해먹음. 육영재단<지금은 박근혜에게 토사구팽당해 청부살인당했다는 설이 유력한 박근혜5촌 박용철이 조폭과 한센인을 동원해 당시 이사장이던 박근령 멱살을 잡아 끌어내고 박근혜와 최태민 최순실일가가 육영재단을 차지함. 군사문화의 사회 확산, 군의 탈법적 정치개입의 선례를 남김, 민주적 정권교체의 지연, 산업화의 지역 ·계층간 불균형과 거대 재벌기업 배불리기 시초, 정경유착의 시초, 각종 부정부패비리의 온상 등 우리나라 헌정사에 수많은 부정적 결과를 초래하고 악랄하고 나쁜짓을 너무 많이 해서 다 적지 못함.), 전두환(육사모임 하나회<우병우와 연관이 깊다고 알려진 군부고위층 사조직 알짜회의 전신 정도로 이해하면 됨> 소속, 계엄령선포, 계엄령 철폐와 민주화 요구하는 광주5,18 민주항쟁당시 시위대 포함 일반 시민까지 대학살, 군부세력으로 대통령되어 국민 억압하고 장기집권 , 중앙정보부(현 국정원) 정보력으로 데모하는 대학생 잡아들여 정신교육이라는 명목으로 삼청교육대 보내 죽음과 맞먹는 고통스런 교육과 고문같은 훈련으로 삼청교육대에 한 번 들어가면 정신병자가 되거나 불구가 되거나 시쳬가 되어 돌아왔다 함.중앙정보부에서 고문받던 대학생이 죽기도 함, 대학교 데모 주동자 잡기 위해 위장 대학생 형사 프락치 잠입시킴- 서울대 프락치 집단 린치 사건에 연루되어 유시민 옥살이 하기도 함, 5공 비리, 정경유착. 재벌비호, 인권유린 등등 박정희에 버금가는 무수히 악랄한 짓을 너무 많이 해서 다 못 적음) 노태우(역시 육사모임 하나회 소속으로 전두환 밑에서 충성하다 사이좋게 순서대로 대통령 갈라먹기 의혹, 정경유착, 재벌비호, 서울 불바다 위협으로 보수세력 결집시키고 지역감정 조장으로 김대중과 김영삼의 야당 내 표가르기 성공해 여당 지지율 낮았으나 정권 잡음, 민자당 3당 야합 주도로 사실상 야당의 정체성 파괴하고 뿌리까지 뒤흔들었음.) 김영삼(대통령 해먹기 위해 야당총재의 전통성을 단숨에 버리고 김영삼의 민주당, 노태우의 민정당, 김종필의 공화당과 3당야합을 통해 민주자유당 즉 민자당이라는 3당 통합당 발족시킴으로써 신민당 김대중만 고립시킴<이 비열한 3당야합에 유일하게 반기를 들고 민주당을 박차고 나온 노무현의원에 뒤이어 김정길의원도 뛰쳐 나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됨. 이 때가 노무현 정치 인생을 통틀어 그를 괴롭힌 정치적 왕따의 시작이라 볼 수 있음>, 나라 경제 파탄, 정경유착, 재벌비호, IMF구제신청, 한나라당 차떼기뇌물비리)등 그동안 역대 수구 친일 정권들 즉 자유당, 민정당, 민자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이 1948년부터 IMF로 경제파탄 낸 1997년이후 2007년까지 딱 10년만 빼고 근 58년이라는 세월동안 이름과 분칠만 바꿔 가면서 국가와 국민의 안위보다는 자기들 잇속만 챙겨온 여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 국민들도 지금의 도로 친박당 새누리당을 보면서 저들의 뻔뻔함과 안하무인과 후안무치한 무책임함을 보면서 우리가 무엇을 쇄신하고 무엇을 혁신해야 하는지 어떻게 소중한 국민의 한표를 행사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헌정역사에서 2008년 대선 당시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잃어버린 10년, 경제파탄이라는 키워드 두 개로 정권을 재탈환했다.
그동안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수구꼴통정권과 재벌 및 군부무력대통령들 비리대통령들이 자유당 민정당 민자당 한나라당으로 이어지는 집권여당과 작당하여 하도 해먹어 엉망된(사실은 이것이 우리들의 잃어버린 50년임을 우리 국민들도 이제는 알아야 한다) 썩은 고름이 뒤덮인 누더기같은 벌거벗은 몸뚱이만 남은 대한민국 노예를 단물 다빨아 먹고 더 먹을 것 없다 싶으니 야당에게 던진 것이다.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에게 아몰랑하고 10년간 던져 놓았다가 둘이서 고름 짜내고 봉합하고 치료하는 대수술 끝내고 나니 다시 수구언론들과 삼성을 비롯한 재벌기업들과 한나라당과 이명박이 경제파탄 잃어버린 10년이란 키워드 2개로 홀라당 다시 먹었다고 보면 된다.
괜히 대한민국 노예 몸 고름 짜주는 놈은 온갖 비난의 화살은 다 받고 욕은 싹 다 얻어 먹고 몇 십년동안 저거들이 다 해먹으면서 경제파탄의 원인을 제공한것은 싹 감추고 뒤로 쏙 빠져서 국민들을 수구언론으로 선동해 고름짠 놈 다 같이 죽어라 욕하고 모두가 미워하게 만들어 죽음으로 내몰고 나서 다시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정권을 잡은것이다.
2008년 그때도 한나라당은 정책싸움이 아닌 친박이냐 친이냐를 가지고 피터지게 싸웠다. 딴나라당답게 이명박이든 박근혜든 누구든 자신들이 정권잡기에 덜 나쁜놈이면 되었던 것이다.
이때 후보검증하다 이명박캠프에서 최태민 최순실 박근혜가 이미 공동재산을 형성하고 한몸뚱아리라는것을 이미 알았고 불순한 이들의 관계를 다 알았다고 한다.
최태민 아들이자 최순실의 배다른 형제인 조순제는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폭로한다며 박근혜와 최태민 관계에 대한 19금 녹취록(당시 검증총책 정두언의원이 폭로-최태민과 박근혜 관계를 알면 박근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밥도 못 먹을 것이라고 함)을 이명박 캠프에 전달했다.
이것만 봐도 모든 것을 다 알면서도 자신들의 잇권을 위해 이명박 정권 이후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내세워 다시 정권을 이어간 한나라당놈들이 얼마나 나쁜 놈들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정권을 잡자 마자 본색을 드러내국민 합의 없이 인간 광우병 발생 우려가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동을 일으켜 거대한 촛불시위를 일으켰다.(최근 울산에서 뇌에 구멍이 생기는 인간 광우병의심 환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광우병은 10년 정도의 잠복기가 있다는데 이제 서서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밀어붙이기 재앙의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닌지 두렵다.)
노무현대통령이 잘 체결한 한미 FTA를 굴욕 협정으로 재 체결했으며, 노무현대통령이 잘 협상해 드디어 미국으로부터 돌려받게 된 자주국방의 초석 전시작전권을 다시 미국에 반환했고, 촛불시위대를 경찰대대를 이용해 과잉 폭력진압했으며, PD수첩 피디 및 전 국민은행간부인 민간인 등 수많은 민간인을 불법 사찰했다.
쥐박이 명박이 등 다양한 이명박 까는 도메인 청와대 예산으로 대량구입했고, BBK의혹은 주어가 없다며 무마시켰고, 형 이상득 등 측근비리는 만사는 형으로 통한다 만사형통이라는 말이 돌 정도로 어마어마했다.
사대강 사업으로 인한 국고 낭비 및 자연환경 파괴는 심각했고, 고려대 소망교회 영남권 측근들로 편파인사 논란은 계속되었고, 강남땅부자를 위한 정권이라 할 정도로 부자감세에 앞장섰고, 노무현대통령이 거의 구속상태까지 수사한 삼성후계자에게 주식 이전하여 후계구도 확립할 목적으로 삼성이 벌인 이재용을 위한 에버랜드 주식 헐값매입 사건을 노무현대통령서거후 무죄 선고되게 비호했으며 재벌 비호정권이라는 비판을 듣기도 했다.
이명박은 정권을 잡자 마자 퇴임 후 봉화마을에서 인기가 올라가고 있던 자신의 골칫거리 노무현대통령을 말도 안 되는 국가 기밀 문건 유출죄로 고발했다.
그 전 정권때부터 국가예산으로 진행되어 오던 문건 정리 현대화 컴퓨터 시스템 만드는 것 마무리한다고 합법적 허락 하에 가지고 나온 것이었는데 인수하면서 자기들이 머리 복잡하니 시스템 완결되면 다 가져오라 해놓고 뒤통수 친것이다.
이때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은 이것이 기회다 하고 개떼같이 달려들어 국가기밀유출해 북한으로 빼돌린다고 하며 한 나라의 전직 대통령을 빨갱이로 몰고 구속하라고 난리쳤다.
그런데 지금 한나라당 후속인 새누리당은 최순실과 문고리3인방이 대통령연설문 및 국가기밀에 해당하는 국가인사위내용까지 유출했는데도 조용히 입 닫고 있다. 이것만 봐도 이들이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얼마나 잣대를 달리하는지 알 수 있다.
또, 새누리당은 한나라당 시절 이명박과 한 목소리로 노무현대통령 서거때 대통령이 유서를 누구나 사용할수 있는 컴퓨터로 한글파일에 적어 놓았는데도 조사결과 노무현대통령의 유서가 틀림없다고 했다. 허튼 소리하는 놈은 음모론으로 국민을 호도하는 빨갱이로 몰았다.
그런데 이번 박근혜대통령의 발목을 잡을 결정적 증거인 JTBC가 입수한 최순실 태블릿 PC는 검찰조사 결과 최순실 이동경로와 IP주소 이동경로가 해외까지 일치하고 최순실 본인이 찍은 사진도 다 들어 있으며 심지어 사진에 나오는 레스토랑에서 같이 있었던 사람이 최순실이 태블릿PC를 사용하는것을 보았다고 증언했는데도 우매한 국민의 눈과 귀를 흐리게 하기 위해 박근혜 탄핵을 막기 위해 태블릿PC는 조작된 것이라고 호도하려 하고 있다.
최순실의 흰색 태블릿PC는 삼성 구형으로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이었다. 연동하면 사진도 다 찍을 수 있는건데 역쉬 조중동은 기다렸다는듯이 삼성(삼성도 한패)측에 알아본 결과 최순실의 태블릿PC는 구형모델로 사진을 찍을 수 없는 기종이라는 기사를 슬쩍 흘려 최순실 셀카와 레스토랑에서 최순실이 정유라 및 친척들과 찍은 사진들이 조작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해 태블릿 PC자체의 증거 능력을 흔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최순실의 태블릿PC는 빼도 박도 못할 정도로 최순실의 것이 확실하다고 명확하게 말할 수 있다. 저들이 저렇게까지 태블릿 PC흔들기에 혈안이 된 걸 보면 얼마나 확실한 증거인지 알수 있다.
JTBC가 최순실의 태블릿 PC를 입수한 경로는 이렇다.
정유라와 최순실이 실소유주로 되어있으며 삼성으로부터 뇌물로 의심되는 수십억이 흘러들어간 정황이 있는 독일 비덱스포츠를 취재하던 중 한 서류에서 한국의 K스포츠재단과 같은 주소로 엮여 있음을 알게된다.
심수미기자는 한국에서 그 주소를 찾아갔지만 이미 K스포츠재단사무실은 다른 곳으로 이전한 터라 아무 수확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심수미기자는 기자정신을 발휘하여 다시 끈질기게 찾아가 취재한 결과 빈 사무실을 복덕방에도 보여주고 있던 건물 경비원의 도움으로 들어가 보게 된다.
들어가 보니 사무실은 텅 비어 있었고 큰 책상만 하나가 놓여 있었다고 한다.(나중에 보니 최순실이 고영태와 사이가 틀어진 후 사무실을 빼고 도망치듯 나가면서 박헌영과장에게 괜히 고영태 책상 건드렸다가 법적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방치하고 나왔다고 함. 최순실이 사무실 경비원에게는 책상 주인이 올 것인데 우리가 이전한 주소는 절대 알려주지 말라고 당부하고 떠났다고 함)
경비원의 허락을 받아 심수미기자가 서랍을 열어보니 문제의 그 태블릿PC가 있었고 삼성구형태블릿이라 맞는 잭을 사서 충전 후 살려보니 대박 문건이 가득한 최순실의 것이었다. 일단 심수미기자는 사안이 너무 중대해 서랍에 태블릿PC를 다시 넣어두고 JTBC로 돌아와 긴급회의를 한다.
회의 결과 사무실이 부동산에 나와 있어 사무실을 보러 오는 사람들도 있고 최순실측 사람도 올 수 있는 급박한 순간에 분실이나 도난의 우려가 있는 중대한 증거물을 그냥 둘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리고 그날 오후 다시 가서 태블릿 PC를 경비원의 도움과 허락을 받고 JTBC로 가져온다.
검찰도 워낙 한 통속인 것은 뻔히 봐 왔으므로 만약을 대비해 백업을 한 후 태블릿PC를 검찰에 증거물로 제시하고 뉴스에 최순실 태블릿PC의 연설문과 중대한 문건 및 사진자료들을 대대적으로 보도해 박근혜로부터 처음으로 국민들께 사죄하게 만드는 대박 특종을 터뜨린다.
이 태블릿을 입수한 정부의 시녀검찰은 독일에 취재차 나가 있던 심수미기자에게 국제전화를 걸어 태블릿 입수 경위부터 캐물었고 당시 취재원인 경비원을 보호해야했던 심수미기자는 입수경위를 말하지 않았다.
검찰은 끈질긴 질문 끝에 기자가 독일에 있다는 정보를 바탕으로 독일에서 입수했느냐는 질문을 하고 심수미기자는 취재원 보호를 위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입을 굳게 닫았다.
이후 전회를 끊은 검찰은 마음대로 태블릿을 JTBC가 독일에서 입수했다는 정보를 언론에 흘린다. 그러자 수구꼴통언론들은 마침 태블릿 입수 시점에 독일 휴가중이었던 손석희와 연결시켜 손석희가 독일에서 태블릿을 한국으로 가지고 들어왔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까지 만들어 더욱 태블릿 PC에 대한 의혹이 커지게 한다.
그러다가 이래도 저래도 잘 안되니 급기야는 고영태가 아이폰 초기 모델 태블릿PC를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을 빌미로 JTBC가 입수한 삼성 구형 스마트폰 연동 태블릿을 고영태의 것으로 모는 작전이 펼쳐진다.
이 계획은 정부의 시녀격인 썩어빠진 검찰, 국정원, 새누리당, 김기춘 우병우일당, 최순실의 긴밀한 협의와 최신 정보공유를 바탕으로 한 향후 대응 시나리오 구상 작전에 의해 모든 것은 각본대로 착착 진행된다.
최순실은 한국이 혼란한 틈을 이용해 국정원과 검찰의 제공 정보를 바탕으로 한국 사무실의 압수수색에 대비해 컴퓨터 파일을 부수고 메모리칩을 망치로 깨부수라고 독일에서 원격으로 지시를 내리며 스위스계좌의 돈을 모두 빼돌리고 모든 대비책을 세운다.
<최태민이 김영삼때 금융실명제가 시작된다는 정보를 미리 입수하고 스위스로 빼돌린 해외 은닉 재산이 수십조에 이른다고 한다. 한나라당 놈들도 재벌들로부터 차떼기로 뇌물 받아 스위스로 다 빼돌림. 뇌물제공한 재벌과 뇌물수수해서 해외로 빼돌린 이놈들 때문에 IMF옴. 수구친일독재세력들은 IMF때 모라토리움(국가 부도사태)이 오면 해외로 도망갈 궁리만 하고 있었는데 국민이 예금 안 찾아가고 자기집 금붙이 팔아 외화보유고 늘려 나라 구할 줄은 생각도 못했을 것이다.
IMF때 대국민 금모으기 운동을 생각하면 일제시대 일본에게 진 빚을 갚기 위해 온 국민이 집 안의 돈되는 것은 다 가지고 나왔다는 국채보상운동이 생각난다.
대한민국이 부정부패자들과 부역자들에 의해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그 때마다 나라를 구한 것은 늘 우리 국민들이고 백성들이었다.
정말 썩은 박근혜와 썩은 새누리당, 썩은 수구언론, 썩은 정치검찰, 정경유착 뇌물비리로 얼룩진 썩은 수구재벌들은 이제 역사 앞에 사죄하고 국민들 앞에 무릎 꿇어야 할 것이다.
최순실의 천문학적인 해외 은닉 재산을 관리하고 정유라를 보호하고 있던 윤영식씨는 독일교민회장을 역임한 윤남수씨 아들로 2대에 걸쳐 최순실의 재산을 관리하고 있으며 정유라를 독일에서 조력해 왔다고 한다.
윤영식 즉 데이비드윤은 백색증(알비노 증후군)을 앓고 있다는데 아버지 윤남수와 같이 최순실의 최측근이자 우병우의 집사 이정국처럼 집사로 아니 더 중요한 직책의 인물로 활약하면서 최태민 최순실 일가의 2대에 걸친 부정축재와 사업구상 및 페이퍼컴퍼니를 통한 탈세 및 해외 자산 빼돌리기의 키맨이라 한다.
이번에 정유라 특혜입학비리와 관련하여 뻔뻔하게 모르쇠로 일관한 이화여대 건강대학과장(체육학과가 속해 있음)김경숙(1982~88년 독일 유학)이 남편 김천제교수(건국대 동물생명과학부 축산식품공학과 교수로 2016년 4월 미래부 추천없이 낙하산으로 대통령자문위원과 한림원 요직 얻음)와 독일 유학시절(1980~84년 독일 유학) 같은 건대 축산학과 출신인 안영국, 민병동 등과 함께 윤남수(같은 교회 다님)와 친분을 쌓았고 이때 최순실(둘의 유학기간 독일 머뭄)도 소개 받아 최순실 일가와 독일에서 근처에서 같이 생활하며 친밀했다 한다.
이렇게 든든한 김경숙에게 정유라 이대 입학과 학점챙기기를 맡기고 윤영식에게는 정유라와 손자를 맡기고 최순실은 모든것을 대비한 뒤 태블릿 PC는 조작으로 몰고 나는 아무 죄없음 시나리오를 숙지한 채 한국으로 전격 입국한 것이다.
샤넬백 부총장으로 유명한 박영일 전 디지털미디어학부 부총장(이화여대 법인카드(그린카드)로 100만원이 넘는 샤넬클러치백 등 1,700만원을 유용한 것이 회계감사를 통해 밝혀진 박영일 디지털미디어학부 부총장은 이대비리의 몸통인데 기름장어처럼 빠져나갔다. 이것도 모자라 이화의료원 연구중심병원융합단장과 과학기술연구원 선임이사로 임명되기도 해 최순실과 박근혜의 입김이 있지 않았나 의심받고 있다.)과 신소재산업대학장 김경숙 및 남편 김천제교수, 최경희 총장 우병우 장모 김장자 윤남수 윤영식이들이 다 한패거리라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한 것이 이들이 최순실과 정유라를 중심으로 한데 얽혀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 들어서 이화여대내에 평생교육대학이 따로 있음에도 평생교육인재사업육성이란 미명아래 미래라이프대학을 신설하여 2년만 다녀도 이화여대 졸업장을 수여하는 국책사업을 국비받아 졸속으로 밀어붙이다 이대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자 경찰병력요청으로 폭력진압사태를 일으킨 최경희 총장도 정유라 부정입학총책 김경숙학장도 학교 돈으로 샤넬백을 샀다던 전 이화여대총장도 우병우 수석의 힘을 빌어 덩어리가 커서 아무도 안 사던 땅을 넥센이 사게 만들고 가족회사 정강의 집사 이정국 이름으로 차명거래한 우병우 장모 김장자도 청와대 설선물용 화장품 세트 납품과 신라면세점 목 좋은 곳 화장품 코너 전시 혜택 및 중국 해외 사업 진출을 위한 국내 공인 실적 쌓기 위해 서울대학병원 얼굴 리프팅 실(박근혜 얼굴에 세월호 뒷날 2014년 4월 17일에 마감 자국이 보이는 그 리프팅실)납품계약체결 혜택까지 받은 와이제이콥스코스메틱 사장이자 김영재 성형외과 원장 부인인 박채윤도 모두 최순실과 함께 다 같은 <8선녀>그룹이고 같은 계모임이라고 한다.
정말 이것들아 너거들끼리 다 헤쳐먹어라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다.
최경희 총장은 200명 여학생들의 데모로 박근혜 정부가 밀어 붙이던 미래라이프사업을 받들어 졸속 추진하다 반대에 부딪히자 데모하던 200명 여학생들을 일망타진할 1600명 경찰을 학내로 불러 평화시위로 팔짱을 끼고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부르며 떨던 여학생들에게 무차별 폭력을 행사하게 하는 만행도 저질렀다.
나중에 문제가 되자 이화여대가 경찰에 공문 요청한 사실이 없고 학생들에 의해 감금된 교수들이 도움을 요청했는데 경찰이 오버했다고 하자 경찰이 이화여대측 최경희 총장 이름으로 발송된 공문을 제시해 거짓말쟁이로 낙인도 찍혔다.
최경희 총장은 결국 이 사태의 책임을 묻는 학생들에게 사퇴를 촉구당하고 갈수록 이대졸업생도 참가해 데모 인원이 늘어나자 빨갱이 불손 세력이 학내 잠입했다 선전했지만 똑똑한 이대생들이 졸업장 사본이나 학생증을 확인하고 에버랜드에서 매는 팔목띠를 지급해 순수 이대생들의 시위임을 증명하였으며 졸업장을 반환도장 찍어 벽에 붙이며 이런 개같은 졸업장 반납한다는 퍼포먼스까지 벌여 개쪽을 팔았다.
결국 쫒겨 난 최경희 총장이지만 우병우 총장 김장자씨와 최순실이 주체인 <팔선녀>그룹의 회원이다보니 학내 난리통에도 김장자가 소유주인 삼남개발의 기흥골프클럽에서 매년 펼쳐지는 이화여대총장배골프대회는 정상적으로 개최해 물의를 빚기도 했다.
이렇게 유명한 <팔선녀>계가 이번에 부산 엘시티 관련 뇌물수수 비리가 드러나 자살을 기도한 박근혜 정부 전 실세 현기완과 얽혀 있는 부산 엘시티 비리의 주범 이영복이 주도한 강남 부자 계에도 속해 있다고 하니 잇권이나 국물이 떨어질만한 곳엔 손을 안 뻗친 데가 없는 최순실도 난놈은 난놈이다.
도대체 청와대, 신라호텔(매주 일요일 오전마다 문고리 3인방과의 회의를 위해 청와대에 들어갈 때 청와대 동선 세탁을 위해 삼성 측 신라호텔에 와서 기다리면 청와대 이영선(2급)비서관이 픽업해서 갔다 함), 삼성, 롯데, sk, 현대자동차, 포스코, 한진그룹, KT 등 재벌기업들을 통한 자금 지원 압박 및 광고 등 잇권 개입, 독일 비덱스포츠를 비롯한 페이퍼컴퍼니 관리, 독일 호텔사업 관리, 스위스 벨기에 등 은닉재산 관리, 플레이그라운드 광고사업, 모스코스 사업체, 정유라 동창 부모가 운영하던 중소기업체 KD코퍼레이션으로부터 샤넬백과 뇌물을 받고 대기업과 납품 계약 맺게 하고 박근혜 네덜란드 순방시 연결해 네덜란드 내 사업까지도 밀어 주고, 장시호의 라임기획을 비롯한 페이퍼컴퍼니 및 동계스포츠영재육성사업, 미르-K(최태민이 생전 자신을 미륵이라 불러 미르와 k를 합치면 미륵이라함)스포츠재단, 늘품체조,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 체육계, 연예계, 영화계, 스포츠계 등등 도대체 최순실이 손을 안 뻗친데가 없으니 최순실은 잠은 언제 잤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김영재 성형외과에서 최순실이 최보정이라는 가명으로 맞은 잠을 푹 잘 수 있어 중독과 의존성이 문제되는 일종의 마약 프로포폴마취제를 1주일에 1번은 맞았다니 깊은 잠 잠깐 주무시고 이 많은 모든 일을 해치우고 다녔나보다.
또 최순실의 또 다른 의사, 즉 비선 실세와 연결되어 박근혜에게 태반주사를 지속적으로 놓아 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대통령자문의이자 전 차움병원의사 김상만(현 녹십자 근무)의사에게는 최순실 귀국 몇일 전 공황장애로 진단서를 발급하라는 청탁도 했다하니 정말 바쁜 나날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정부의 시녀 검찰은 이렇게 바쁘게 팔방으로 뛰어다닐 정도로 팔팔한 최순실에게 공황장애로 인한 휴식을 이유로 공항에서 즉각체포 및 압송하지 않고 하루라는 말미를 주어 최순실이 자신의 귀국 시나리오 중 한국에서의 마지막 마무리인 핵심 관계자들과 시나리오 공유 및 말맞추기, 호텔방 얻어서 변호사와 작전 짜기 및 증거 은닉, 은행에서 거액 인출 등의 시간까지 준다.
우병우는 최순실의 측근 K스포츠재단 이사장 정동춘에게 청문회 대비 대응책과 대응 시나리오도 제공해주고 청문회에서 도움을 줄 새누리당의원(이완영, 이만희, 최교일-대응 문건에 파란색 표시)과 박영선과 안민석(대응문건에 빨간색 표시)을 조심하라는 정보도 제공한다
이 기획대로 최순실의 지시에 따라 박헌영과 정동춘이 청문회에서 JTBC태블릿 PC 증거능력 상실을 위한 작전을 펼친다. 박영선 의원이 청문회에서 폭로한 최순실 음성 녹취록에서 최순실이 태블릿은 조작으로 몰고 가야되고 JTBC가 훔쳐간 장물(법적으로 장물은 증거 채택될 수 없음)이라고 몰아야한다고 한 지시를 그대로 따르고 있다.
새누리당 의원들과 최순실 측근인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 및 박헌영 과장간의 청문회 위증교사가 밝혀지게 된 것은 친박 이만희의원과 최순실 측근 박헌영과장이 15일 청문회에서 주고 받은 질의 응답내용 때문이었다.
이만희의<고영태가 태블릿PC를 사용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느냐? >는 질의에 <고영태가 어느 날 나에게 태블릿 PC를 보여주며 맞는 잭을 사오라고 해서 그냥 아무 잭이나 꽂으면 안되냐니까 이것은 일반적인게 아니라고 해 다시 보니 핀이 구형이었고 구하러 나갔다 내가 사오지 못해 고영태에게 핀잔을 들어서 그 일을 기억하고 있다>라고 박헌영이 답변을 하여 마치 청문회를 보는 사람들이 JTBC가 입수한 최순실의 태블릿이 고영태의 것이라고 볼 수 있게 만드는 작전을 펼친다.
하지만 K스포츠재단 정동춘이사의 지시에 못 이겨 나온 듯한 박헌영과장은 청문회에서 이완영, 이만희, 최교일등 새누리당 친박의원의 요구대로 의혹을 살 만한 대답을 하다가도 박영선 의원이 <그럼 증인은 태블릿 PC가 누구의 것이라 생각하는가> 라는 돌직구 질문을 하자 <나는 태블릿 PC가 최순실의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대답해 새누리당의 요구는 들어 주면서 위증죄는 피하는 묘한 수를 쓰기도 했다.
그런데, 고영태가 이보다 앞선 13일에<청문회에서 새누리당 이완영, 이만희, 최교일의원이 박헌영과장과 공모해 나를 모함하려 판을 짜고 칠것이고 태블릿 PC잭을 들먹여 마치 내가 태블릿PC 주인인것처럼 몰것이다.>라고 월간중앙인터뷰를 통해 앞날을 사진을 보듯이 정확하게 미리 예고 인터뷰한 것이 15일 보도되면서 엄청난 파문을 일으킨 것이다, 정말 청문회 증인을 청문회조사위원이 위증교사를 한 청문회 사상 미증유의 사건이 터진 것이다.
새누리당 친박 이만희 의원은 청문회 증인 위증 교사 논란이 불거지자 부랴부랴 자신은 청문회 직전 K스포츠재단측의 제보를 받아 청문회장에서 확인차 물어본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무서운 일은 청문회 기록파일을 조사하던 중 이보다 앞선 7일 청문회에서도 이완영의원(매국노 이완용과 이름까지 비슷한 청문회 엑스맨이자 훼방꾼)이 고영태에게 <증인은 JTBC태블릿과 같은 태블릿 PC를 사용한적 있느냐? >ㅡ<없다>, <주변인에게 그 태블릿 PC와 관련한 잭이나 이런것에 대해 물은 적이 있는가?>ㅡ<없다>라고 질의 응답한 기록이 먼저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이완영의 위증교사 논란은 더욱 가중되었다.
안 그래도 이완영은 청문회 초기 재벌과 전경련 추궁과정에서 정몽구 등 재벌들이 노구의 몸이라 건강이 걱정되니 빨리 질문하고 보내 드리고 너무 압박하지 않도록 하자고 읍소해서 국민들에게 청문회훼방꾼으로 낙인찍힌 사람이었다.
게다가 이완영은 삼성의 최순실 뇌물공여의 핵심인 미래전략기획실 책임자 소환에 반대하여 야당의 재벌 핵심 증인 소환을 방해했으며 박근혜 탄핵이 가결되고 나니 더 이상 청문회가 의미 없으니 청문회를 그만두자고 한 것때문에 더욱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던 중이었다.
이완영은 이후 청문회 엑스맨으로 찍혀 국민들에게 18원 후원 문자와 핸드폰 욕테러를 당한 뒤 스스로 간사직에서 물러나겠다고 했는데 위증교사논란으로 수세에 몰리자 예의 그 새누리당 위기 모면 작전을 사용한다.
처음 이만희만 걸렸을때는 조용히 관망하고 있다가 이완영, 이만희, 최교일이 사전에 정동춘과 만나 사전모의한 사실까지 밝혀지자 기자회견까지 열어 자신을 모함하는 배후 공작 세력이 있다고 맹비난하며 하늘에 맹세코 위증교사한적은 없으며 사전에 정동춘을 만난 것은 질문을 좀 더 잘하기 위한 사전 조사였을 뿐이라고 하늘과 의원직을 걸고 맹세하겠다고 당당하게 소리친다. 저렇게 떳떳하다고 하는데 설마 거짓말이겠느냐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게다가 박영선의원이 모처에서 고영태 증인을 만난것과 맥락이 같다며 슬쩍 물타기까지 한다. (새누리에는 김기춘이라는 무서운 비법 미꾸라지 브레인이 있다.)
하지만 정동춘과 박헌영이 최순실의 한국쪽 수족인 것을 다 알고 고영태, 노승일이 내부고발자인 것을 다 알고 있는 마당에 이완영, 최교일, 이만희가 최순실의 수족이 되는 증인을 사전에 만난 것과 박영선의원이 최순실을 고발하는 고영태 증인을 만난 것은 청문회의 명칭이 최순실의 국정농단 의혹 규명인 것을 생각하면 완전 다른 성질의 것임을 알 수 있다.
이완영의 위증교사 의혹을 떨쳐버릴수 없는 또 다른 이유는 위증교사 논란이 불거지자 청문회 질의 증거가 없는 최교일 의원이 이완영, 이만희와 선을 확실하게 긋고 나왔기 때문이다. 최교일은 이완영이 불러서 간 자리에 이만희 의원과 정동춘 세사람이 있었고 들어보니 전혀 도움이 안되는 것들이라는 생각에 자기는 바로 나왔다고 발뺌하고 나섰다.
청문위 간사직을 반납하겠다던 이완영은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이제는 물러나지 못한다며청문회 간사를 다시 끝까지 하겠다고 주장하며 22일 청문회에 나섰다가 드디어 네티즌 수사대에게 딱 걸리고 말았다.
이완영이 최순실의 변호사 이경재 및 덩어리가 너무 커서 아무도 사지 않던 우병우 수석 장모땅을 넥센이 사들이도록 실무를 본 우병우 가족회사 정강의 전무이자 집사인 이정국과 같은 TK고령(이완영의 지역구)향우회 소속으로 고령향우회 술자리에서 이들 세명이 활짝 웃으며 건배하다 찍힌 사진을 주식 갤러리 네티즌 수사대가 찾아내어 박영선 의원에게 보낸것이다. 다시 한번 네티즌 수사대의 명민함에 감사와 찬사를 보내고 싶다.
고령향우회는 우병우 장모 삼남개발 김장자가 향림으로 옹립되어 있다는 것과 고령이 지역구인 이완영, 고령 출신 최순실변호사 이경재, 고령향우회 소속의 김장자를 장모로 둔 우병우 가족회사 정강의 전무 이정국이 함께 활짝 웃으며 건배하는 고령향우회 모임 사진이 오후 청문회에서 박영선의원에 의해 공개되고 이완영과 k스포츠재단 이사 정동춘이 대륜고 선후배사이임이 들통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완영의원은 오후 청문회에는 아예 나타나지도 못하는 굴욕을 맛보았다.
이렇게 국민들의 혈세로 월급 받는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안면몰수하고 태블릿 PC 증거능력 흔들기에 앞장서는 것을 보면 정말 그 JTBC태블릿 PC가 증거의 왕이긴 한가 봅니다.
그리고, 새누리당 전신인 한나라당은 이명박 정권 당시 박정희 딸 박근혜의 육영재단 및 영남대 비리, 전두환 아들들 비리, 노태우 측근들 비리 , 김영삼 아들 비리 , 이명박 형 이상득 비리, 가장 최근의 박근혜의 선생님 최순실 비리에 비하면 새발의 피인데도 노무현 형 측근 비리를 엄정나게 확대하여 조중동 언론의 선동에 힘입어 뇌물죄(이것도 그나마 박연차가 압박에 의해 거짓 증언했다는 의혹) 등으로 고발하여 검찰에 자진출두하게 하고 무죄추정의 원칙을 위배하고 한 나라의 전직 대통령을 김해에서 출발해 검찰로 오는 모든 여정을 차로 추적하고 따라오면서 헬기로 생중계하고 검찰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생중계했다. 과연 이들이 앞으로 특검에 소환될 박근혜에게도 똑같은 잣대를 들이미는지 지켜봐야 할것이다.
노무현대통령은 임기 초 <과거사 정리 및 친일세력 척결>을 내세웠고 이것은 일본태생 친일본대통령 이명박과 친일세력의 본거지 한나라당과 수구친일언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한나라당 친일세력의 시녀검찰이 한통속이 되어 노무현대통령의 목을 서서히 조여가는 계기가 되었다. 어쩌면 특유의 당당함과 말솜씨로 고이즈미총리도 존경하게 만들었다는 노무현은 자신감이 지나쳤는지도 모른다.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고 고이즈미를 처음 만나 악수할때 고개를 쳐박고 황송해서 들 줄을 모른 반면 노무현은 고개를 당당하게 들고 대등하게 악수하는 장면은 그의 자신감과 당당함을 보여주는 예가 아닐까 싶다. 오죽하면 시종일관 당당한 태도와 변호사를 하며 쌓아 온 논리적 말솜씨로 우리 나라 독도 밑의 해저 지형명칭이 국제수로협회에 일본어로 등재되어 있는 것에 항의하여 고이즈미의 감동과 존경을 이끌어내어 절반을 우리 한국어로 바꾸는 외교성과를 이루어냈을까? 하지만 조중동수구꼴통언론은 노무현의 잘한 점은 단 한 줄도 보도하지 않았다.
노무현대통령의 안따까운 죽음의 말로는 <검찰과의 대화>를 제안했을때 <과거사 정리 및 수구꼴통친일세력척결>과 <수구꼴통친일언론비판>을 시작했을 때부터 이미 예견된 것인지도 모른다.
검찰과의 대화에서 젊은 검사들이 건방진 태도로 대통령에게 모욕적이고 기분 나쁜 아주 더티한 질문을 거침없이 쏟아내자 노무현대통령이 받아쳐서 <이쯤되면 막가자는거죠>라고 한마디했는데 수구꼴통언론과 한나라당이 합세하여 앞에 정치검찰의 더티한 질문장면은 쏙 빼고 대통령의 막말이라는 기사만 부각시켜 보도하고 난리쳐서 우매한 국민들이 노무현대통령을 대통령으로서 품위가 없고 말본새가 경솔하다고 여기도록 세뇌시켰다.
그 뒤로도 올곧고 틀린 말 못하고 직언하는 스타일의 노무현은 이들이 살살 긁어 놓으면 또 임팩트있게 한방씩 터뜨리고 이들은 옳다구나 대서특필하는 과정 속에 언론들과 한나라당은 서서히 이런 막말하는 대통령은 탄핵감이다 탄핵당할 것이다 라는 말을 끊임없이 섞어나갔고 국민들은 노무현대통령을 점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혐오하게 되는 세뇌를 당했다.
결국 한나라당과 수구언론은 한통속이 되어 노무현대통령 임기내내 반대를 위한 반대로 괴롭히고 입버릇처럼 탄핵이란 말을 내뱉더니 결국 야당 쪽수로 밀어부쳐 노무현대통령을 탄핵시켰다.
하지만 그렇게 밉상이던 대통령이 막상 탄핵이 되자 국민들은 분개했고 국민의 준엄한 심판앞에 한나라당은 잠시 무릎을 꿇었지만 얼마 못가서 다시 박근혜 꼭두각시와 결탁하여 천막당사로 재기하고 곧이어 이명박과 결탁하여 정권을 재탈환 하자마자 본색을 드러내고 노무현대통령을 온갖 죄목을 갖다 붙혀 결국 검찰로 소환시켰다.
사진에도 찍혔듯이 얼마 전 검찰에 소환된 우병우는 따뜻하고 환한 방에서 따뜻한 파카 입고 팔짱끼고 웃으면서 여유롭게 대답하고 있고 자기가 찍어 넣은 검사 쫄다구들은 차렷 자세로 긴장한 모습으로 질문하고 있는 사진이 세간에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이에 비해 노무현전대통령은 검찰에 소환되자마자 강압적인 분위기로 등뒤에서 철문을 쾅 닫고 어두컴컴한 방에 고립시켜 장시간 강압적이고 살벌한 분위기의 취조로 온몸과 정신이 피폐해지게 했다고 한다.
노무현대통령이 돌아가시기 직전에는 이명박 직속 경호관으로 경호관 싹 교체하고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상습 도청하여 전방위로 압박하고 노무현을 도왔던 정치인과 주변인을 온갖 죄명으로 구속하고 괴롭혔으며 노무현대통령이 안 받자 형한테 억지로 던지고 간 피아제 명품 시계 어떡하냐니 논두렁에 버리라했다는 말도 안되는 조중동 보도 등으로 선동해 노무현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노무현대통령 김해 촌구석 사저는 땅만 넖었지 이명박 사저보다 휠씬 싼데 조중동 동원해 경제파탄대통령이 아방궁을 지었다고 맹비난해 놓고 자신은 노무현대통령보다 훨씬 비싼 금싸라기 땅 사서 비싼 집에서 살고 있다.
이명박은 퇴임 후 자신의 사저를 지을 땅을 물색하던 중 노무현대통령보다 국민세금 더 썼다고 비난받을까봐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부동산실명제법 어겨가며 엄청나게 비싼 금싸라기땅을 아들 이름인 차명으로 구입하는 불법도 저질렀다.
다른 나라 같으면 대통령이 하야할 정도의 큰 잘못인데도 부동산실명제법 위반이라 하니 아들이 아버지 돕는답시고 지혼자 나도 모르게 샀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로 넘어갔다. 이 때도 조중동과 한나라당 가만히 있었다.
노무현대통령이 임기말 레임덕 왔을 때 업무를 정리하면서 그동안 자신이 대통령직을 수행하며 해외 순방시 비행기를 통채로 전세내고 비행기에 보안 설치하고 경호팀을 구성하고 하는 돈이 매번 수십억단위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먼 미래로 보았을 때 우리나라도 미국 에어포스원처럼 대통령전용기를 제작하는것이 이득이라는 경제연구원의 판단을 믿고 다음 임기 대통령이나 그 다음 임기 대통령이나 되어야 실행될 대통령전용기 법안을 올렸다.
이명박이 이때다 하고 한나라당이랑 조중동 동원해서 마치 노무현대통령이 대통령전용기 타려는 것처럼 선동하여 노무현이 경제파탄시켜 놓고 국민 혈세로 대통령 임기 이후 살 집인 아방궁 지은 것도 모자라 전용비행기까지 타려 한다고 맹비난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2007년 법안 올리면 다음 임기나 그 다음 임기 대통령이 탈 수 있다는 내용은 어떤 언론도 보도 안했다.
결국 대통령전용기는 무산되었고 이명박과 박근혜는 지금까지 수많은 해외순방 때마다 천문학적인 몇백억 단위의 혈세로 전세기 빌리고 보안 장치 하고 경호팀 구성하고 있다.
이명박은 서울시장 시절에도 황제테니스로 구설수에 오르더니 퇴임 후에도 공공테니스장에 전화해서 내가 간다고 말해 기관 사람들이 알아서 기도록 만들어 예약시스템 시민 사용 못하게 막아 놓고 이명박만 독점 이용하게 두었다가 한 시민 이용자가 아무리 일찍 일어나도 항시 예약되어 있는게 이상해 항의했다 매일 담당자가 시민이 예약 못하게 막아 놓은 것 딱 걸린 것이다. 게다가 이때 이 테니스장을 이용하면서 전 테니스 국가대표를 이명박 자신의 볼보이로 부린 사진이 찍혀 딱 걸린 후 모두 철수했다.
이명박 정권에 대해 나열하자면 정말 무수히 많으며 집회시위법 졸속가결, 재벌과 수구꼴통 조중동에게 종편허용 졸속 가결 등등 아직도 다루지 못한 수많은 것들이 있다. 박근혜에 가려 있어서 그렇지 진짜 말도 안 되는 짓 엄청 많이 했다고 보면 된다. 그밥에 그 나물들이 한 짓이 어련하겠냐마는 그들이 아무 양심의 가책도 없이 아직도 갑질하고 있는 현실에 정말 한숨이 나온다.(한나라당과 이명박이 작당하여 졸속 통과시킨 종편이 아이러니하게도 지금은 그 박근혜를 옥죄고 있다. 그동안 정경유착 방지와 재벌 통제를 위해 재벌이 방송 소유 못하도록 막아 놓은 걸 재벌한테 자신들의 잘못을 좋게 포장해 뉴스에 맘대로 내 보내도록 방송사를 주는데만 정신이 팔려서 종편이 늘어나면 더 많은 통제 못 할 기자들이 나온다는 생각은 하지 못한 것이었다.)
이 모든 대한민국 헌정사의 집권정당으로 거의 모든 정권을 가로지르며 자유당 민정당 민자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이름만 바꿔 가며 오늘까지 살아남은 새누리당은 꼭 해체해야 하며 600억 당 자산은 반드시 국고로 환수되어야할 것이다.
한나라당이 노무현대통령 탄핵하여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을때 또 그들은 박근혜라는 꼭두각시를 내세워 뭉쳐 일어난 좀비같은 끈질긴 생명력을 가졌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새누리당 비박계 김무성의원이 이번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이 터지고 <새누리당에 최태민 딸 최순실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냐>고 했다는 말처럼 저들은 다 알면서도 정권을 잡기위해 우매한 국민들이 좋아하는 박근혜 꼭두각시가 꼭 필요했고 그것을 자신의 정권 수호와 집권 정당이 되기 위해 철저히 이용했던 것이다.
노무현대통령 정권 당시 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은 국회의원 쪽수로 밀어부쳐 노무현대통령을 탄핵했고 성난 민심이 들고 일어나자 국민의 뜻을 몰랐다며 속죄했다.
그래도 당지지율이 안 오르자 박근혜를 앞세워 길바닥에 한나라당 천막당사를 세우는 극단적인 쇼를 하고 불쌍한 연기 반성하는듯한 연기를 해서 다시 한번 국민들의 용서를 받았으며 결국 재기하여 이명박과 손잡고 2008년 집권했다.
한나라당은 바로 뒤이어 박근혜라는 꼭두각시를 앞세워 새누리당으로 분장하고 나타나 2013년에도 정권을 잡았다.
대한민국 헌정사에 유래가 없는 최순실국정농단사건이 일어난 지금도 새누리당은 대통령이 탄핵된 판국에 집권 여당 국회의원 임기가 3년 가까이 남았다는 것을 등에 업고 또 어물쩡 혁신과 통합의 새누리당이라는 헛소리로 철통안보 보수정당이라는 헛소리로 국민들을 꼬이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도로 친박당 새누리당에 더 이상 속지 않아야 한다.
정말 이 나라 고위층들 <꺼삐딴리>라는 소설책에 나오는 일본이 대세면 일본어를 배워 부역자가 되고 소련군이 오면 노어를 배워 부역자가 되고 미군이 오면 영어를 배워 부역자가 되어 박쥐처럼 요리 조리 아첨하며 살아남는 친일수구꼴통 주인공처럼 아니 더 악랄하게 역사의 변혁기마다 그 역사의 현장에서 40년(김기춘 78세)이 넘는 세월동안 자신의 안위를 위해선 어떤일도 마다않고 저지르고 나라를 팔아먹는 짓도 불사해온 분들이 아닌가 싶다. 민중은 개돼지라고 한 나향욱 고위직 공무원을 보며 이들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정말 바보로 알고 개돼지로 아는것 같은 생각에 한탄스럽다.
(하긴 재벌기업들과 결탁하여 수구꼴통친일세력들을 비호하고 우매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아온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조중동 수구언론에게 세뇌당해 빨간 깃발만 꽂으면 무조건 국민들이 뽑아 주니 그렇게 여길만도 하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신차리고 모든 정보를 공부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해 보아야 한다.)
그야말로 비법의 대가 미꾸라지들이라는 항간의 말이 딱이다. 대통령3차 담화(한마디로 여야 너거들 합의하면 내 따를게 난 너거들 합의 못하고 찌지고 볶는다고 시간 끌거 다알아 앗싸 시간 벌었지롱 메롱 그리고 퇴진이라 안하고 진퇴라고 한거 티안났지 지금ㅋㅋ이란 알파고급 3차담화 메시지-jtbc등 이번 최순실국정농단 사건보도로 한건한 종편들의 재인가가 3월에 다시 결정되므로 피의 보복을 위해 4월 퇴진을 주장한다는 설이 있음)이것도 박근혜의 7인회 작품으로 여겨지는건 왜일까?
육영수는 생전에 박근혜가 너무 공부를 안하고 집중력이 없어 걱정하던 와중에 TV에서 최면술로 학업성적을 올릴수 있다는 걸 보고 최면술대가를 찾던중 그 끈을 부여잡고 최태민이 청와대로 입성하여 육영수 앞에서 당시 경호원을 최면 시범걸었으나 실패하자 이사람은 머리가 나빠서 안걸린다 했는데 뒤에는 증명하여 육영수를 최면걸기도 해 딸과 엄마만 아는 비밀을 캐내 간직하고 있다가 박정희가 흔들리는 유신체제를 공고히 하려고 안보 강화 여론 만들기 쇼만 하려고 조총련 청년 1명(문세광)을 사주해 박정희를 쏘게 했으나 청년이 총사용법이 서툴러 자기 허벅지를 쏘면서 계획에 차질이 생겨 당시 뛰어나오며 총을 쏘던 경호원의 오발탄에 육영수가 머리를 맞았다는 설이 유력한 사건(이 때 묵비권을 행사하던 문세광에게서 자백을 이끌어 낸것도 김기춘임-김기춘은 정말 안끼는데가 없음-이 사건을 계기로 엄마를 죽인 원수의 자백을 이끌어낸 김기춘을 박근혜가 너무나 신뢰하게된 계기가 됨) 이후 박근혜에게 편지로 접근해 어머니로 빙의된것처럼 행세해 박근혜와 육영수만 아는 말들을 하며 혹하게 만들고 최면을 걸어 박근혜의 심신을 마음대로 조종했다고 하며 그 박근혜 최면을 거는 키가 되는 단어를 유산으로 최태민이 순실에게 남겨주고 가서 최순실도 그 단어를 계속 써 먹으며 박근혜를 마리오네트 인형처럼 조종하고 있다는 설도 있다.
김기춘은 마고 시절 담임의 권유로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중 박정희 장학금으로 후원받아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박정희에게 김똘똘로 불리며 사랑받아 유신헌법 초안과 기틀을 마련했고 긴급조치라는 악법으로 인혁당사건으로 수많은 죄없는 사람